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호주의 그랜드캐년이라고 불리는 블루마운틴

댓글 103

♣ 해외여행 갤러리 ♣/호주

2017. 5. 22.

 

 

 

호주의 그랜드캐년이라고 불리는 블루마운틴

 

친구들과 호주 뉴질랜드로 10일간의 여행을 하기 위하여 먼저 호주 시드니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인천 국제공항에서 약 10시간의 비행을 하면서 호주 시드니 공항에 도착을 하여 현지 가이드와 미팅을 하면서 첫 날의 일정으로 호주의 그랜드 캐년이라고 불리는 블루마운틴을 관광하기도 한다. 호주는 한국보다는 약 5-6개월이 빠른 계절이라서 그런지 날씨가 싸늘하기도 하면서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일행은 블루마운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역시 세계문화유산으로 불릴 만큼이나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면서 반나절을 관광하기도 하였다.

 

호주 블루마운틴은?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100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1,000m대의 산맥을 뒤덮은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증발된 유액이 햇빛에 어우러져 빚어내는 푸른 안개현상으로 블루마운틴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대부분 평지로 이루어진 시드니에서 산악지대의 색다른 멋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주말등산이나 일일 관광 코스로 유명하다.

 시드니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30분가량 소요되며 세자매봉(the Three Sisters), 경사 52도의 관광궤도열차, 케이블카 시닉센더, 카툼바 폭포관광 및 산림욕 등을 즐길 수 있다.

 

호주 N.S.W 주에서 유네스코에 등록된 세계 유산인 블루마운틴은

해마다 전 세계인들이 방문하는 유명한 관광명소로서, 산림과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동굴로 알려진 제놀란 동굴을 투어 할 수 있다.

 

 

호주의 그랜드캐년이라고 불리는 블루마운틴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호주의 시드니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 가이드를 만나서 미팅을 하기도 한다.

 

 

 

 

현지 가이드가 블루마운틴에서 매표를 구입하기도 한다.

 

 

 

 

블루마운틴을 운행하는 스카이웨이의 주변에는 파란하늘에 뭉게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호주의 그랜드캐년이라고 불리는 블루마운틴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블루마운틴의 아름다운 풍경을 열심히 담아보는 친구는 마냥 분주하기만 하다.

 

 

 

 

호주의 그랜드캐년이라고 불리는 블루마운틴에서 나의 아내와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끝없이 펼쳐지는 블루마운틴에는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뭉게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블루마운틴을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풍경이다.

 

 

 

 

 

호주의 그랜드캐년이라고 불리는 블루마운틴을 배경으로 친구들과 단체로 인증샷을 날리기도 한다.

8부부의 16명의 모습이다.

 

 

 

 

 

블루마운틴의 세자매봉이 우뚝하게 솟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특히 기암괴석이 사진으로 보는 것과는 달리 현장에서 직접 바라보면 웅장한 모습을 들러내기도 한다.

 

 

 

 

호주의 그랜드캐년이라고 불리는 블루마운틴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호주 블루마운틴은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100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1,000m대의 산맥을 뒤덮은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증발된 유액이 햇빛에

 어우러져 빚어내는 푸른 안개현상으로 블루마운틴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산 중턱에 자리잡은 주택의 풍경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이미지를 연출하기도 한다.

 

 

 

 

 

블루마운틴에서 스카이웨이를 타고 아래의 산림욕장으로 내려가기도 한다.

 

 

 

 

스카이웨이를 타고 내려와서 산림욕인 시닉월드로 거닐면서 맑은 공기를 흠뻑 들이마시기도 한다,

 

 

 

 

과거에 이곳에서 석탄을 캐기도 하였다고 한다.

 

 

 

 

석탄이 나온 지역에서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듣기도 한다.

 

 

 

 

 

석탄을 채굴하여 전시를 해놓기도 하였다.

 

 

 

 

블루마운틴의 궤도열차를 탑승하는 곳이기도 하다.

 

 

 

 

우리들의 일행은 스카이웨이를 타고 내려와서 산림욕장을 한바튀 둘러보고 다시 궤도열차를 타고 위로 올라가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궤도열차를 탑승하여 급경사의 오르막을 힘차게 오르기도 한다.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경사 52도의 관광궤도열차에 탑승하여 아래로 내려다보면 스릴있는 짜릿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많은 관광객들이 궤도열차를 탑승하기 위하여 대기를 하는 모습이다.

 

 

 

 

호주는 지금 가을이다.

그래서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기도 한다.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블루마운틴의 에코포인트로 이동을하여 새로운 느낌으로 블루마운틴을 감상하기도 한다.

 

 

 

 

에코포인트에서 바라본 세자매봉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에코포인트에서 바라보면 가까운 거리에서 세자매봉의 아름다운 기암괴석을 볼 수가 있기도 하다.

 

세자매봉의 바위로 애버리진의 슬픈 전설이 전해져 온다.

 다양한 전설 중 하나를 소개하자면, 마왕을 피해 높은 산으로 올라와 살던 아버지와 세 명의 딸이 있었는데 어느 날, 세 딸은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고 마왕이 근접한 곳에 갔다가 마왕에게 발각되었다. 이에 주술사인 아버지가 딸을 지키기 위해 마법의 지팡이로 딸들을 돌로 변하게

 한 후 자신이 위태로워지자 새로 변해 도망가다가 실수로 지팡이를 잃어버려 세 자매는 아직도 돌로 남아 있고 새로 모습을 바꾼 아버지는

지팡이를 찾기 위해 이 곳 주변을 날아다니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블루마운틴의 에코포인트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에코포인트에서 바라본 병풍처럼 둘러쌓인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곳의 에코포인트에서 한 눈에  호주의 그랜드캐년이라고 불리는 블루마운틴을 감상 할 수가 있기도 하다.

 

 

 

 

 

호주는 가을이 무르익어가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블루마운틴에서 반나절을 관광하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전통산장에서 스테이크로 점심을 먹기도 한다.

역시 호주는 소고기가 유명하다.

그래서 호주의 스테이크를 불판에 구워서 먹기도 한다.

 

 

 

 

 

야채와 곁들여서 스테이크를 맛나게 먹기도 한다.

역시 호주의 스테이크는 기름기가 없이 살코기가 담백하기도 한다.

 

 

 

 

 

청정지역에서 자란 과일이 풍성하기도 하다.

특히 사과는 껍질이 두텁고 아삭하면서 맛이 넘 맛있기도 하다.

 

 

 

 

 

하얀 속살이 그렇게 달콤할 수가 없었다.

 

 

 

 

 

산장에서 스테이크 점심을 먹고 주변의 풍경이 아름다워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을 산장에서 점심을 배불리 먹고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기도 한다.

역시 산장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산장에서 점심을 먹고 잠시 휴식을 하기도 한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가실 때는 아래의 (공감) 버튼을 한 번 꾹 눌러주시면 복 받으실 것입니다. ㅎㅎ

            아울러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