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베트남에서 가장 유명한 틱 광덕 스님이 계셨던 티엔무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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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베트남 (다낭)

2018. 5. 3.

베트남에서 가장 유명한

틱 광덕 스님이 계셨던 티엔무사원


베트남 다낭 여행의 첫 날 후에황궁을 들렀다가 이곳의 티엔무 사원을 탐방하기도 한다.

베트남 불교 문화의 정점이라고 할수 있는 티엔무 사원은 1601년 건축된 티엔무 사원은 흐엉 롱(Huong Long) 마을에 위치하며, 후에에서 가장 큰 사원이자 가장 중요한 불교사원이다. 티엔무의 이름은 전설에서 유래되었는데 여신(티엔무)가 매일밤 붉은 옷에 초록색 바지를 입고 지금의 사원이 있는 자리에 나타나서 주민들에게 말하기를 황제/군주가 이 나라의 번영과 안녕을 위해 이땅에 붉사원을 지을 것이라고 하였으니 그 이야기를 전해들은 통치자가 티엔(하늘), 무(나이든 부인) 즉, 신성한 여신을 위한 사원을 건축하라 명하여 지어졌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이 티엔무 사원이 더욱 유명해 지게 된 계기는 부패한 베트남의 고딘디엠 정부의 불교탄압에 맞서

싸우신 틱 공득 스님이 계셨던 불교도들의 항거의 중심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티엔무 사원의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고 베트남에서 유명한 사탕수수 차 한 잔을 마셔보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사탕수수의 원료이기도 하다.

이것을 즙을 짜면 사탕수수의 달콤한 차 한잔이 나오기도 한다.





티엔무 사원 입구의 전경이다.

돌계단을 올라서면 바로 19세기에 세워진 8각 7층 석탑을 한 눈에 볼 수가 있기도 하다.





티엔무 사원에서 내려다보이는 흐엉 강의 풍경이다.





티엔무 사원은 후에 시내에서 흐엉 강을 따라 남서쪽으로 4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이 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다.





티엔무 사원의 7층 석탐의 배경으로 나의 아내와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입구에는 19세기에 세워진 8각 7층 석탑이 있는데, 높이가 21m가 넘는 이 탑은 훼에서뿐만 아니라 베트남을 대표하는 건축물들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탑의 각 단에는 불상이 모셔져 있으며 탑의 양 옆으로는 두 개의 정자가 있는데 그 중 하나에는 큰 거북의 등 위에 세워진 비석이, 다른 하나에는 2톤이 넘는 거대한 종이 자리 잡고 있다.




사천왕이 지키고 있는 우리의 사찰 입구와는 달리 티엔무 천왕문에는 나한 6분이 지키고 계시며

양쪽 문 위에는 대자비, 대지혜라는 한자로 글이 적혀 있기도 하다.





석탑 뒤 본당을 지나면 작은 인공연못이 있는데 이 연못에는 물고기들이 노닐고 있기도 하다.





왼쪽 벽면에 걸려있던 두 장의 사진에는 쇠잔해가는 베트남 불교의 앞날을 유난히 염려하였던 스님의 사진에는 차라리

죽음을 택할지언정 그 어떤 불의와도 결코 타협하지 않겠다는 수행자로서의 결연한 의지가 유감없이 드러나고 있으며 바로 옆에는 유명한 영원의

심장으로 알려진 사진이 이렇게 걸려 있기도 하다.





오스틴 자동차가 전시되어 있다.

 이 자동차는 베트남전쟁 당시 미국과 결탁한 남베트남이 불교를 탄압하자 틱광득 스님이 이에 항거하기 위해 호치민시에 있는 미국대사관으로 이동할 때 탔던 자동차다. 1963년 티엔무 사원의 틱 광득 스님이 타고 분신자살한 오스틴 자동차의 모습이다.





티엔무 사원의 제일 안 쪽에도 6각탑이 자리잡고 있기도 하다.





현지 가이드와 티엔무 사원을 한 바퀴 돌아보면서 관광을 즐기기도 한다.





티엔무 사원 안에는 울창한 소나무가 즐비하게 늘어져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티엔무 사원의 마당에는 이처럼 예쁜 분재가 즐비하게 전시가 되어 있기도 하다.








티엔무 사원 내부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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