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 창녕 낙동강 백일홍축제는 끝났지만 아직까지 백일홍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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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부산,경상남도

2017. 10. 12.


창녕 낙동강 백일홍축제는

끝났지만 아직까지 백일홍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경남 김해로 출장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내 고향의 창녕 낙동강 백일홍 축제장을 잠시 둘러보았다.

백일홍 축제는 얼마 전에 끝났지만 아직 백일홍 꽃이 만발하여 주변의 풍경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기도 할 것이며 백일홍의

꽃길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걸어보면서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도 한다. 아래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이 백일홍의 꽃밭은 단일 면적으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14만㎡ 창녕 낙동강 백일홍 꽃 단지에 가보면 청명한 가을 하늘과 더불어 형형색색 백일홍, 낙동강 푸른 물결

세 가지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한반도 정원과 산책로 주변에는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등 다양한 가을꽃을 심었다가 축제가 끝나니까 그

아름다운 해바라기는 시들어서 아름다운 자태를 감추고 말았다.


 창녕군 남지읍 낙동강 둔치 체육공원 일원에서 '창녕 낙동강 백일홍 축제'가 올해 1회로 처음 열렸다.

 매년 봄에 열리는 남지 유채꽃단지 그 자리에 가을엔 백일홍을 심어 관광객들 시선을 사로잡기도 하면서 1년 내내 아름다운 꽃을

볼 수가 있어서 좋을 것이다.



백일홍이 이렇게 아름답게 펼쳐진 곳은 창녕군이 해마다 4월 유채꽃 축제를 여는 곳이다.

 전체 14만㎡로 단일 면적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꽃밭이기도 하다.






한반도 정원의 꽃밭에도 백일홍의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백일홍 축제는 창녕낙동강유채축제 위원회에서 봄 유채축제가 끝난 뒤,

 낙동강 둔치 유휴 터에 백일홍 꽃 단지를 만들어 유채 향기 여운을 가을까지 느낄 수 있도록 백일홍 꽃을 심었다고 한다.





 

단일 면적으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14만㎡의 창녕 낙동강 백일홍 꽃 단지에는

청명한 가을하늘아래 그림처럼 펼쳐진 형형색색의 백일홍과 낙동강의 푸른 물결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백일홍은 역시 아름다운 꽃이지만 오랫동안 시들지않고 잘 버티고 있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백일홍의 꽃이 아름답기도 하다.






 형형색색의 백일홍꽃이 만개해 낙동강 절경과 어울려서

관광객 여러분들의 발걸음을 멈추기에 충분할거 같다” 며 가을의 정취를 가득 느끼면서 삶의 여유를 찾는 즐거운 마음 될 것이다.






올 봄 유채축제를 다녀갔던 사람이라면 가을에는 활짝 핀 백일홍이 반겨주는

 창녕 낙동강에서 또 다른 재미와 추억을 만들어 볼만하다.





저 뒤로는 구 남지철교가 바라보이면서 백일홍꽃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백일홍의 아름다운 꽃이 자태를 뽐내기도 한다.






빨간색의 백일홍이 역시 정열적이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백일홍이 어우러져 아름답기도 하다.






낙동강 철교의 다리 밑에도 백일홍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파란 하늘에 아파트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이다.






포토존에서 백일홍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보면서~~






한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다.






파란 하늘에 낙동강 주변의 아파트와 어우러져 백일홍의 꽃이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저 뒤로는 구 남지철교가 보이기도 한다.








우뚝하게 솟은 노송의 소나무와 백일홍의 꽃이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끝없이 펼쳐지는 백일홍의 꽃밭은 전국에서 최대규모의 면적이다.






낙동강 둔치를 걸어보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백일홍의 꽃밭에서 눈이 즐거울 것이다.






끝없이 펼쳐지는 백일홍이 만개한 풍경을 벗 삼아서 걸어보노라면 힐링이 되기도 할 것이다.






농촌의 정겨움이 묻어나는 초가집이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내기도 한다.





끝없이 펼쳐지는 백일홍의 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백일홍축제는 끝났지만 백일홍꽃은 아직까지 근사한 모습으로 시들지 않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백일홍은 그 이름만큼이나 100일동안 피어있다고 한다. ㅎㅎ






노란색의 백일홍도 아름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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