{제주도} 바다의 조망을 한 눈에 바라보면서 산책 할 수가 있는 섭지코지의 일몰이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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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제주도

2016. 12. 14.

바다의 조망을 한 눈에 바라보면서

산책 할 수가 있는 섭지코지의 일몰이 장관이다


제주도의 출장길에 업무를 마치고 대구로 돌아오는 항공 시간이 남아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위하여 찾아간 곳이 바로 서귀포시 성산읍 산양리에 위치한 동쪽의 해안에 볼록하게 튀어나온 섭지코지의 풍경이다.

섭지코지의 그 멋진 풍광을 감상하기 위하여 무작정 달려나 가보지만 섭지코지는 입구에 들어서는 그 순간부터 해안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

을 이루면서 바다의 조망을 한 눈에 바라보며 등대가 있는 곳까지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걸어가면서 산책을 하기에도 아주 좋은 곳이기도

 하다.

 

ㅎㅎ 또한 섭지코지로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섭지코지의 입구에서 바라다 보이는 망망대해의 서쪽에서 지는 해를 바라보노라면 붉게 타오르는 일몰의 저녁노을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눈이 시리도록 감상을 하면서 연신 카메라의 셔트를 눌러보기도 한다. 하지만 섭지코지에 관광을 갈려면 요즘 같은 날에는 특히 저녁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로서 오후 5시경에 섭지코지로 일정을 잡아서 가보시면 아래의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낙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수가 있다.

 

섭지코지는 또한  영화.드라마 촬영지로서도 유명하기도 하였다. 

단적비연수, 이재수의 난, 천일야, 올인  영화 단적비연수에서 최진실이 살았던 그림 같은 푸른 바닷가의 집이 이곳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2003TV드라마올인촬영셋트장으로 유명해진 섭지코지는 협자연대가 있으며 등대가 자리 잡고 있어 평소에도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섭지코지의 전설로는

섭지코지에 얽힌 전설에 의하면, 옛날 이곳은 선녀들이 목욕을 하던 곳이었다고 한다.

선녀를 한번 본 용왕신의 막내아들은 용왕에게 선녀와 혼인하고 싶다고 간청하였으며. 용왕은 100일 동안 기다리면 선녀와 혼인시켜줄 것을

약속했으나, 100일째 되던 날 갑자기 파도가 높고 바람이 거세어져 선녀는 하강하지 않았다. 용왕이 이르기를 너의 정성이 부족하여 하늘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구나 하였으며. 이에 슬퍼한 막내는 이곳 섭지코지에서 선채로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고 한다.



섭지코지의 입구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풍경이다.

하지만 오후 저녁 무렵에 이곳을 방문하다보니까 서쪽으로는 저녁의 일몰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그래서 사진이 바다에 비춰진 저녁노을의 붉은 빛이 반사하여 사진도 약간은 붉은 빛으로 나오기도 한다.





섭지코지의 설명에 대한 글의 내용이다.

글을 읽어보면 섭지코지의 상세한 내용을 알 수가 있다.






섭지코지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풍경을 주제로한 이미지가 해안가에 광고를 하고 있다.

역시 섭지코지의 아름다운 풍경은 눈으로 직접 가보아야만 멋진 풍경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ㅎㅎ





 

섭지코지 주변의 풍경이다.






섭지코지의 아름다운 풍경구로 올라가는 들머리의 전경이다.

일몰의 아름다운 풍경이 바다에 반사되어 붉은 빛으로 보인다.






섭지코지의 입구에서 조금만 위로 올라가면 이렇게 섭지코지의 전망대가 보이기도 한다.

이 전망대에 올라서면 망망대해의 바다가 한 눈에 바라다 보이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눈으로 감상을 할 수가 있기도 하다.





 

섭지코지의 해안가는 제주의 다른 해안과는 달리 '송이'라는 붉은 화산재로 되어 있고,

밀물과 썰물에 따라 물속에 잠겼다가 일어서는 기암괴석들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자연의 수석전시회를 연출하기도 한다..






올인하우스의 주변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왠지 중국인들의 관광객들이 많이 보이기도 한다.





섭지코지의 입구 전망대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풍경이다.

 




섭지코지의 올인하우스 주변은 저녁노을의 붉은 빛으로 물들기 시작을 하기도 한다.






바위로 둘러친 해안절벽과 우뚝 치솟은 전설어린 선바위 등은 전형적인 제주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우측에 우뚝 솟은  바위가 선바위의 모습이다.

 





ㅎㅎ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섭지코지에 갔을 때 이렇게 아름다운 일몰이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을 담을려면 시간을 잘 맞추어서 가야만 후회없이 눈이 시리도록 감상을 하고

이러한 백만불짜리의 사진도 렌즈로 통하여 담을 수가 있기도 하다.






아름다운 이미지의 저녁 노을도 서서히 바다속으로 감추면서 한라산의 산 넘어로 흔적없이 사라지기도 한다. ㅎㅎ

지는 해의 우측이 한라산의 풍경이다.






어두움이 살포시 내려앉은 상태에서 그 아름답던 저녁 노을도 자취를 감추면서

좌측에 보이는 관광객들은 아쉬움을 남긴다. ㅎㅎ

일몰인지 일출인지는 분간을 하기란 어려울 것이다. ㅋㅋ

 




그 아름다운 일몰도 서산으로 넘어가고 주변으로는 온통 주황색의 빛으로 물들고 있다.

이러한 풍경도 감상하고 섭지코지의 해안가에서 망망대해를 바라보면서 대구에서는 볼 수가 없는 바다의 구경을 원없이 하고 왔다. ㅎㅎ





 

섭지코지의 주차장 주변에는 솜사탕처럼 억새가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섭지코지에서 바라본 성산일출봉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바닷가의 주변에는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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