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화련} 노동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장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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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대만

2017. 11. 15.

노동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장춘사



태로각 국가공원을 장시간 관광을 마치고 화련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서 이곳 장춘사에 들려본다.

태로각협곡에서 꼭 둘러봐야 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장춘사다장춘사는 협곡의 동서 횡간도로 공사를 시작했을 당시 노동자들은 그  

당시에 장비가 부족하여 원시장비로 공사를 진행하면서 225명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이 사찰은 그때 사망한 노동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장춘사의 전경이다.

장춘사 앞에는 거대한 폭포수가 연신 물줄기를 뿜어내기도 한다.




장춘사에 도착하여 현지 가이드로부터 장춘사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한다.

타이루거의 주요도로인 중횡도로를 건설하다 목숨을 잃은  225명의 영혼을 위로하고자 당나라 건축양식으로 지은 사원이다.





장춘사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가까운 거리에서 장춘사를 바라보면서 공사 당시에 목숨을 잃은 분들의 넋을 기리기도 한다.




장춘사까지 가지는 못하고 장춘사의 맞은편에서 관광을 하기도 한다.




장춘사의 전경이다.





현지 가이드가 장춘사에 대한 설명을 열심히 하기도 한다.




장춘사 왼쪽에는 이처럼 타이루거의 주요도로인 중횡도로를 건설하다 목숨을 잃은  225명의 영혼을 위로하고자

 당나라 건축양식으로 지은 사원으로서 원주민인 아미족, 태아족 등이 깎아지른 절벽과 아슬아슬한 협곡을 지나 다닌다.




장춘사 주변의 풍경이다.





화련에서 마지막으로 장춘사에 들렀다가 타이페이 시내에 도착하여 맘사는 저녁을 먹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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