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아름다운 결혼식장으로 인기가 만점인 세인트 메리스 대성당

댓글 67

♣ 해외여행 갤러리 ♣/호주

2017. 6. 2.

아름다운 결혼식장으로 인기가 만점인 세인트 메리스 대성당


시드니 시내를 관광하면서 잠시 들러본 세인트 메리스 대성당은

호주 시드니의 하이드 파크에서 시내 중시의 반대방향에 위치하고 있는 칼리지 스트리스를 건너면

바로 세인트 메리스 대성당이 있다. 아름다운 결혼식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성당은 1865년 처음으로 세워진 성당은 화재로 없어지고

월리엄 윌킨슨 워델이 고딕양식을 기초로 재설계를 하였다고 한다. 60년 동안에 대략 A$ 70만에 달하는 건축비용을 들여 1928년 완성했다

고 한다. 이후 2000년 워델이 디자인한 첨탑을 추가로 건축했는데 건축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도 상당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가 있다.

그 때문에 이곳의 성당은 호주 인들에게 결혼식장으로 인기가 있으며 적어도 6개월 전에는 예약을 해야 된다고 한다.



세인트 메리스 대성당의 전경이다.






세인트 메리스 대성당은 규모가 웅장하기도 하다.





세인트 메리스 대성당의 외부 전경이다.




아래는 세인트 메리스 대성당의 내부 전경이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가실 때는 아래의 (공감) 버튼을 한 번 꾹 눌러주시면 복 받으실 것입니다. ㅎㅎ

            아울러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