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나라꽃의 위상을 높이는 제 27회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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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충청남도

2017. 8. 18.

나라꽃의 위상을 높이는 제 27회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



세종시 조치원복숭아 축제 및 홍보전시관으로 갔다가 광복절을 맞이하여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장에 잠시 들러본다.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주관하는 제27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는 나라꽃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고 우리 국민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무궁화의 개화 절정기인 축제 기간에 세종특별자치시의 정부세종컨벤션센터·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무궁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볼거리를

 전국의 국민들에게 제공하면서 축제를 하기도 하였다.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행정수도인 세종특별자치시는 나라꽃 무궁화를 곳곳에 심고 가꾸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무궁화도시로 성장함으로서 나라사랑 세종사랑의 마음을 실천해 나가기도 한다.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는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서 성황리에 진행을 하기도 한다.





나라꽃 무궁화에 대하여 많은 설명의 글이 있기도 하다.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를 맞이하여 세종시장님을 비롯한 시의원님들이 많이 참석을 하기도 하였다.





테이프 절단식을 하기 위하여 이춘희 세종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줄지어 서있기도 하다.






가운데 이춘희 세종시장님을 비롯하여 많은 시의원님들이 참석하셔서 테이프 절단을 하고 있기도 하다.






테이프 절단식을 하면서 미소를 지으며 즐거운 표정들이다.






의 이춘희 세종자치시 시장님은 “이번 무궁화 축제는 풍성한 볼거리와 광복의 기쁨이 함께 어우러진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지속적으로 무궁화를 심고 가꿔 아름다운 무궁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기도 한다.





특히, 올해는 시민·학생·군인들이 길러낸 무궁화 화분이 처음으로 전시 되기도 하였다.





정부세종컨벤션센터(SCC)에서 열린 ‘제27회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에 참여한 관람객들이 전시된 무궁화 화분을 보고 있다. 





산림청과 세종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축제는 무궁화도시 세종의 이야기를 담은 무궁화 홍보가벽,

암실 속 LED 무궁화 꽃길, 삼일유가 어사화 포토존 등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기도 한다.






컨벤션센터의 실내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 길 수가 있기도 하다.






나라꽃 무궁화로 장식을 하기도 하였다.







움의 행사로를 다양하게 즐길 수가 있다.

무궁화 투어버스 운영, 초중고 무궁화 사생대회

손바닥 무궁화동산 만들기

무궁화 화장품 뷰티존

6계통 무궁화 감상존

무궁화캘리아트 티셔츠

무궁화 토크콘서트(김영만 교수)

한지꽃으로 배우는 무궁화

무궁화 디저트 구킹클래스(꽃차, 쿠키, 젤리 만들기)






무궁화는 대한민국의 나라꽃(국화)이다.





무궁화를 나라꽃으로 선정한 것은 1896년 독립문 주춧돌을 놓는 의식 때 애국가 후렴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구절을 넣으면서 나라꽃이 되었다고 한다.





나라꽃 무궁화로 다양한 장식을 하기도 하였다.





어린이 무궁화 사생대회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기도 하다.




 

지난해 개최한 어린이 무궁화 사생대회 작품 292점이 벽화로 장식되어 있기도 하다.






밥상체험을 하기도 한다.






어린 꿈나무들도 무궁화 축제기간을 맞이하여 체험행사를 즐기기도 한다.






어린 꿈나무들도 체험행사에 분주하기만 하다.






무궁화꽃나무와 식물들의 체험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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