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역대 왕실 묘역 가운데 가장 기품이 있는 민망 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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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베트남 (다낭)

2018. 5. 5.


역대 왕실 묘역 가운데 가장 기품이 있는 민망 왕릉



베트남 다낭의 여행 첫 날 다낭 시에서 후에 시까지 약 2시간 이상을 달려서 후에황궁, 티엔무사원, 카이딘왕릉을

관람하고 후에의 마지막 여행지인 이곳 민망왕릉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민망 왕릉은 역대 왕실 묘역 가운데 가장 기품 있는 장소로 꼽히며

2에 달하는 담장으로 둘러싸인 묘지는 흡사 광장처럼 보인다. 능 순례의 출발점이 되는 이곳의 중앙에는 노란색 정자가 세워져 있다. 민망 왕의 송덕비를 품고 있는 비각(碑閣)으로 현지에서는 비딘이라고 불린다. 이곳에 오르면 묘역의 윤곽이 대강 드러난다. 크게 보면 원의 형태를 띤 묘역의 중앙에는 일직선의 길이 나 있다.

    

현존하는 왕릉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민망왕릉은 응웬 왕조의 두번째 통치자인 민망왕의 재임시에 설계되었고

 후에 주변 여러 왕릉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곳이다.  왕의 사후인 1841년에 공사가 시작되었으며, 왕릉의 위치는 풍수지리학자들의 조언에 따라 좌우 두 줄기의 강이 향강과 만나는 곳으로 위치한다고 한다. 장대하고 근엄한 느낌의 왕릉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건물 조각들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저 뒤로 민망왕릉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민망왕릉의 입구로 들어서기도 한다.





민망왕릉의 조감도다.





민망왕릉의 입구로 들어서면서 조그만 다리를 건너서 관람을 시작하기도 한다.





민망 왕의 송덕비를 품고 있는 비각(碑閣)으로 현지에서는 비딘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민망 왕의 송덕비를 가까운 거리에서 담아보았다.





이 길을 따라서 가면 현덕문(顯德門) 숭은전(崇恩殿) 명루(明樓)와 같은 전각들과 문()이 일렬로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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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건물을 지나면 문이 나타나고 또다시 건물로 이어지는 구조다.





민망왕릉에는 작은 연못이 있기도 하다.

외국인들이 줄지어 민망왕릉에서 관광을 즐기기도 한다.





민망왕릉에는 크고 작은 전각들이 많이 있기도 하다.

이곳은 위폐를 모신 사당이기도 하다.





민망왕릉의 위폐를 모신 사당 내부의 전경이다.





위폐를 모신 사당 내부에는 민망왕이 살아생전에 사용하던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기도 하다.







위폐를 모신 사당 내부에는 민망왕이 살아생전에 사용하던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기도 하다.












왕의 무덤이 있는 곳으로 가면서 나의 아내와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민망왕릉의 무덤으로 가는 길에는 작은 연못 주변으로는 조경이 깔끔하게 잘 단장되어 있기도 하다.






화려하게 치장된 다리를 걸어보면서 민망왕릉을 관람하기도 한다.





명루의 전각이다.

2층 구조의 붉은 누각, 명루는 민망 왕릉에서 특히 주목받는 건물이다.

중앙은 왕이, 좌우로는 문·무관이 이용했다는 세 개의 다리가 나란히 있다.





명루를 지나면 이렇게 호수에 둘러싸인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왕도 즐겨 찾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민망 왕능 묘역은 야트막한 저 뒤의 언덕에 있다.

능의 앞으로는 반달 모양의 연못을 조성해 풍수지리상 배산임수의 형태를 띤다고 한다. 왕릉 입구에 서 있는 커다란 문, ‘정대광명(正大光明)’이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온다. ‘정직하고 분명함을 밝히다라는 뜻으로 응우옌 왕들의 처세와 통치 덕목이었다고 한다.





민망왕릉의 작은 연못에는 반영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망왕릉의 화단에는 곳곳에 조경이 깔끔하게 잘 단장이 되어있기도 하다.







민망왕릉을 관람하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은 분주하기만 하다.

화려하게 치장된 다리 위를 걸어다니면서 거의 관람을 마치고 나오기도 한다.





민망왕릉의 작은 연못을 바라보면서 정자에 앉아서 자연을 즐기는 재미도 솔솔하다.





마지막으로 민망왕릉의 모든 관람을 마치고 작은 연못을 따라서 걸어나오면서 다음 여행지로 발길을 돌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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