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기장군} 부산을 대표하는 항구로서 멸치생산으로 유명한 대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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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부산,경상남도

2017. 9. 5.

부산을 대표하는 항구로서 멸치생산으로 유명한 대변항


부산 근교에 갔다가 멸치 생산이 유명한 대변항에 잠시 들러본다.

이곳의 대변항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자리하고 있는 부산을 대표하는 항구 중 한 곳으로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항구이기도 하며

전국에서 멸치 생산량의 60%를 차지할 만큼 국내 최대의 멸치 산지로 알려져 있는 항구이기도 하다. 또한 영화 친구, 보안관 등의 촬영 장소로

도 널러 알려진 항구로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한 곳이다.

 


대변항은 부산과 경주 감포 사이에 있는 가장 큰 어항이다.

이미 기장미역과 멸치회로 소문난 항구. 봄철이면 멸치 축제로 불야성을 이루는 이름난 항구다.

 





대변항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이곳의 커피숍에서 여유로운 차 한 잔을 마셔본다.






저 뒤로는 대변항의 등대가 바라다보이고 항구의 물결은 잔잔하기만 하다.





대변항의 잔잔한 물결 위에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대변항의 등대는 우뚝하게 솟아 있기도 하다.






대변항의 주변에는 식당가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먹거리가 좋은 곳이기도 하다.





대변항은 멸치로 유명한 곳으로 해마다 멸치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멸치철인 3~6월이면 바다에 나가 멸치를 수확하고 돌아와 멸치 털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펄펄뛰는 멸치를 잡아 그물에서 박자를 맞추어 힘들게 떨어내는 멸치털이 풍경은 또한 볼거리로 등장을 하기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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