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드라마와 영화의 명소, 우리에겐 온에어 촬영지로 유명한 지우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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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대만

2017. 11. 17.

드라마와 영화의 명소,

우리에겐 온에어 촬영지로 유명한 지우펀 거리


대만 여행의 둘째 날을 맞이하여 스펀 천등마을을 들렀다가 두 번째로 관광을 하게 되는 이곳의 지우펀 거리는    

옛날 대만의 정취를 간직하고 있어 드라마나 영화의 배경으로 자주 등장하는 산골마을이다. 길거리에 늘어선 붉은 등과 구불구불하게 이어

진 골목길을 따라서 걷다보면 마치 옛 중국 거리를 걷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기도 할 것이다. 골목 사이사이에 있는 아기자기한 상점과 찻집,

그리고 음식점들은 예쁜 소품과 맛있는 음식 냄새로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한다.



타이페이에서 시내에서 버스로 약 1시간 20분 거리에 위치한 지우펀은 대만의 옛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지우펀은 1920~1930년대 금광 채굴로 번성을 누리던 도시였으나 광산이 폐광된 이후 한적한 시골 마을로 변했다고 가이드는 말한다. 하지만

1989년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영화 <비정성시> 촬영지로 다시금 매스컴의 주목을 받았다. 그래서 현재는 관광 산업으로

 활기를 되찾아 타이페이 근교 여행지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인들에게는 SBS 드라마 <온에어> 촬영지,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된 장소로 유명하기도 하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영감을 준 건물

아메이차주관의 전경으로 나의 아내도 그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관광차로 지우펀에 도착을 하여 걸어서 지우펀 거리로 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산 중턱을 동서로 연결하는 이 길에서 지우펀 여행이 시작된다.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막길을 따라 내려오면 왼쪽 편의점 옆에 지산제

 입구가 있다.




지우펀 거리의 입구에는 이른 시간임에도 예상한 것처럼 인파로 북적거린다.

 지옥펀이라는 농담이 장난같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말이다. 지우펀의 여정은 먹거리 골목인  이곳의 지산제로부터 시작된다.

언제나 수많은 사람으로 꼬리를 무는 좁은 길은 오가기에 적지 않은 인내가 필요 하지만 이 동네를 대표하는 음식들을 경험해 가며 옮기는

 걸음이 그리 지루하지는 않고 눈이 즐겁기도 할 것이다.





지우펀을 오가는 도로의 입구에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지우펀의 마을에서 푸른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지우펀으로 관광을 나온 관광차들이 이렇게나 많이 주차를 해놓고 이곳의 지우펀 관광을 하기도 한다.

그러니 우찌 지우펀 거리의 좁은 골목길에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발 디딜 틈이 없기도 한다. ㅎㅎ




지우펀 입구 거리의 풍경이다.

지우펀 옛 거리는 오랜 역사의 고풍스런 골목길에 이곳은 유명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알려진

 아메이 차루를 비롯해 온갖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기념품 상점 등이 늘어서 있어 대만에서도 손꼽히는 인기 관광지다




지우펀은 옛 타이완의 정취를 간직하고 있어 드라마나 영화의 배경으로 자주 등장하는 이렇게 산골마을이다.

과거에는 거짓말처럼 외진 산골마을로서 단지 아홉 가구만이 마을을 이루고 있었다고 한다. 당시 주민들은 필요한 것을 공동 구입하고,

 공평하게 아홉 개로 나눴다고 한다. 지우펀은 우리말로는 구분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사연이다라고 하지만 이 동네가 술렁이기 시작한

 건 마을에 금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라고 한다.




지우펀 입구로 향하는 도로의 풍경이다.




지우펀 마을의 구불구불 이어진 비탈길을 따라 자리 잡은 건물들이 빚어내는 풍경이 운치 있다.

지우펀의 언덕에 서면 펼쳐지는 모습이다.

1890년경에 골드러시로 호황을 맞은 마을이 커지기 시작했으며 그러기를 얼마 후, 금맥이 마르며 다시 조용한 산촌의 모습으로 변했다.





우리들의 일행은 현지 가이드와 함께 관광을 하면서

지우펀은 구불구불 이어진 골목길을 따라 늘어서 있는 예스러운 건물과

낭만적인 정취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으로 100년 전의 시간으로 여행을 떠나온 듯 한 착각을 하기도 할 것이다.




골목길에는 작은 가게도 눈에 보이기도 한다.




이것의 소품이 영화에 등장하는 인형이라고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지우펀의 옛 거리를 걸어보면서 골목길 투어를 하기도 한다.




지우펀에서 가장 인기가 높다고 하는 민박집 입구에서 나의 아내와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하지만 이곳의 민박집을 예약하기란 하늘에 별따기라고 하니 그렇게도 인기가 좋은가 모르겠네여 ㅎㅎ




지우펀의 민박집 입구에서 일행들의 모습을 한 컷 담아주기도 한다.

가이드가 이곳에서 유명한 민박집 앞에서 먼 훗날의 추억으로 기념사진을 담아라고 요구하기도 한다.




지우펀의 이발소 입구의 전경이다.




우펀의 마을에서 현지인들은 이발소에서 이발 하는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우리나라의 60년대 이발소의 모습도 흡사하기도 하였다. ㅎㅎ




우리들의 일행은 지우펀 마을의 전망대에서 저 멀리 바라다 보이는 푸른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지우펀 마을의 전망대에서 담아본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만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지우펀의 하이라이트인 이곳의 수치루는 아름다운 풍경이다.

특히 해가 질 무렵에는 사진으로 보이는 수치루의 건물마다 주렁주렁 내걸린 홍등에 불이 켜져 더욱더 운치가 있다고 한다.

구불구불 이어진 비탈길을 따라 늘어선 예스러운 건물들이 눈길을 끌기도 하면서 골목마다 묻어나는 낭만적인 정취, 홍등이 빛나는

 이국적인 풍경은 대만의 사람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이다.




수치루의 가파른 계단에서 나의 아내와 함께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사진으로 보이는 이곳의 급경사의 계단 길이 바로 수치루다. 수치루는 영화 <비정성시>의 배경이 된 거리로 지우펀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한다. 마치 오랜 옛날의 시간 여행을 떠나 온 듯 이색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웅장하거나 화려한

볼거리는 없지만 미로처럼 엮인 골목과 계단을 따라서 느긋한 걸음으로 산책하며 여행 중 호흡을 가다듬기에도 좋은 곳이다.





우리 일행들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이분들은 대구 남구청 산하 새마을 부녀회 회장단으로서 늘 봉사에 앞장 서는 분들이기도 하다.


이곳의 수치루는 한동안 사람에 떠밀리듯 움직이다 만나게 되는 사거리가 무척이나 반가울 것이다. 지산제 못지 않게 사람들로 붐비는

비탈진 계단이지만, 지우펀 여행의 하이라이트 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마을에는 옛날에 한 광부가 탄광을 캐는 조형물을 연상하기도 한다.





ㅇ아름다운 풍경의 배경으로 일행들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좁고 가파른 돌계단을 따라 분위기 좋은 전통 찻집들이 줄지어 있다.

전망 좋은 찻집에 앉아 향긋한 차를 마시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낭만을 즐기기에는 충분할 것이다.




지우펀 거리에는 통닭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기도 하다.




지우펀 먹거리 골목에는 세계에서 몰려드는 인파의 행렬로 발 디딜 틈이 없기도 하다.




만두 가게에도 만두를 만들어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먹거리 골목에는 역시 먹거리로 인하여 맛있는 냄새가 골목길을 진동하기도 한다.




계란을 이렇게 삶아서 팔기도 한다.





지우펀의 관문과도 같은 먹거리 골목 지산제의 풍경이다.

.지우펀을 대표하는 맛집과 수많은 사람이 어울려 언제나 북새통을 이룬다.

지산제에는 아기자기한 기념품이 가득한 가게와 음식점, 카페 등이 줄줄이 늘어서 항상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이 붐비기도 한다.



 

땅콩을 포장하여 팔기도 한다.




것이 바로 지우펀에서 꼭 먹어봐야 할 땅콩 아이스크림의 재료다.

땅콩을 이렇게 덩어리를 만들어서 대패로 긁어서 만든다.




 이곳의 명물로 통하는 샤오츠, 땅콩 아이스크림, 꼬치구이, 위위안 등을 맛보자.

 가격도 저렴해 이것저것 다 맛보아도 부담이 없다.




것이 바로 지우펀에서 꼭 먹어봐야 할 땅콩 아이스크림의 재료다.

땅콩에다 아이크림을 넣어서 말아서 먹는다.

사먹어보았지만 역시 땅콩의 고소한 맛과 어우러진 아이스크림의 맛이 너무나 좋았다.



먹거리 골목에는 역시 많은 종류들의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ㅎㅎㅎ 지우펀 역 주변에는 상기의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한국사람이 얼마나 많이 오는지를 알 수가 있기도 하다.

한글로

버스 탈 때 타더라도 한 잔 정도는 괜찮잔아! 가 걸려있기도 하다.





지우펀의 작은 주차장 위로는 대만의 장례문화인 무덤이 있기도 하다.




대만의 장례문화는 화려하다.

대만을 여행하면서 무덤이 보이지를 않아서 여행 중에 현지 가이드에게 질문을 해보았다.

그래서 달리는 차창밖으로 아무리 보아도 보이지르 않더니 이곳의 지우펀에 와서야 처음으로 보는 산소의 무덤이

이처럼 화려하게 치장을 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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