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페이} 세계 4대 박물관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국립고궁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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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대만

2017. 11. 26.


세계 4대 박물관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국립고궁박물관


대만 여행의 마지막 날에 이른 아침을 먹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립고궁박물관으로 관광을 나서기도 한다.

이곳의 박물관은 전 세계적으로 워낙에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들기 때문에 이른 아침에 첫 여행지로 방문을 하기도 하였지만 관광객들의

발걸음으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한다. 타이페이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을 정도로 유명해진 국립고궁박물관

 영국 런던의 대영 박물관, 파리 루브르 박물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바티칸 박물관, 러시아 예르미타시 박물관과 더불어 세계 6

 박물관 안에 들어가는 박물관이다. 여러 책에서 세계 4대 박물관이라고 소개되고 있지만, 대영 박물관과 루브르 박물관을 제외한 나머지 박물

관들이 서로 세계 4대 박물관이라고 소개하는 실정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시아권에서는 단연 최대 규모로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이곳의 국립고궁박물관은 원래는 중국 본토의 베이징 자금성에 설립되었던 박물관인데,

항일운동 당시에 자금성 박물관의 유물을 중국 내 여기저기로 옮겨 보호하게 된 것으로 그러다 1949년 국공내전이 발발하자 그중 중요

유물 69만 점을 대만으로 옮겨 세우게 되었다고 한다. 그 때문에 자금성에 있던 박물관의 이름을 이어받아 고궁박물관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자금성을 본떠 만든 건물 주변에 중국 전통 정원의 조경을 그대로 재현한 공원인 즈산웬(至善園)이 있어 경관 자체도 아름답

기도 하다. 현재 69만 점의 전시품을 보유하고 있고, 그 어마어마한 양의 전시품을 양명산자락에 보관하고 있다가 몇 개월 단위로 교체해가면

 전시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곳의 대만 국립고궁박물관은 아주 오래전에 미국에서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유물과 전시품들을 몽땅 사려고 흥정을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에서 제시하는 조건은 대만 사람들을 평생 먹여 살려 줄테니까 박물관을

팔아라고 해도 대만 정부에서는 팔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대만 정부에서 하는 말이 미국에 팔면 그 순간은 좋으나 장래를 보았을 때 이곳을

방문하는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국립고궁박물관의 전경이다.

이 박물관은 아시아에서 최대 규모인 69만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어 세계 4대 박물관으로 꼽힌다.

문화재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꼭 가볼 만한 곳으로 중국의 화려한 문화재들이 즐비하게 보관되어 있기도 하다.




국립고궁박물관의 배경으로 나의 아내와 함께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같이 동행한 일행 분들도 고궁박물관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국립고궁박물관 앞에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으로 분주하기만 하다.




멀리서 바라본 국립고궁박물관의 전경이다.





국립고궁박물관 앞 마당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박물관의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한 모습이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엄청한 규모면에서 역시 세계 4대 박물관으로 손꼽히고 있기도 하다.




박물관으로 들어오는 입구에는 화려한 조경으로 장식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한다.




박물관 앞에는 커다란 야자수 나무가 아름답기도 하다.




매표소에서 표를 구입하여 입장을 하면 된다.





이름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박물관을 관광하는 사람들로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비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듣기도 한다.

규모가 어마어마해서 관람 시간을 적어도 2~3시간 정도는 잡아야 한다.

너무 많은 유물로 인해 아무것도 모른 채 가면 지루한 곳이 될 수 있다.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100 TWD에 대여할 수 있으니 이왕이면

 빌려서 한국어 설명과 함께 듣는 것을 추천한다.






대만의 영웅인 장개석의 동상이 박물관에 있기도 하다.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듣기도 한다.

앞에 보이는 유물들이 이곳의 박물관에서는 그래도 볼거리다.



이곳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그래도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옥으로 만든 배추 취옥백채( 아래 좌측의 배추사진 翠玉白菜)와 옥을 가공해

 동파육처럼 보이게 만든 육형석(肉形石)이 있는데, 이 작품들은 3층에 전시되어 있다.







아래는 이곳의 국립고궁박물관에 전시가 되어있는 일부분의 유물 전시품이다.

워낙에 많은 69만점의 전시품들이 있어서 사진으로 다 담아오지를 못했다.

눈으로 감상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들의 일행은 현지 가이드와 함께 박물관 전시장을 둘러보기도 한다.






























대만의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옥으로 만든 병풍이다.

상기 사진으로 보이는 이곳의 옥으로 만든 병풍은 과거에 우리나라 삼성 이건희 회장이 이곳의 박물관에 왔다가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건희 회장이 이 전시품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할려고 대만 박물관에서 달라고 하는 가격을 줄테이니까 팔아라고 하니까 팔지를 않는다고 했다고 한다. 얼마나 마음에  들었으면 그 당시에 가격을 적지 않는 백지수표를 놔두고 갈 정도라고 하니까 이 옥으로 만든 병풍이 유명하기는 유명한 모양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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