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남태평양의 절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갭팍 // 갭 파크(Gap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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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호주

2017. 5. 27.

 

호주.남태평양의 절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갭팍

 

호주를 여행하면서 2일째 되는 날에는 호주 시내투어를 하기도 한다.

더들리 페이지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이곳의 갭팍에서는 시드니의 명물인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 등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기도 하다. 이곳의 갭팍은  수십미터가 넘는 절벽 양쪽으로 갈라진 틈이 있다고 해 이름 붙여진 Gap Park는 영화 '빠삐용'의 마지막 장면을 촬영한 곳으로도 유명하며 공원 한쪽에는 1857년 침몰한 영국 함선이 남긴 거대한 닻과 추모탑을 볼 수 있다.

    

갭 파크는?

 시드니 항만의 입구로 시원하게 펼쳐진 남태평양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랜 세월 침식과 퇴적으로 형성된 절벽 바위에 수많은 틈이 생겨서 ‘갭(Gap)’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절벽 위에 자리한 마을과 해발 100m 단애절벽에 굽이치는 파도가 장관을 이룬다. 갭 파크는 호주 개척 시절, 영국 죄수들이 자살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남태평양의 절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갭팍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갭팍은  시드니 항만의 입구로 시원하게 펼쳐진 남태평양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우리들의 일행은 바다가 끝없이 펼쳐지는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 위하여 바다 주변으로 내려가기도 한다.

 

 

 

 

 

 

호주는 지금이 우기 철이라서 그런지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락가락 해서 조망이 그렇게 좋지를 않아서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남태평양의 절경이 한 눈으로 감상할 수가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ㅎㅎ

 

 

 

 

 

 

벼랑끝 낭떠러지에 기이한 바위가 있지만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ㅎㅎ

 

 

 

 

 

오랜 세월 침식과 퇴적으로 형성된 절벽 바위에 수많은 틈이

 생겨서 ‘갭(Gap)’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저 위로 보이는 절벽 위에 자리한 마을과 해발 100m 단애절벽에 굽이치는 파도가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나의 아내와 남태평양의 절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갭팍의 입구에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같이 동행한 부부들과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갭팍에서 끝없이 펼쳐지는 남태평양을 바라보면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남태평양을 바라보면서 호주에서 여행의 즐거움을 마음껏 만끽하기도 한다.

역시 여행은 삶의 활력소를 불어넣어주면서 행복함을 때로는 느끼기도 할 것이다. ㅎㅎ

 

 

 

 

 

 

ㅎㅎ 찍기 항상 바쁜 친구는 연신 카메라 셔트를 눌린다고 분주하기만 하다.

언제나 여행을 즐기면서 많은 사진을 담아보는 것이 취미일 것이다.

 

 

 

 

 

 

우리는 영원한 동갑내기들의 행복한 모습이다. ㅎㅎ

 

 

 

 

 

 

나의 아내와 셋이도 영원한 동갑내기들의 친구들이다.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마음은 언제나 행복할 것이다.

 

 

 

 

 

 

 

공원 한쪽에는 1857년 침몰한 영국 함선이 남긴 거대한 닻이 보존돼 있으며, 그때 함선과 함께

 수장된 선원을 기리는 추모탑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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