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세계에서 가장 큰 수족관 중에 하나인 시라이프 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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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호주

2017. 5. 30.

세계에서 가장 큰 수족관 중에 하나인 시라이프 아쿠아리움


호주의 여행 첫 날 블루마운틴을 관광하고 시드니 시내에 위치하고 있는

아쿠아리움은 세계에서 가장 큰 수족관 중에 하나로서 1988년 개관한 이래에 매년 120만명이 방문을 한다고 한다. 650종의 해양 생물과

11.000마리 이상의 물고기를 보유하고 있는 이곳에서 투명한 터널 위로 3m의 상어가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이나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의

색채가 다양한 물고기와 산호를 볼 수가 있기도 하다.


2012년 리뉴얼이 완료되면서 최신 설비와 보다 다양한 수종 생물을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세계적으로 희귀한 듀공을 볼 수가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이곳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일요일(오전 11시) 상어에게 먹이를

주는 시간에 가보면 더 좋을 것이다.


ㅎㅎ 아쿠아리움의 물고기를 잡으려고 해보지만 잡히지가 않는 걸~~





아쿠아리움의 수족관으로 들어서기도 한다.





호주의 상징인 펭귄이 보이기도 한다.





아쿠아리움에는 바다의 밑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식물들을 감상할 수가 있다.





아쿠아리움에는 바다의 밑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식물들을 감상할 수가 있다.





아쿠아리움에는 바다의 밑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식물들을 감상할 수가 있다.





아쿠아리움에는 바다의 밑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식물들을 감상할 수가 있다.





아아치형의 위로는 거대한 수족관이 터널을 이루면서 이 통로를 이용하여 관람을 하기도 한다.

꼬끼오도 수족관에서 한 컷을 담아본다.






수족관을 관람하면서 배경이 좋은 터널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수족관에는 많은 물고기들이 헤엄을 치면서 놀고 있는 모습이다.





나의 아내도 수족관에서 물고기를 잡으려고 하지만 그리 쉽게 잡히지를 않는다. ㅎㅎ





바위 틈에서 노닐고 있는 작은 물고기들도 귀엽기만 하다.






호주에서 서식하는 펭귄들도 창살에 갇혀서 괜스레 불쌍하기만 하다.






펭귄의 귀여운 모습이다.






많은 펭귄들이 얼음 위에서 노닐고 있는 모습이다.






바다의 밑에서 자라고 있는 다양한 식물들이다.






바다의 밑에서 자라고 있는 다양한 식물들이다.





바다의 밑에서 자라고 있는 다양한 식물들이다.






바다의 밑에서 자라고 있는 다양한 식물들이다.





수족관의 물고기를 한 마리 잡아볼까나 ㅎㅎ






수족관을 관람하고 나오면 펭귄의 인형이 즐비하게 늘어져있기도하다.






우리들의 일행은 아쿠아리움을 관람하고 호주 시드니 항구에서 잠시 여유로운 모습으로 휴식을 하고 있기도 하다.





시드니 항구에는 해가 서서히 넘어가면서 어두움이 살포시 내려앉기도 한다.





시드니 항구의 야경이 불야성을 이루기도 한다.





샐러드와 곁들인 생선튀김으로 저녁을 맛나게 먹기도 한다.





시드에서 저녁을 먹고 우리들의 일행은 호텔로 가기 위하여 잠시 대기를 하는 모습이다.






호텔에 도착하여 방을 배정 받기 위해서 잠시 대기를 하는 모습이다.





호텔에서 아침에 기상하여 시드니 일부 시내의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호텔에서 기상하여 조식으로는 빵으로 아침을 먹는다.






쌀죽과 계란후라이 등으로 아침을 먹는다.





호주산의 갖가지 과일도 푸짐하다.





친구는 부부간에 오븟하게 아침을 맞이하는구려~~~






호텔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면 주변에는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호주 시드니에서 1박을 하고 다음 관광지를 이동하기 위하여 우리 일행들이 타고 다니는 버스는 호텔 앞에서 대기를 하는 중이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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