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화련} 푸른 바다 빛과 몽돌해변으로 이루어진 칠성담 해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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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대만

2017. 11. 13.

푸른 바다 빛과

몽돌해변으로 이루어진 칠성담 해변공원


여행의 첫 날은 태로각 국가공원을 비롯하여 이곳의 칠성담 해변, 장춘사를 둘러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이곳의 칠성담 해변은 대만의 화련에 위치하고 있으며 푸른 바다 빛과 짙푸른 몽돌 해변으로 이루어진 화련의 대표적인 해변이기도 하다. 

이 해변은 별과 관련이 많다고 한다. 북두칠성이 가장 잘 보이는 바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고 또한 멀리서 해변을 바라보면 별 모양을 하고

있어서 태평양 쪽 해안으로 칠성담해변은 청나라 때부터 불리던 이름이다라고 가이드는 말한다. 7개의 작은 연못이 이어져 있다는 이야기

 있고 북두칠성이 잘 보이는 곳이라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의 이야기가 있다. 



칠성담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나의 아내와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이곳의 해변은 바람이 너무나 세차게 불어온다.




칠성담 해변의 주변으로는 우뚝하게 솟은 야자수 나무가 즐비하게 늘어져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칠성담의 해변에는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두둥실 떠있는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바닷가의 우측으로는 대만의 공군기지가 위치하고 있어서 지하 벙커에는 전투기들이 대기를 하고 있는 지역이다.




같이 여행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들이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할 것이다.

여행을 하면 언제나 몸과 마음은 즐거웠노라고 ㅎㅎ




저 뒤로는 태평양이 바라다 보이고 바닷물이 푸르기만 하다.





칠성담 해변은 이처럼 전부 몽돌로 이루어져 있기도 하다.

물이 이렇게 짙푸르고 해수욕을 하기에도 좋을 것만 같지만 이곳은 해수욕이 통제된다고 한다.

해변 주변에서 수심이 급경사로 바로 내려간다고 한다.



나의 아내도 칠성담 해변에서 어릴 적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면서 태평양을 바라보면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바람이 세차게 불어오는 푸르디 푸른 칠성담 해변에서 태평양을 바라보면서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살하기도 한다.




이곳의 칠성담 해변에는 한국사람들이 단연 1위를 차지하기도 한다.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해변을 걸어보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만들기도 한다.




아름다운 칠성담의 해변에서 태평양을 바라보면서 추억의 사진을 담아보며 여행의 즐거움을 맛보기도 한다. ㅎㅎ




해변의 주변에는 세차게 바람이 불어오면서 금방이라도 비가 쏱아질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금방 파란 하늘을 보이다가 구름이 몰려오면서 날씨가 변덕스럽기도 하다.




이곳의 칠성담 해변에는 태평양의 바람이 세차게 불어오면서 파도가 출렁거리기도 한다.





파도가 밀려오면서 물거품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파도가 아름다운 풍경이다.




높은 파도가 밀려오면서 바닷물이 소용돌이 치고 있기도 하다.





바람이 워낙에 세차게 불어서 파도의 높이도 장난은 아니다.





대만의 열대과일을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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