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의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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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충청북도

2017. 11. 7.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의 아름다운 풍경


영동으로 출장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황간IC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에 잠시 들러본다. 깊어가는 가을을 맞이하여 월류봉의 주변으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기 시작을 하면서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월류봉은 충북 영동군 황간면 원촌리에 깎아 세운 듯한 월류봉의 여덟 경승지를 한천팔경이라 부르는데

우암 송시열(宋時烈 1607~1689) 선생이 머물던 한천정사에서 이름을 땄다고 한다. 산 아래로 금강 상류의 한 줄기인 초강천이 흐르고

 깨끗한 백사장, 강변에 비친 달빛 또한 아름다워 양산팔경에 비할 만하다.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월류봉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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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도 머물다 간다는 이름이 새겨진 바위는 우뚝하게 솟아있기도 하다.





월류봉의 관광안내도이기도 하다.

월류봉으로 산행을 하면서 아래로 내려보고 사진을 담아보면 더욱더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볼 수가 있을 것이다.





월류봉의 등산 종합 안내도다.





천혜자연 비경의 마을 원촌리의 마을유래 비석이다.





월류봉의  바로 앞에는 월류봉을 바라보면서 마을의 풍경이 아름다운 마을이기도 하다.





영동의 포도 와인 탐방로를 따라서 한바퀴 걸어보아도 좋을 것이다.





월류봉의 주요 봉우리 설명이다.


01 월류봉 月留峰

높이 약 400m의 봉우리로 동서로 뻗은 능선은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달이 머무르는 봉우리’라는 뜻의 이름처럼 직립한 절벽에 걸려 있는 달의 정경이 참으로 아름답다.

02 산양벽 山羊壁

병풍같이 깎아지른 월류봉의 첫 번째,두 번째 봉으로 인적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다.

새들의 보금자리가 되고, 수목이 척박한 돌 틈으로 뿌리를 내리는 자연미가 빼어나다.

03 청학굴 靑鶴窟

월류봉 중턱에 있는 자연동굴로 가을이면 단풍이 붉게 물들고 청학(靑鶴)이 깃든다 해서 붙은 이름이다.

04 사군봉 使君峯

황간면 뒤편 북쪽에 있는 명산으로 ‘나라의 사신(使臣)이 되는 산’이라는 의미를 지녔다. 설경으로 이름이 나 있다.

06 화헌악 花軒嶽

한천정 뒤쪽의 산봉우리를 말하는데 꽃과 나무가 무더기로 나 있는 까닭에 ‘화헌’이라는 이름을 얻었다6

이름처럼 봄이면 진달래, 철쭉꽃이 피어 만산홍(滿山紅)을 이룬다.






한천정의 모습이다.





맑은 물에 굽이도는 월류봉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 월류봉은 높이가 약 400m의 봉우리로 동서로 뻗은 능선은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월류봉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월류봉의 밑으로는 맑은 물이 흘러내리면서 청정지역을 말해주기도 한다.




역광의 햇살이 한천정사를 비추면서 사진에 빛이 많이 반사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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