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옷걸이를 닮은 시드니의 대표다리 하버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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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호주

2017. 6. 3.

 

 

 

옷걸이를 닮은 시드니의 대표다리 하버브리지

 

 

호주의 시드니 시내에서 가까운 오페라 하우스의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의 하브버리지는 옷걸이를 닮은 시드니의 대표 다리이기도 하다. 둥글게 굽은 아아치가 마치 옷걸이와 같다고 해서 낡은 옷걸이라 불리는 하버브리지는 아치를 갖고 있는 다리 중에 세계에서 4번째 긴 다리로 녹슬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페인트만도 매년3만리터가 넘는다고 한다.

 

 

이 하브버리지는 죽기전에 꼭 해봐야 할 100가지에 항상 들어가는 낭만적이면서도

액티브한 활동으로 하버브릿지에 설치된 계단을 오르며 아름다운 시드니의 풍경을 볼 수 있어 항상 많은 사람들이 찾는 액티비티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젊은 과광들에게는 인기가 많은 편이라고 한다.

    

 

 

이곳의 하버브리지는 크고 긴 다리로서 멀리서 보느는 것이 이처럼 더 운치가 있고

아름답기도 하다. 하버브리지를 먼 곳에서 볼 수가 있는 장소가 맡은편의 멕콰리 포인트에서 보는 것이고 가장 아름답기도 하다.

 

하브버리지의 이 아치는 옷걸이를 본떠 만들었으며 28면의 트러스(truss)로 구성되어 있는데,

 트러스의 높이는 중앙부의 18m에서부터 주탑(pylon) 옆의 57m까지 변화한다고 한다. 다리의 총 무게는 52,800톤이고, 600만 개의 리벳(rivet)으로 고정되어 있다고 한다.

양끝에 있는 2쌍의 주탑은 높이 약 89m이고 콘크리트와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기도 하다.

  

 

 

 

 

하버브리지는

호주의 항구도시 시드니에 위치하지만 예전에는 다리 접근이 금지되어 있었으나 지금은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여 다리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호주 시드니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호주의 시민들은 하버브리지가 바라다 보이는 바닷가에 앉아서 한 잔의 커피를 즐기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옷걸이를 닮은 시드니의 대표다리 하버브리지의 배경으로 친구와 부부간에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하늘에는 먹구름이 몰려오면서 간간이 비가 내리기도 하면서 조망이 별로 좋지를 핞다.

그래서 호주 여행은 우리나라의 11월에서 12월에 여행을 가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이 하브버리지는

1932년에 완공되었으며 1967년까지 기네스북에 도시에서 가장 높은 구조물로 기록되었다고 한다.

강철 아치교량으로서 수면에서부터의 높이가 약134m에 이르고, 교각과 교각 사이가 세계에서 가장 길다고 한다.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면서 하브버리지의 주변에는 어두움이 짙게 깔리기도 한다.

 

 

 

 

저 멀리서 바라본 하브버리지의 야경과 더불어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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