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시드니 시민들의 휴식처와 고운모래가 자랑인 본다이비치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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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호주

2017. 5. 28.

 

 

 

 

 

시드니 시민들의 휴식처와 고운모래가 자랑인 본다이비치 해변

 

 

호주 여행의 2일째 더들리페이지와 갭팍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3번째 코스로 이곳의 시드니 시내 남동쪽에 위치한 가장 가까운 해변으로 불리는 본다이비치 해변으로 와서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밭이끝없이 펼쳐지는 해변의 백사장을 거닐어보면서 우리가 어릴 적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호주의 현지인들과 외부의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한다고 한다.

본다이는 애보리진 말로,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이고,

 높은 파도를 즐길 수 있어 서퍼들이 선호하는 해변이기도 하다. 특히 본다이 비치의 남쪽이 서퍼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 흔히 브리즈번의 골드코스트를 해양레포츠의 메카라 생각하지만, 본다이 비치 역시 시드니 서퍼 대부분이 찾을 정도로 유명하다고 한다.

 

해양 구조대의 발상지인 이 곳에는 1907년 설립한 본다이 바더스 서퍼 라이프세이빙 클럽을 비롯해

2개의 해양 구조 클럽이 있으며. 이들 클럽은 서핑 관광객의 사고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해변의 옆에는 버스 승차장이 있는 켐벨 퍼레이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패스트푸드점, 서핑 장비 대여점과 강습 신청소가 있기도 하다.

 

 

이곳의 본다이 비치는 호주 시드니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으로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에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밭이 펼쳐져 있어 현지인과 외부의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1km에 이르는 해안의 양쪽은 이처럼 바위로 이루어져 있기도 하다.

그 바위에는 고급 저택과 홀리데이 맨션 등이 해변을 바라보며 모여 있기도 한다.

 

 

 

본다이비치 해변에서 끝없이 펼쳐지는 저 머나먼 수평선을 바라보면서 해변의 낭만을 즐기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푸른 바다가 출렁거리는 해변으로 가서 옛날의 어릴 적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느낌으로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모래가 고운 본다이비치 해변을 거닐면서 마냥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이다.

 

 

 

본다이비치 해변에는 먹구름이 몰려오면서 비가 오락가락 하기도 한다.

호주는 지금 가을이라서 우기 철이라고 한다. 그래서 하늘이 맑다가도 비가 내리고를 반복하면서 나들이 하기에는 다소 불편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여행의 즐거움 만끽하기 위하여 해변을 신나게 돌아댕기기도 한다.

 

 

 

시드니 시민들의 휴식처와 고운모래가 자랑인 본다이비치 해변의 배경으로 나의 아내와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본다이비치 해변을 무작정 거닐면서 얼굴에는 웃음 꽃이 만발하기도 한다.

마치 영화 속의 주인공처럼 착각에 빠져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몸과 마음은 한결 가벼운 발걸음이기도 할 것이다.

 

 

 

본다이 비치의 메인 거리는 해변과 인접한 캠벨 퍼레이드로, 이처럼 레스토랑과 카페, 잡화점 외에 서핑용품을 파는 숍들이 늘어서 있다.

그래서 우리들의 일행도 해변의 레스토랑에서 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기도 하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우리들의 일행은 본다이비치 해변 관광을 마치고 한국식당에서 운영하는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점심을 먹기도 한다.

 

 

 

ㅎㅎ 그래도 점심을 먹는 시간이 즐거운 표정들이다.

우리 아지매들은 집나오면 그래도 좋아하니 우찌 부부간에 여행을 같이 오지 않을 수가 있을까?

 

 

 

우리 아저씨들은 그래도 밥먹는 시간이 즐거울 것이다.

소주 한잔을 들고 건배를 해보지만 여행의 즐거움은 이런 맛으로 다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 ㅎㅎ~~

호주에서 소주 1병은 한국 돈으로 20.000원이다.

 

 

맛 나는 점심을 먹고 고목나무 사이로 일단 건강약품 쇼핑을 가본다.

 

 

 

우리들의 일행은 건강 약품센터에 쇼핑을 와서 한국 사람의 약사에게 설명을 듣고 건강 약품을 구매하기도 한다.

호주는 특히 프로폴리스가 유명하다. 그래서 우리들의 일행들은 프로폴리스와 폴리코사놀 등 다양한 약품을 구입하기도 한다.

 

 

 

위에 진열된 PMC-3 폴리코사놀 1통(1개월 분)이 우리 한국 돈으로 약 300.000원이기도 하다.

좀비싸기는 한데 혈전용해제로 좋다고 하니 우리들의 일행들은 개인별로 많이 구매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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