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 환상적인 설경으로 겨울 눈꽃 트레킹의 백미로 손꼽히는 덕유산의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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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100대 명산 산행기

2017. 1. 10.

환상적인 설경으로 겨울 눈꽃

 트레킹의 백미로 손꼽히는 덕유산의 아름다운 풍경


이른 아침에 산악회를 따라서 설경이 아름답기로 소문이난  무주 덕유산으로 산행을 떠나 본다.

    하지만 무주의 덕유산은 겨울 철 내내 풍부한 적설량과 환상적인 설경으로 겨울 눈꽃 트레킹의 백미로 손꼽히기도 한다. 특히 요즘은

덕유산에는 눈이 많이 내리는 시기이므로 전국에서 산 객들이 설산을 구경하기 위하여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하면서 덕유산은 남녀노소가

 관광곤돌라를 타고 설천봉까지는 단 20분 만에 쉽게 올라갈 수가 있기도 하다.


     곤돌라를 타고 설천봉에 내리면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멋진 설경이 마치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기도 하면서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기도 할 것이다. 특히 덕유산은 바람이 세차게 불기로 유명해서 추위에 만반의 준비를 하여 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설천봉에서 덕유산의 주봉인 향적봉으로 올라가는 길목에는 마치 솜사탕처럼 아름다운 설경이 눈앞을 가리면서 마치 동심의 세계로 푹 빠지

게도 될 것이다. ㅎㅎ


산행코스 : 무주리조트 - 설천봉 - 덕유산 - 중봉 - 백암봉 - 동엽령 - 안성


덕유산의 아름다운 설경을 구경하기 위하여 많은 산 객들이 줄지어 덕유산을 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설천봉 상제루의 전경이다.






설천봉의 주변에는 눈 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설천봉의 상제루에는 새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여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수놓기도 한다.

사진으로 바라만 보아도 눈이 호강하기도 할 것이다.





한 그루의 앙상한 주목에도 눈이 소복하게 쌓여 마치 조각품으로 장삭을 하기도 한다.






아름다운 설경의 배경으로 마치 동화 속의 주인공처럼 착각에 빠져들기도 할 것이다.






설천봉의 주변에서 먼 산하를 바라보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해보지만 자연이 만들어주는 선물에

큰 감동을 느끼기도 한다.







설천봉으로 가는 길은 마치 백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다.

새하얀 눈을 밟아보면서 걸어보는 촉감은 좋을 것이다.






벼랑끝 낭떠러지에서 아름다운 설산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보는 사진가들의 모습도 즐거움은 가득할 것이다.






덕유산의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역시 겨울 산하는 설경이 있어야 아름다울 것이다.





ㅎㅎ 마치 솜사탕처럼 설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앙상한 나뭇가지에는 새하얀 눈이 바람결에 부딪히면서 소복하게 쌓여있기도 하다.







향적봉으로 오르다가 뒤돌아서 담아본 설천봉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역시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상하기도 한다.





덕유산의 최고봉인 해발 1.614m 향적봉의 정상이다.

설천봉에서 덕유산 정상의 주봉인 향적봉까지는 약 20분 소요되지만 구상나무와 주목나무가 무리지어 환상적인 설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덕유산은 어느 누구나가 쉽게 오를 수가 있어서 겨울에는 설경을 구경하기 위하여 전국에서 가장 많이 찾아드는 아름다운

     산하이기도 하다.






향적봉 정상에서 바라본 덕유산의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덕유산의 최고봉인 향적봉 정상에는 많은 산 객들이 아름다운 설산을 감상하기도 한다.






덕유산 대피소의 부근의 풍경이다.






향적봉 정상에서 아름다운 설산을 구경하고 주목의 군락지를 걸어보면서 눈이 호강하기도 한다.






이 추운 겨울 철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덕유산의 설경을 감상하다보면 추운 줄도 모르고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에

도취되어 몸과 마음은 즐겁기만 할 것이다.






설경이 아름다운 터널을 지나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마치 동화 속의 주인공이 된 기분일 것이다. ㅎㅎ






주목의 군락지를 지나면서 앙상한 주목에도 눈이 소복하게 쌓여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정상을 지나서 산행을 즐기는 동안에 구상나무와 주목나무가 무리지어 환상적인 설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역시 아름다운 풍경에 잠시 발걸음을 머추게도 한다.






중봉으로 가는 길목에도 설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눈덮인 설산을 바라보면서 걸어보는 것이 힐링이 되기도 할 것이다.






덕유산의 아름다운 풍경에 잠사라도 발걸음을 멈추면서 멈 산을 바라보면 가슴이 확 트이게도 할 것이다.






덕유산의 눈덮인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한 산 객들의 모습도 보인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가 없듯이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는 연신 카메라의 셔트를 눌러도 지나치지가 않을 것이다.






눈덮인 덕유산을 바라보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기도 하다.

저 뒤로는 운해가 병풍처럼 둘러쌓인채 아름다운 풍경이 산 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한다.






끝없이 펼쳐지는 덕유산의 산봉우리마다 운해와 설경이 더욱더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역시 이러한 풍경은 자연이 가져다주는 큰 선물이기도 할 것이다.






덕유산의 맑은 날씨에는 지리산을 비롯한 계룡산, 무등산까지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러한 풍경은 산 꾼이 아니고서는 감상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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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의 앙상한 나뭇가지에도 눈이 소복하게 쌓여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마치 솜사탕처럼 피어난 설경을 바라보는 마음은 즐겁기만 하다.






앙상한 나뭇가지에도 눈이 소복하게 쌓여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자아내기도 할 것이다.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하면서 걸어보는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다.

그래서 겨울 철에는 눈덮인 아름다운 산하를 산행하는 것이 매력이기도 하다.







새하얀 설경의 터널을 걸어보면서 눈이 호강하기도 한다.

아마도 이 아름다운 길을 걸어보지 않는 사람들은 그 심정을 모를 것이다. ㅎㅎ






하산을 하면서 계곡에도 얼음장 밑으로는 물이 흐르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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