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베트남 다낭 여행지에서 만나보는 시내와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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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베트남 (다낭)

2018. 5. 1.

베트남 다낭 여행지에서

 만나보는 시내와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



요즘은 떠는 여행지가 바로 베트남 다낭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의 아내와 둘이서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하기 위하여 사전에 여행사에 예약을 해놓고 여유로운 4월의 말 여행하기에 좋은 계절을 이용하여 대구에서 베트남 다낭까지 약 4시간 20분의 비행시간을 이용하여 다낭으로 가보지만 역시 우기 철이 아닌 건기 철을 맞이하여 여행을 하기에 아주 좋은 날이기도 하다. 35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 호이안 후에 등 여행지에서 유적지를 둘러보면서 베트남 문화와 역사 공부를 하기도 한다.

 

다낭은 베트남 남중부지역의 최대 상업 및 항구도시이자 베트남의 다섯 개의 직할시 중 하나이고,

베트남에서 호찌민 시, 하노이, 하이퐁 다음으로 네 번째 큰 도시이다. 면적은 1,285.53 제곱킬로미터, 인구는 약 752,493명이라고 한다.

다낭은 두 계절이 있는 열대 몬순 기후로서 9월부터 3월에 이르는 태풍과 우기의 계절과 4월에서 8월에 이르는 건기 철이 있다. 그래서 베트남으로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은 건기 철에 4-8월 사이가 가장 좋다. 전반적으로 기온은 높은 편이며, 연평균 25.9 °C를 기록한다. 기온이 가장 높은 시기는 6월에서 8월 사이이며, 일평균 33 ~34 °C에 이르고, 기온이 가장 낮은 시기는 12월에서 2월이며 24 ~ 25 °C에 이른다.



다낭 시내의 해변이 야자수 나무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호텔에서 내려다본 다낭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다낭시내의 풍경이다.





호텔창가에서 내려다본 다낭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다낭 해변에는 역시 동남아의 특유 야자수 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면서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다낭시내의 거리에는 길 양쪽으로 야자수 나무가 길게 늘어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해변의 주변에는 고목의 야자수 나무가 우거져 울창한 숲을 이루기도 한다.





이른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다낭 시민들은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면서 힘찬 하루를 맞이하기도 한다.





끝없이 펼쳐지는 다낭 미케 해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바다에서 해수욕을 즐겨보기도 한다.


미케 해변은?

  미국의 경제 주간지 '포브스'에서 세계 6대 해변 중 하나로 선정했을 만큼 아름다운 미케 해변으로서 푸른 바다와 청명한 하늘, 고운 모래사장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 다낭의 대표 해변으로 중심부와 가까이 위치해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다. 주변으로 레스토랑이 많아 식사를 즐기며 해변을 감상해도 좋다. 다낭 시민들에게는 휴식처 역할도 톡톡히 하는 곳.

 





아침의 여명이 밝아오면서 바다에 비취는 햇살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이른 아침에 바다에는 여명이 밝아오기도 한다.





아침에 햇살이 바다에 반사되면서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베트남 사람들은 이른 아침부터 해변가에서 운동을 시작하면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기도 한다.





야자수 나무 숲에서 베트남 현지인들은 스포츠댄스를 즐기면서 운동을 하기도 한다.





끝없이 펼쳐지는 해변의 풍경이다.





해변의 주변에는 야자수 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베트남의 해변에는 비치파라솔 대신 야자수 나무로 만든 그늘막이가 눈길을 사로잡기도 한다.





해변에는 야자수 나무가 즐비하게 늘어져 역시 동남아의 전형적인 풍경이다.





아침부터 해변에서 즐기는 베트남 현지인들의 모습이다.




해변주변의 풍경이다.





야자수 나무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베트남 다낭시내의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해변의 주변에는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다낭 시내의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호텔 창가에서 아래로 내려보고 담은 해변 주변의 야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다낭 해변에 위치한 그랜드 호텔주변의 풍경이다.





바다와 해변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그랜드 호텔에서 3박을 하기도 한다.





깨끗한 분위기의 객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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