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페이}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화서가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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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대만

2017. 11. 25.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화서가야시장


대만의 야시장들은 먹거리가 많아서 대만 사람들 뿐 아니라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다.

 음식 천국인 화서가 야시장에는 어느 나라에서 온 여행자의 입맛이든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만큼 다양하고 풍성한 먹을거리로 가득하다.

용산사에서 나와서 바로 오른쪽으로 돌아 큰 횡단보도를 하나 건너면 화서가야시장이 바로 보인다. 화서가야시장은 타이페이에서도 보양식

 골목으로 유명한 곳이다. , 자라, 거위 등 다양한 보양식을 판매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약장수들의 차력쇼나 뱀싸움 같은 볼거리들이 많이

있었다고한다. 지금은 다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렸지만 타이페이 시내에는 야시장이 많이 있기도 하다.




화서가 야시장의 입구에는 화려한 야경이 불빛을 밝히고 있기도 하다.






화서가 야시장의 입구에는 웅장한 관문으로 밤에는 휘황찬란한 불빛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기도 한다.



 


화서가 야시장에는 웅장한 사원이 하나 있었는데 늦게 이곳을 도착하다보니 문을 닫아서 관람을 하지 못했다.




우리들의 일행은 화서가 야시장을 둘러보면서 대만 사람들의 먹거리가 가득한 시장을 구경하기도 한다.




화서가 야시장의 입구에는대만에서 유명한 꿀빵집이 붐비기도 한다.

이같은 꿀빵은 대만에서도 물론 관광객들에게 아주 인기가 높다고 한다.




대만에서 인기가 높은 꿀빵은 맛나게 보인다.

한국의 어느 여행자가 이곳의 꿀빵을 먹어보고 워낙에 맛이 좋아서 그 기술을 배워서 지금은 경기도 지방에서

이러한 꿀빵 가게를 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 주인은 꿀빵이 역시 인기가 좋아서 지금은 아주 대박이라고 한다.




맛나게 보이는 꿀빵의 모습이다.

역시 먹어봐야 맛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화서가 야시장에는 역시먹거리가 다양하게 많이 늘어져 있기도 한다.





대만에서 생산되는 열대 과일을 비롯한 많은 과일들이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우리들의 일행은 대만의 화서가 야시장을 둘러보면서 밤 문화를 즐기기도 한다.





먹거리가 다양하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음식을 보니까 구역질이 나오기도 한다. ㅎㅎ





과일쥬스도 판매를 하지만 그 맛은 달콤하다.




야시장에는 멋을 부리는 젊은이들로 가득하다.




야시장에서 맛나는 음식을 먹어보면서 밤 문화를 즐기는 관광객들의 모습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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