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 충청남도 최고봉인 서대산의 겨울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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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100대 명산 산행기

2016. 12. 17.

충청남도 최고봉인 서대산의 겨울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충청남도의 최고봉이자 100대명산으로 불리는 서대산으로 산행을 하기 위하여 산 꾼의 친구와 둘이서

대구에서 승용차를 이용하여 충남 금산군으로 떠나본다.  서대산이 물론 100대 명산이라고는 하지만 볼거리와 풍경이 그렇게 아름다운

산하는 아닌 것 같기도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서대산에 오르는 길은 대전 남쪽의 마전에서 옥천 쪽인 성당리 서대산 입구로 가는 방법

과  옥천에서 마전으로 이어진 37번 국도를 따라 서대산 입구 삼거리로 가는 2가지 방법이 있는데 대부분의 등산객들은 대전을 기점으로

하여 휴양단지 휴양단지의 주차장을 기점으로 하여 마당바위-신선바위-구름다리-장군바위-정상-돌탑지대-개덕사-휴양단지 주차장 코스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등산코스의 정보는?

①제1코스(왕복 4시간 소요) 서대산레저타운 → 용바위 → 마당바위 → 신선바위 → 구름다리 → 장군바위 → 정상 → 장군바위 → 하산로

 → 개덕사 - 서대산레저타운

②제2코스(왕복 3시간 소요) 원흥사 → 옥녀탄금대 →정상 → 석문→ 장연대 → 북두칠성바위 → 남근바위 → 선바위 → 용굴 → 관광단지

( 왕복 3시간 소요)

③제3코스(5시간 10분) 성당리입구→ 성당리 → 재말재→ 546봉→ 정상 → 개덕사→ 성당리 →성당리 입구


우리는 상기의1코스로 이용하여 산행을 하였으며.  약 11km의 거리로서 4시간이 소요되었다.

 

 서대산의 높이는 904m이다.

 충청남도 남동부의 금강분지를 둘러싸고 있는 금산고원에 속해 있으며, 노령산맥을 이루는 정수이자 충청남도의 최고봉이다. 옥천에서

서남쪽으로 직선거리 10km 지점에 있다. 남서쪽의 대둔산(:878m), 남쪽의 국사봉(:668m)과 함께 동쪽은 충청북도, 남쪽은

전라북도와의 경계를 이룬다. 또한 동북∼남서 방향으로 뻗어 있어 면의 경계를 이룬다. 주위에 방화봉·장룡산 등이 있다.




서대산 정상에서 한 컷을 담아본다.

해발이 904m이다.

충청남도 남동부의 금강분지를 둘러싸고 있는 금산고원에 속해 있으며, 노령산맥을 이루는 정수이자 충청남도의 최고봉이다.






서대산의 긴급구조 안내도이기도 하다.






서대산레저타운이다.

주변에 농구장, 회전그네, 모노레일, 코끼리열차, 스카이사이클, 야외수영장, 양궁장, 석궁장, 미니사격장 등의 위락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가까운 곳에 칠백의총·닭이봉·대둔산도립공원·금강유원지·탄금대·마니산·옥계폭포·심천유원지 등이 있다.






서대산드림리조트의 전경이다.






서대산에 있는 마당바위이기도 하다.






서대산의 신선바위이기도 하다.






협곡을 가로지르는 구름다리이기도 하다.






구름다리에서는 다리 밑 계곡으로 내려가는 길과 능선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다리 밑으로 내려가서 유원지 쪽으로 가는 길이 경관이 좋다.





협곡을 가로질러 높게 설치된 약 50m의 구름다리 주변은 기암절벽들이 어울려 장관을 이룬다.





겨우내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기암괴석이 우뚝하게 솟아있기도 하다.






산 꾼의 친구와 둘이서 서대산을 산행하면서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꼬끼오도 한 컷을 담아본다.






파아란 하늘에 소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파아란 하늘에 서대산 북두칠성바위가 우뚝하게 솟아있기도 하다.







서대산 정상으로 발길을 돌려본다.






서대산에는 기암괴석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서대산 정상의 표지석이 있기도 하다.






서대산 정상에서 산 꾼의 친구와 둘이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파아란 하늘의 풍경에 서대산의 능선 길이 길게 늘어져있기도 하다.






서대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서대산의 산꼭대기에서는 대전 시가와 옥천·금산 일대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여 주요관광지로 꼽힌다.

또한 산세가 원뿔형이며 암산()으로 이루어져 있어 암벽등반을 즐기는 산악인들이 많이 찾는다.





파아란 하늘에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있는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개덕사의 주변 폭포에는 가뭄으로 인하여 얼음만 얼어붙어있기도 하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물이 흘러내리다가 고드름으로 변하기도 한다.






개덕사의 전경이기도 하다.






개덕사의 석탑 주변에는 웅장한 바위가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개덕사의 산신각이기도 하다.






개덕사의 대웅전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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