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하는 과일의 나라에서 열리는 영동포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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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충청북도

2017. 8. 26.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하는

과일의 나라에서 열리는  2017년도 영동포도축제



충북 영동이라고 하면 제일로 먼저 떠오르는 것이 과일의 고장이라고 할 것이다.

그래서 해마다 8월이면 영동군 영동읍 체육관일원에서 전국에 영동포도를 알리는 영동포도 축제가 성대하게 거행되기도 한다.

본인도 영동군에서 생산되는 과일 포장지인 골판지 상자를 약 25년간 납품을 해오면서 유일한 거래처이기도 하다. 해마다 축제가 열리는

이곳의 축제장을 둘러보면서 맛 나는 포도와 복숭아의 맛을 보면서 영동 과일을 알리는데도 한 몫을 차지하기도 한다.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하는 영동포도축제는 영동군에서 전국에 홍보를 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버스로 대절하여 찾아오는포도축제가 대표적인 영동군의 축제이기도 하다. 그래서 전국 최대의 재배면적(2,209ha)과 품질 좋은 포도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한 축제로 단순히 포도를 먹기만 하는 축제가 아니라 포도를 직접 따는 체험부터, 포도를 이용해서 와인, 빙수,

초콜릿 등 여러 가지 제품을 만들고,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포도 밟기 등 수십 가지의 다양한 체험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다.
 

수도권에서 멀지 않아 당일치기로도 즐길 수 있으며, 어린아이에게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행사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다가오는 주말을 맞이하여 가족과 연인들과 영동포도축제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하루 나들이를

해보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며 또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영동포도축제와 함께해보면 좋을 것이다.




영동군 포도축제는 과일의 고장 영동읍 체육관 일원에서 8/24일-8월 27일까지 (4일간) 성황리에 열리기도 한다.






파란 하늘에 영동포도축제를 알리는 대형 에드블룬이 하늘에 두둥실 떠있기도 하다.






영동포도축제장의 입구에는 축제를 알리는 대형 간판이 우뚝하게 솟아있기도 하다.







축제장의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있기도 하다.





이곳은 영동포도축제장으로서 영동군의 각 읍면별 단위로 포도시식회와 포도를 판매하는 곳이다.






축제장에는 영동 향토먹거리 장터가 있어서 영동의 미각을 맛볼 수가 있기도 하다.






영동포도축제 행사장의 일부 전경이다.






영동포도 축제장에는 각종 농산물과 영동에서 생산되는 모든 종류들이 선보이고 있다.





과일의 고장 영동에는 와인도 유명하기도 하다.

영동에서 와인도 맛보고 맛나는 포도도 맛보면서 주말에 하루의 일정으로 축제장을 댕겨오면 좋을 것이다.






이곳은 포도 축제의 운영본부와 각종 행사의 지원을 하는 부스이기도 하다.







축제장의 한 모퉁이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노래가락이 흘러나오면서 흥겨운 축제장의 흥을 돋우기도 한다.






포도축제장의 무대에서 무명가수가 목이 터지도록 열창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곳은 영동경찰서에서 교통경찰관들이 싸이카를 대기하여 축제장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기념사진을 촬영해주기도 한다.






포도를 낚시하는 코너이기도 한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한산한 분위기이기도 하다.






축제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가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캐릭터의 이미지를 그림으로 그리는 화가들의 모습도 보인다.






이곳은 포도밟기 코너이기도 하다.






페이스페인팅 코너와 퍼즐 액자만들기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가 있다.






이곳은 와인으로 족욕을 할 수가 있는 코너이기도 하다.





이곳은 영동과일의 홍보전시관이다.






과일홍보관의 실내에는 무대가 마련되어 많은 가수들이 초청되어 이곳에서 열창을 할 것이다.






영동포도축제를 맞이하여 과일홍보 전시관에는 다양한 과일의 종류들이 선보이도 있기도 하다.






우리들이 모르는 포도의 다양한 종류가들이 많이 있기도 하다.






포도왕의 전시품들이다.






포도의 종류가 다양하다.






포도의 품종이 우측에 기록이 되어있기도 하다.





다양한 포도가 역시 먹음직스럽게 보이기도 하다.






이곳은 복숭아와 자두 사과가 전시되어있기도 하다.






복숭아의 효능을 읽어보면 복숭아를 많이 먹을 것이다.






복숭아의 품종도 다양하다.

영동포도축제장에서 복숭아의 다양한 품종을 보고 많이 배우기도 한다.

품종은 좌측에 기록되어 있기도 하다.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복숭아와 자두를 바라만 보아도 입가에는 군침이 돌기도 할 것이다.






자두의 종류도 다양하다.

품종은 좌측에 기록이 되어 있기도 하다.





사과의 종류도 다양하다.

품종은 좌측에 기록이 되어 있기도 하다.

요즘은 아오리와 홍로가 출하되기도 한다.






역시 사과도 우리들은 부사만 알고 있었는데 축제장에서 많은 사과의 품종을 구경하기도 한다.






영동의 포도의 고장으로서 와인도 유명하다.

축제장에서 와인의 다양한 맛을 보고 구입을 하면 될 것이다.






이곳은 와인만들기 체험장이기도 하다.







이곳은 영동산토끼의 코너이기도 하다.






감 박피를 하는 기계도 전시가 되어 있기도 하다.






이곳은 영동포도의 시식코너와 각 읍면별로 포도를 판매하는 판매장이기도 하다.






이곳은 양강면의 판매장이다.

양강면은 특히 과일의 종류가 다양하다.

포도, 복숭아 사과를 비롯하여 박스를 약 1000만장(금액으로 약 10억)이나 사용하히고 한다.

그래서 꼬끼오가 이곳 영동농협 양강지점에 약 25년간 포도 복숭아 사과상자를 납품하고 있는 유일한 거래처이기도 하다.






당도높고 맛나는 영동포도를 축제기간에는 12.000원에 판매를 하기도 한다.

아마도 시중에서는 15.000-17.000원에 구입을 해야 할 것이다.

축제기간에는 영동포도를 전국에 알리기 위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관광객들에게 판매를 하기도 한다.






이곳은 황간면의 포도 판매장이다.

황간면은 포도가 주종이다.






이곳은 양산면의 포도 판매장이다.






이곳은 용산면의 포도 판매장이다.






이곳은 추풍령면의 포도판매장이다.

추풍령은 해발이 높아서 일교차가 심하여 당도가 높기도 하다.






이곳은 용화면의 포도 판매장이다.






이곳은 민주지산의 자락에 자리잡은 물한계곡이 흐르는 상촌면의 포도 판매장이기도 하다.

상촌면은 특히 호도가 유명하다.






이곳은 영동읍의 포도 판매장이기도 하다.

주종이 포도와 배가 많이 생산되기도 한다.






이곳은 매곡면의 포도 판매장이기도 하다.






이곳은 학산면의 포도 판매장이기도 하다.

학산면은 특히 머루포도가 유명하기도 하다.

머루포도는 9월에 출하가 되면서 맛이 일품이다.






이곳은 심천면의 포도 판매장이기도 하다.






이곳은 오미자의 판매장이기도 하다.










과일의 나라 영동포도축제는 다가오는 8월 27일까지 열리기도 한다.







영동포도축제장 행사장의 안내도다.









영동포도에 대한 설명의 글을 읽어보면 영동포도가 유명하다는 것을 알수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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