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세계에서 3대 미항으로 유명한 호주 시드니 항구의 디너크루즈 야경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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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호주

2017. 5. 29.

 

 

세계에서 3대 미항으로

 유명한 시호드니 항구의 디너크루즈 야경투어

 

호주의 시내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을 관람하고 저녁 시간을 맞추어서

세계 3대 미항의 '시드니'항구에서 바다와 하늘과 자연이 함께 하는 곳인 디너크루즈에 탑승하여 야경투어를 하기도 한다. 역시 시드니의 야경은 불야성을 이루면서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의 야경을 먼 곳에서 한눈에 바라보면서 즐길 수가 있어서 여행은 즐거움은 배가 되기도 한다.

 

특히 크루즈선에서 바라보는 바다위에 떠 있는 오페라 하우스와 세계에서

 2번째로 긴 하버브리지를 배경으로 야경을 담아보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하고 또한 여행객의 마음과 가슴을 설레이게 한다. 역시 시드니의 밤은 화려하기도 하였다. ㅎㅎ 또한 아름다운 미항의 석양을 바라보며 즐기는 3코스 디너크루즈인 트와일라잇 디너크루즈, 달링하버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시드니 야경투어를 하면서 시드니의 멋진 경관을 바라보며 사진 한장의 아름다운 추억을 덤으로 남길 수 있을 것이다.

 

 

 

세계에서 3대 미항으로 유명한 시드니 항구의 디너크루즈 야경투어를 위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줄지어 대기하는 모습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시드니 항구의 디너크루즈 야경투어를 위하여 승선하는 모습들이다.

여행은 언제나 마음을 즐겁게도 할 것이다. ㅎㅎ

 

 

 

 

하루 중에 가장 호화롭고 풍부한 식사로서 호주산의 스테이크로 크루즈에서 저녁을 먹기도 한다.

 

 

 

 

 

호주산 새우도 풍부하면서 야채 샐러드와 곁들여서 먹는다.

 

 

 

 

 

빵도 풍부하게 먹음직스럽게 많이 나온다.

 

 

 

 

 

맛 나는 케익의 종류도 먹음직스럽기만 하다.

 

 

 

 

크루즈는 서서히 시드니의 항구를 빠져나가면서 어두움이 살포시 내려앉기도 한다.

 

 

 

 

해는 바다로 서서히 자취를 감추면서 붉게 타오르는 저녁 노을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오페라하우스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시드니의 시내가 온통 야경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크루즈에서 바라본 좌측으로는 오페라 하우스가 보이고 우측으로는  하브버리지의 야경이 동시에 들어오기도 한다.

 

 

 

 

 

크르즈의 방향 각도에 따라서 야경이 바뀌기도 한다.

특히 우측의 오페라 하우스 주변의 야경이 불야성을 이루기도 한다.

 

 

 

 

 

크루즈의 선상의 가까운 거리에서 담아본 오페라 하우스의 야경이 더욱더 멋진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크루선의 가까운 거리에서 담아본 하버브리지의 야경이다.

우리들이 타고 다니는 크루즈선도 이 하버브리지 아래로 지나가면서 시드니의 야경투어를 즐길 수가 있다.

 

 

 

 

 

오페라 하우스의 주변에 야경이 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크루즈선에서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오페라 하우스의 멋진 야경의 풍경이다.

조개가 푸른 바다를 향해 입을 벌린 듯한 오페라하우스와 우아한 곡선미를 자랑하는 야경이 역시 아름다운 풍경이다.

 

 

 

 

시드니 항구를 다니는 크루즈선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불야성을 이루면서 아름다운 매혹에 푹 빠져들기도 할 것이다.

 

 

 

 

 

시드니 항구의 바다로 비치는 불빛이 화려하기만 하다.

 

 

 

 

크르즈선에서 바라본 하버브리지 주변의 야경이다.

 

 

 

 

시드니의 밤은 불야성을 이루기도 한다.

높은 건물의 야경과 바다에 반영되는 불빛이 화려하기만 하다.

 

 

 

 

 

멀리서 바라본 하버브리지의 배경으로 야경을 담아본다

 

 

 

 

 

시드니의 화려한 불빛이 바다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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