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대만 여행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르면서 하늘에서 담아본 아름다운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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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대만

2017. 11. 28.

 대만 여행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르면서 하늘에서 담아본 아름다운풍경



3박 4일간의 대만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대만 공항에서 대구 공항으로 귀국하는 길에

하늘에서 담아본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나는 여행을 갈 때 언제나 창가로 비행기 표를 구매하기도 하면서

이처럼 비행기 상공에서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느라고 연신 카메라의 셔트를 눌러보면서 나만의 즐거움을 느끼곤 하지만

혼자서 눈으로 감상하기에는 아쉬움이 남아서 언제나 사진으로 그 아름다운 풍경들을 담아 와서 이렇게 포스팅 해보기도 한다. ㅎㅎ


대만 공항을 이륙하여 하늘에서 담아본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있는 풍경이 역시 장관이다.

비행기 날개의 동체가 보이기도 한다.




대구에서 대만으로 운항하는 티웨이항공의 내부 전경이다.





하늘에서 바라본 뭉게구름이 장관이기도 하다.





하늘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하늘에서 바라본 저녁노을이 아름답기도 하다.

비행기 상공에서 저녁노을이 붉게 타오르는 풍경이 장관이기도 하다.

창가에서 담아보지만 시간대를 잘 맞추어 그런지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기란 극히 드문일이다. ㅎㅎ




저녁노을이 붉게 물들기 시작을 하기도 한다.





하늘에는 어두움이 짙게 깔리면서 붉게 타오르는 저녁노을만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좌측으로 보이는 해는 서서히 자취를 감추려고 안간힘을 다 쓰기도 한다.

 



해는 서산으로 다 넘어가고 저녁노을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저녁 노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비해행기가 대구 근교에 왔을 때 비행기 창가로 담아본 대구 시내의 일부 야경이기도 하다.

하지만 비행기 상공의 창가에서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보았지만 화질이 그렇게 좋지를 않는다.




어느 골프장인지는 모르겠지만 대구 근교의 하늘에서 담아본 골프장의 야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아마도 청도 그레이스 골프장의 야경이지도 싶다.

하늘에서 300미리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풍경이다.




대구 시내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역시 창가에서 담아본 풍경이라서 화질이 그렇게 좋지를 않는다.





대구 시내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역시 창가에서 담아본 풍경이라서 화질이 그렇게 좋지를 않는다.






대구 시내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역시 창가에서 담아본 대구공항 주변의 풍경이 화질이 그렇게 좋지를 않는다.





대구 시내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역시 창가에서 담아본 대구공항 주변의 풍경이 화질이 그렇게 좋지를 않는다.




대구 근교의 골프장 풍경이다.

야간에도 경기를 하기 때문에 가로등 불빛이 화려한 밤을 수놓기도 한다.

이것은 아마도 대구CC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ㅎㅎ






대구 시내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역시 창가에서 담아본 대구공항 주변의 풍경이 화질이 그렇게 좋지를 않는다.






대구 시내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역시 창가에서 담아본 대구공항 주변의 아파트 풍경이 화질이 그렇게 좋지를 않는다.






대구 시내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역시 창가에서 담아본 대구공항 주변의 아파트 단지의 풍경이 화질이 그렇게 좋지를 않는다.





창가에서 담아본 대구공항 주변의 아파트 단지의 풍경이 화질이 그렇게 좋지를 않는다.





창가에서 담아본 대구공항 주변의 풍경을 담아보았지만 화질이 그렇게 좋지를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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