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 내 고향 창녕에서는 2018년도 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린다. // 남지유채꽃축제 // 창녕유채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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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부산,경상남도

2018. 4. 5.

내 고향  창녕에서는

 2018년도 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린다



내 고향 창녕의 남지 낙동강 둔치에는 해마다 4월의 중순이면 유채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주기도 한다. 창녕군 남지읍 낙동강 유채단지는 전국에서 단일면적으로 최대 규모인 110ha(33만여평), 낙동강의 절경과 어우러진 한 폭의 풍경화를 연출하면서 나비와 벌이 꽃처럼 가득한 낙동강유채단지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고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축제이며, 2006년부터 1회를 시작으로 역사와 생태의 고장 창녕군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다양한 행사와 만개한 노란 물결을 이루는 유채꽃과 낙동강의 푸른 물결이 더불어 상춘객의 발길을 유혹할 것이며 노란 유채꽃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를 통해 2014년에 경상남도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등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창녕군의 대표축제이기도 하다.


 낙동강 유채축제의 정보는?

1,행사기간 : 2018.04.13 ~ 2018.04.17 (05일간)

2, 네비게이션 맞추는 곳 :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 835-25

3, 행사장소 : 경남 창녕군 남지유채단지 및 남지체육공원 일원

4, 축제장 연 락 처 : 055-530-1531

 

창녕 낙동강유채축제의 정보를 포스팅 하오니 상기의 축제기간에 가족과 연인들끼리 노란 유채꽃 물결이 출렁거리는 낙동강 둔치를 거닐어보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힐링하시고 시간의 여유가 되신다면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천년고찰로서 보물과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관룡사와 우포늪을 가보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 참고로 아래의 사진은 2017년도 낙동강유채축제의 사진으로서

축제기간에는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유채꽃이 만발하여 절정을 이루기도 한다.


노란 유채꽃 물결이 출렁거리는 낙동강 둔치에는 이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축제기간에는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기도한다.





풍차가 우뚝하게 솟아 주변으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노란 유채꽃 길을 거닐어보면서 유채향기에 듬뿍 취해보기도 한다.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도 담아보면서 마음은 즐겁기만 할 것이다.





노란 유채꽃이 만발하면 이처럼 마치 노란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꼬끼오도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관광객들은 아름다운 유채꽃을 바라보면서 스마트 폰으로 연신 카메라 셔트를 눌러기만 한다.






창녕군 남지읍 낙동강 유채단지는 전국에서 단일면적으로 최대 규모인

 110ha(33만여평), 낙동강의 절경과 어우러진 한 폭의 풍경화를 연출하면서 나비와 벌이 꽃처럼 가득한 낙동강유채단지의 아름다움을

연출하기도 한다.











구, 낙동강 남지철교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지만 역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역시 남지유채단지는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끝없이 펼쳐지는 남지 낙동강 둔치에는 노란 물결이 파도치고 있기도 하다.











노약자나 어린이들은 관광열차를 타고 한 바퀴 둘러보면 그렇게 힘들지 않고서 축제장을 둘러볼 수가 있기도 하다.





튤립과 노란 유채꽃이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한반도 튤립정원에는 형형색의 튤립이 만발하여 보기만 하여도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튤립이 아름답게 피어나 역시 정열적이기도 하다.





튤립정원의 뒤로는 청보리와 노란 유채꽃이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태극기 정원의 풍경이다.







태극기 정원에는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기도 하다.






산토끼노래 발상지 창녕이다.






우포늪의 따오기 조형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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