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한 눈에 바라볼 수가 있는 매쿼리스 포인트[Mrs. Macquarie's Po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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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호주

2017. 6. 1.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한 눈에 바라볼 수가 있는 매쿼리스 포인트[Mrs. Macquarie's Point ]


 

호주 여행 첫날 블루마운틴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이곳의 멕콰리 포인트에 도착을 해본다.

조개가 푸른 바다를 향해 입을 벌린 듯한 오페라하우스와 우아한 곡선미를 자랑하는 하버 브리지는 시드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명소다.

   이곳 두 군데 명소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데다 가장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매쿼리스 포인트(Mrs. Macquarie's Point)’로

알려진 뷰포인트다. 미시즈 매쿼리스 포인트는 왕립 식물원이 있는 팜 만과 울루물루 만 사이로 튀어나온 해안가에 자리하고 있으며 팜 만

건너로 오페라하우스가 위치한 베넬롱 포인트와 하버 브리지의 풍경이 한눈에 펼쳐진다. 이곳에는 시드니의 상징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은 위한 사진 촬영 팁을 한 가지를 말하자면 오전에 방문을 하는 것이 

선명한 화질의 사진을 담을 수가 있기도 하다.  오후에는 역광이 들기 때문에 아래의 사진처럼 사진 촬영이 그리 쉽지가 않기 때문이다. 



매쿼리스 포인트에서 바라본 시드니의 풍경






매쿼리스 포인트에서 바라본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리지가 한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하지만 호주는 우기 철이라서 하늘에는 먹구름이 몰려오면서 조망이 어둡기만 하다.





매쿼리스 포인트에서 바라본 오페라 하우스의 옆모습 풍경이다.






매쿼리스 포인트에서 바라본 시드니 시내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시드니 항구에서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이다.






매쿼리스 포인트의 바닷가에 앉아서 아름다운 조망을 즐기기도 한다.






매쿼리스 포인트에서 시드니의 시내를 바라보면서 한 컷을 담아본다.






꼬끼오도 매쿼리스 포인트에서 한 컷을 담아본다.






매쿼리스 포인트에서 동행한 친구들과 부부간에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매쿼리스 포인트에서 바라본 시내의 풍경이다.






수령이 수 백 년이나 된 고목의 나무 아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해보는 외국인들도 보인다.





 매쿼리의 부인은 이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남편을 기다렸다고 하는데,

미시즈 매쿼리가 앉아 있었다는 사암석 바위 의자 ‘미시즈 매쿼리스 체어’가 아직 이렇게 남아 있다.





매쿼리스 포인트에서 바라보면 호주의 해군기지에 군함들이 정박해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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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는 이렇게 수령이 몇 백 년이나된 고목나무가 길거리에 즐비하게 늘어져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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