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힌두교의 시바 신을 상징하는 탑으로서 유명한 새벽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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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태국

2010. 12. 25.


차오프라야 강의 상징인 왓 아룬(Wat Arun)은 새벽의 사원(Temple of Dawn)이라는 뜻이다.

 새벽에 해가 뜰 때 프랑(Prang)에 장식된 도자기 등이 햇빛을 받아 나타나는 아름다운 빛들이 강 건너편까지 도달한다고 하여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다. 중국 도자기와 유리 등으로 장식된 프랑은 82m 높이로, 힌두교의 시바 신을 상징하는 탑으로서 계단을 통해 직접 오를 수 있으며, 경사가 약 70도 정도로 아찔하지만 올라가면서 프랑의 수많은 장식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또한 탑에 오르면 차오프라야 강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도 있고 왓 아룬은 태국의 10바트 동전에도 나오는 사원으로 태국인들에게 역사, 문화적으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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