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페이} 대만의 랜드마크 101빌딩에서 관광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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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대만

2017. 11. 21.

대만의 랜드마크

101빌딩에서 관광을 하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타이페이 시내에서 맛 나는 저녁을 먹고 현지 가이드와 함께

대만의 랜드 마크인 101빌딩으로 관광을 하기도 한다. 대만에서 최고의 랜드 마크로 불리는 508m 높이로 세계에서 3번째로 높은 빌딩으로

 유명하다. 입장료(1인당 35$)는 제법 값이 나가지만, 그토록 높은 곳에서 360도로 시내 전경을 볼 수 있는 곳은 타이베이 101台北101 전망

대뿐이므로. 티켓을 구입한 5층에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로 기네스북에 오른 전망대 전용 고속엘리베이터를 탑승하면 37만에

 89층에 도달한다. 엘리베이터의 신속성보다 놀라운 것은 아찔한 전망대의 공간성이다.


 심플한 내부는 타워의 높이를 더욱 실감케 한다. 창문을 따라 빙글빙글 돌며 타이페이의

야경을 구경하는 동안 빛나는 도시를 배경으로 사진찍는 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타이베이101타워는 아름다운 야경만큼이나 쇼핑과 먹거

리로 유명하다. 야경 따위는 관심 없는 미식여행가도 타이베이101타워를 방문할 이유는 충분한 셈이다. 특히 지하에 위치한 많은 레스토랑

 중 세계적인 딤섬 레스토랑 딘타이펑鼎泰豊의 분점은 언제나 문전성시를 이루고 타이페이 101빌딩89층의 전망대 외에도 지하 1층에

푸드 코트, 딘타이펑 등이 있고, 1~4층까지는 명품 매장들로 가득하다.





대만의 랜드마크 101층의 배경으로 나의 아내와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대만의 랜드마크 101층의 건물 앞에는 칼라색의 야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대만의 현지인들은 길거리에서 기(氣) 를 다스리기도 한다.



 

대만의 유명한 망고 팥빙수도 한 그릇 먹고





대만의 랜드마크 101층에는 24.481명이라는 인원이 이곳의 빌딩에서 수용을 할 수가 있다고 한다.




대만의 랜드마크 101층의 그 위용이 웅장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기도 하다.

타이베이 101508m 높이의 세계에서 3번째로 높은 건물.

세계 무역 센터, 대형 백화점 등이 밀집된 타이베이의 맨해튼이라 불리는 신이 개발 지구에 위치해 있다.




대만의 랜드마크 101층으로 들어가는 입구로 들어서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저녁을 먹고 야간에 101층으로 관광을 나서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즐거운 마음으로 대만의 랜드마크 101층으로 오르기도 한다.




단층에는 쇼핑센타가 있어서 쇼핑센타를 둘러보고 101층으로 오르기도 할 것이다.




진열된 산호가 고가이기도 하다.




이러한 산호가 금액이 엄청나게 비싸다고 하니 우리들은 구입을 할 수가 없어서 엄두도 못낸다. ㅎㅎ




세계 최고속 엘리베이터를 타면 37초 만에 89층의 전망대에 도착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초고속 엘리베이터다.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로 공식 인정받았다고 한다.



전망대에서 담아본 파이페이 시내의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사진을 유리창으로 담은 것이라서 반사가 되어 화질이 좋지를 않다.





전망대에서 담아본 파이페이 시내의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사진을 유리창으로 담은 것이라서 반사가 되어 화질이 좋지를 않다.





전망대에서 담아본 파이페이 시내의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사진을 유리창으로 담은 것이라서 반사가 되어 화질이 좋지를 않다.




대만의 랜드마크 101층은 태풍과 강진이 와도 특수공법으로 건물이 무너지지가 않고 견딜 수가 있다고 한다.

상기의 한글로된 내용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대만의 랜드마크 101층에는 이러한 특수공법으로 설치된 바로 사진으로 보이는 이 장비가 그 역활을 한다고 한다.

이 장비가 태풍이나 지진이 와도 건물 자체를 조우로 자동으로 흔들리면서 건물의 균형을 잡아준다고 한다.

그런데 둥근 이 특수장비의 무게만도 660kg이나 된다고 한다.

무게가 어낙에 많이 나가서 부품을 부분으로 이동하여 이곳에서 다시 조립을 하였다고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면서 신기한 듯이 특수장비를 바라만보고 있기도 하다.




타이페이 101층 마스코트다.




대만의 랜드마크 101층의 조감도다.

타이베이 101 빌딩은 8층씩 묶어 총 8개 층으로 올렸는데, 이는 숫자 ‘8’이 중화 문화에서 성장과 번영, 발전 등을 의미하는

한자 발()과 발음이 같은 길한 숫자이기 때문이다 라고 한다.




대만의 지도가 이렇게 생겼다고 하는구나.




전망대에서 101층 마스코트 앞에서 일행들의 모습을 한 담아보기도 하였다.




나의 아내와 대만의 랜드마크 101층의 지진과 태풍이 와도 좌우로 흔들어주는 특수장비 앞에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쇼핑센타에 진열된 고가의 장식품을 눈요기로 구경을 하기도 한다.




가이드와 함께 101층의 쇼핑센타에서 눈요기로 진열된 고가의 상품을 구경하기도 한다.

워낙에 고가의 물건이라서 그림의 떡이다. ㅎㅎ





진열된 산호가 금액이 상상도 못할 정도로 고가품이다.





진열된 이 상품은 전부 금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가이드의 말에 의하면 금액이 엄청나다고 하니 눈으로만 쇼핑을 하기도 한다.







이것은 금액이 엄청나다고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쇼핑센타에서 눈요기로 구경을 하기도 한다.





이것은 금액이 상상도 못하게 값비싼 물건이다.






자수정 이것도 금액이 고가라고 하니 상상도 못하는 고가의 금액이다.








대만의 랜드마크 101층의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만의 랜드마크 101층의 주변 타이페이 시내의 풍경이다.




대만의 랜드마크 101층의 주변에 타이페이 시내의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만의 랜드마크 101층의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쇼핑센타에서 우리들의 일행은 점원의 설명을 듣기도 한다.




대만의 랜드마크 101층의 주변의 야경을 배경으로 나의 아내와 한컷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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