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횡성} 한국 독립영화로 최대 흥행 기록을 세운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영화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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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강원도

2017. 4. 1.

한국 독립영화로

최대 흥행 기록을 세운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영화 촬영지



강원도로 출장을가는 길에 한 때 한국 독립영화로 최대 흥행 기록을 세운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영화 촬영지의 간판 이정표가 있어서 지나가는 걸음에 잠시 들러보았지만 몇 년 전에 이 영화를 보면서 산골의

아담한 영화 촬영지는 실제로 가서 보는 느낌은 다르다.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고시리에 위치하고 있는 조그만 강이 흐르는 아담한 마을
그 당시에 89세 소녀 감성 강계열 할머니와 98세 로맨티스트 조병만 할아버지 노부부가 살고 있는 집은 전형적인 시골집이었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의 주요 촬영지인 강계열 할머니의 집 주변 풍경이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촬영지라는 간판에서 바로 좌측에 위치하고 있다.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고시리에 위치하고 있다.





횡성군은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의 주요 촬영지인 청일면 고시리 409-5 일대에 영화를 주제로 한 둘레길 2.5km구간을 조성하였다.

그래서 관광객들이 한 때 국내영화로 유명세를 떨치기도한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영화촬영지를 둘러보면서 둘레길을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많이 있다고 하기도 한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영화 촬영지인 강계열 할머니의 집은 이 다리를 건너면 바로 우측의 개울가에 위치하고 있기도 하다.

이곳은 강원도 청일면 고시리의 산골이기도 하다.






강계열 할머니의 노 부부는 이곳의 개울가 바위틈에 앉아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시면서 여생을 즐겼다고 한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머물던 집 옆 하천에는 강원도의 정정지역으로서 수정처럼 맑은 물이 흐르고 있기도 하다.





 

한 때 한국 독립영화 사상 최대 흥행 기록을 세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영화 촬영지이다.
주인공인 고 조병만 할아버지와 강계열 할머니가 살던 집과 영화의 배경이 되는 장소 등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도 많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빈집만 쓸쓸하게 남아서 그 당시의 유명한 영화촬영지가 허전하기도 한다.

 



2014년 그 당시에 개봉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89살 할머니와 98살 로맨티스트 할아버지의 애잔한 사랑 이야기를 선보여 48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국내 영화로서는

 유명세를 떨치기도 하였다.






행랑채는 옛날의 전형적인 시골집이기도 하다.

벽에는 아직 주인을 잃은 벽시계가 멈추고 있기도 하였다.

하지만 뜰안의 집마당 한 구석에는 이처럼 낙엽이 소복하게 쌓여있기도 하였다.





시골집의 창문 창살은 옛날의 60년대에서나 볼 수가 있는 한지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기도 하다.






집앞에는 밤나무가 한그루 있는데 그 밤나무 밑에는 아직도 밤송이의 껍질이 소복하게 쌓여있기도 하다.






영화촬영지의 바로 옆에는 청일면 고시리의 작은 교회가 있기도 하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의

본래 영화 자체는 두 분의 잉꼬부부 노년 생활을 영화로 만들고 싶어서 촬영을 시작했는데 할아버지의 몸 상태와 별세로 인해

지금같은 영화로 바뀌었다고 한다, 독립 영화의 새 기록을 쓴 감동적인 영화로서 2014년 11월 27일 개봉한 독립영화이다.

 KBS 인간극장에서 2011년 방송되었던 '백발의 연인' 편에 출연했던 故 조병만 할아버지와 강계열 할머니 부부의 노년의 사랑을

그린 다큐영화이다. 2013년에 촬영되어서 2014년에 개봉되어 국내영화로서 유명세를 떨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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