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장개석 중정기념관 근위병 근무교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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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대만

2017. 11. 24.

 장개석 중정기념관 근위병 근무교대식


 꽃보다 할배에도 등장했던 국립 중정기념관의 장개석 동상에서나 볼 수가 있는 근위병 교대식이 위엄하게

진행되기도 한다. 출연진이 동상 앞에 있던 근위병을 보고 사람이 아니고 인형 인줄을 알았던 애피소드는 그야말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중정기념당에서 여유를 즐기며 장개석 동상 앞에서 매시 정각에 행해지는 근위병 교대식을 보면서 근엄하고 위엄있는 근위병 교 

대식은 오후 5시까지 계속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교대식을 보고 싶다면 그 전에 방문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장개석의 동상 앞에서 근위병의 근무교대식이 이루어 지고 있다.





청동으로 만들어진 장개석의 웅장한 동상의 모습이다.

역시 대만의 영웅이다.




장개석의 동상 앞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근위병의 교대식을 보면서 기념으로 사진을 담아보는 모습들이다.





근위병들의 근무교대식은 위엄하게 이루어 지기도 한다.




절도있는 근위병 근무교대색이 이루어 진다.




5명이 1조가 되어 근위병 근무교대식이 이루어 지기도 한다.




많은 관광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근무교대식을 하기도 한다.




역시 위엄하게 절도가 있는 모습이다.




장개석의 동상 앞에서 절도 있는 모습으로 서있다.





근무병은 절도있는 모습으로 앞으로 향하고 있기도 하다.





근위병의 근무교대식을 바라보는 관광객들은 위엄성있게 이루어지는 교대식을 보면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장개석의 동상 앞에서 거총을 하면서 위엄성있게 교대식을 하기도한다.




장개석의 동상 앞에서 부동자세로 서있는 모습이다.




장개석의 동상을 향하여 근위병들은 받들어총을 하는 모습이다.




근위병들은 절도 있는 모습으로 근무교대식을 마치기도 한다.





장개석의 동상 앞에는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으로 언제나 분주하기만 하다.





이처럼 동상 앞에 서있던 근위병을 보고 사람이 아니고 인형 인줄을 알았던 애피소드는 그야말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근위병 근무교대식을 마친 군인들과 기념사진을 담아보기도 한다.

역시 사람이 아니고 인형인 줄 착각을 불러일으키기도 할 것이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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