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설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남덕유산에서 힐링을 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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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100대 명산 산행기

2017. 1. 19.

설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남덕유산에서 힐링을 하고 왔다.

                                                   

영하의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친구와 둘이서 남덕유산의 산행을 가기로 결심을 하고 대구에서 2시간 거리인

 경남 함양으로 산행을 떠나보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남덕유산 정상을 올라서니 새벽에 내린 눈으로 인하여 상고대가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모진 찬바람이 거세게 불면서 날씨가 추운 탓에 남덕유산의 체감온도는 무려 영하 10도의 추위에도 우리는 멋지고

아름다운 설경의 풍경을 바라보면서 추운 줄도 모르고 자연이 가져다주는 선물에 연신 감탄사를 자아내면서 카메라의 셔트를 눌러대기만

 한다. 날씨가 얼마나 추운지 카메라의 셔트가 작동하지를 않아서 애를 먹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이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담으려고 발품을

 팔아서  보람이 있는 즐거운 산행이었다고 먼 훗날의 추억에 길이 남을 것이다.


◈ 산행코스는 : 영각사입구-남덕유산-영각사 (원점회귀)

                                                           ◈ 산행거리 및 시간 : 8km, 4시간 산행



남덕유산은?
덕유산의 한 봉우리는 무주에서 시작되고, 또 한 봉우리는 장수에서 일어나는데, 장수의 봉우리를 남덕유산 이라하며 해발 1,507m이고,

무주의 봉우리를 북덕유산이라 하는데 해발이 1,615m로서 남덕유산보다 북덕유산의 향적봉이 108m가 더 높다. 남덕유산의 산상에는

참샘이 있는데, 겨울에는 김이 무럭무럭 나는 온수이고, 여름에는 손을 담글 수 없을 정도로 찬물이 솟아난다. 임진왜란때 일본인들이 이

산하에 와서 산을 보고는 크고 덕이 있는 산에서 싸울 수 없다하여 퇴군했다고 전해진다

 


남덕유산 정상에서~~

해발 1,507m

체감온도가 영하10도의 매서운 추위로서 얼굴을 내밀 수가 없었다. ㅎㅎ

 

 



남덕유산은 영각사의 입구에서부터 3.8km의 험난한 발품을 팔아야 한다.






덕유산 국립공원의 안내도다.






남덕유산의 탐방지원센타를 경유하여 산행을 한다.





험난한 오르막 구간의 계단을 이용하여 힘들게 오르기도 한다.






남덕유산을 오르다가 풍경이 아름다운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하다.






남덕유산자락에 피어난 멋진 상고대의 아름다운 모습을 관측하기도 한다.




 

한그루의 앙상한 나뭇가지에도 눈꽃이 예쁘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남덕유산의 기나긴 능선길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하면서 파란 하늘에 먹구름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기도 한다.




 

남덕유산 정상으로 가는길의 중봉의 높은 봉우리에서 내려다 보는 설경이 넘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역시 산 꾼이 아니고서는 겨울 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가 없을 것이다. ㅎㅎ



 

하얀 설경과 저 뒤로는 파란 두둥실 떠있는 먹구름이 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추운 날은 원래 조망이 좋아서 그런지 저 멀리까지 아름다운 풍경을 관측할 수가 있기도 하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덕유산의 아름다운 산하를 거닐어보고 싶은 마음에 남덕유산을 오르는

산 객들도 철 계산을 힘들게 오르기도 한다.






설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지만 마음도 역시 풍년이다.

겨울에는 추워서 산을 오르기에는 다소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이렇게 오르막 구간을 걷다보면 등줄기에는 비지땀이

줄줄 흐르기도 할 것이다.







이 추운날 도 산 꾼들은 남덕유산의 아름다운 설경을 만끽하면서 걸어보는 발걸음이 마냥 가볍기도 할 것이다.





절벽의 높은 봉우리에도 하얀 눈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날씨가 추운 날에는 이렇게 조망이 좋을 수가 없기도 하다.

시야가 확 트이면서 마음이 후련하기도 할 것이다.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험난한 철 계단을 올라보지만 그래도 힘들게는 느껴지지가 않을 것이다.

주변의 풍경이 아름다워서리 ㅎㅎ






남덕유산은 해발이 높아서 그런지 위로는 하얀 눈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지만 저 밑으로는 대조적으로

눈이 어느듯 녹아서 앙상한 나뭇가지만이 쓸쓸하기만 하다.






날씨가 얼마나 추운지 이렇게 완전무장을 하여도 찬바람이 옷깃을 스며들기도 한다.






남덕유산의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역시 조망이 좋아서 그런지 저 멀리까지 시야가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남덕유산의 정상을 가면서 뒤돌아본 중봉의 높은 봉우리에는 앙상한 나뭇가지에 하얀 눈꽃이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남덕유산의 설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정상부근의 앙상한 나뭇가지에도 솜사탕처럼 눈꽃이 아름답게 피어나 눈이 호강하기도 한다.






정상부근의 해발이 높은 곳에는 바람이 세차게 불면서 나무에 살포시 내려앉은 눈이 휘날리기도 한다.






같이 동행한 산 꾼의 친구도 남덕유산의 정상에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남덕유산의 정말로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 풍경을 바라보면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도 할 것이다.

저 멀리 보이는 덕유산의 최고봉인 향적봉으로 가는 주 능선길이 뾰쪽하게 마치 칼바위처럼 아름다운 자연의 경이로움이 펼쳐지기도 한다.

우측의 저 뒤로 끝에 높은 산이 덕유산의 향적봉이다 

남덕유산 정상에서 덕유산 향적봉 정상 까지는 약 7-8시간의 긴 발품을 팔아야 도착을 할 수가 있기도 하다.

하지만 산 길의 7-8시간은 장난이 아닐 것이다. ㅎㅎ






정말로 풍경하나는 좋다~~

진정한 산 꾼이 아니고서는 이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볼 수가 있을까 하면서 반문하기도 한다.

설경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추운 줄도 모르고 한참 동안이나 바라보면서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보기도 한다.





같이 동행한 산 꾼의 친구도 정상의 아름다운 설경 앞에서는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되어 겨울의 산하를 즐기기도 한다. ㅎㅎ





저 멀리 덕유산의 최고봉인 향적봉까지 관측이 되면서 역시 조망이 좋은 날이기도 한다.

파란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먹구름이 주변의 풍경을 더욱더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남덕유산의 정상에서 향적봉 대피소까지는 15km의 긴 구간이다.





조망이 좋은 날 남덕유산의 아름다운 풍경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산행을 마치고 영각사 탐방을 한다.






영각사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영각사로 들어서기도 한다.






영각사의 일주문이기도 하다.






영각사의 전경이다.







영각사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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