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다낭의 가장 아름다운 명소인 마블 마운틴 // 오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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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베트남 (다낭)

2018. 5. 9.

다낭의

가장 아름다운 명소인 마블 마운틴



다낭 여행의 둘 째날에 처음으로 들리는 곳이 바로 다낭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소로 손꼽히는

마블마운틴 관광을 하기도 한다. 관광객들은 걸어서 산으로 오르는 길과 동굴을 관람하는 두 가지의 선택이 있는데 우리들의 일행은 동굴을 관람하면서 마블마운틴의 관광을 즐기기도 한다. 마블마운틴(오행산)은 산 전체가 대리석으로 이뤄져 있어 마블 마운틴이라고도 불리는 다낭의 명소로 오행산. 5개의 봉우리로 이뤄져 있으며 또한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 오행을 관장하는 산이라 해서 오행산이라 불린다고 가이드는 말한다. 돌계단과 동굴로 이어져 있으며 관광의 중심인 투이손 산속 동굴에는 불상이 모셔져 있기도 하다.  

      


Marble Mountain 마블산(오행산)

다낭의 외곽 12km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는 마블산은 거친 지형과 대리석으로 만든 5개의 돌 언덕, 그리고 100여개의 호수로 구성되어 있다.






마블마운틴 주변의 풍경이다.







마블마운틴의 입구 동굴로 들어서기도 한다.

오행산은 다섯 개의 봉우리가 자연계를 관장하는 화, 수, 목, 금, 토를 상징한다 하여 이름 붙여졌다.

 산 자체가 대리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마블마운틴으로 불리기도 한다. 손오공이 부처의 노여움을 사 500년 동안 갇혔다는 바로 그 산이다.






이곳의 벽면에 새겨져 있는 조각은 베트남의 영웅들이라고 한다.

베트남 전쟁때 미군을 물리치고 또한 총살시켜서 죽였다고 한다.





동굴 내부에는 크고 작은 불상들이 모셔져 있기도 하다.






우리들의 일행은 가이드를 따라서 동굴 내부를 관람하기도 한다.





 관광의 중심인 투이손 산속 동굴에는 불상이 모셔져 있기도 하다.









동굴 내부를 걸어다니면서 가이드와 함께 관람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보통 동굴이라고 하면 시원한 느낌이 있는데 이곳의 미블마운틴 동굴은 더워서 땀이 나기도 한다.





토속적 토템을 숭배하는 베트남 사람들. 수성은 악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깨달음을 얻는 것을 의미한다.

화성은 액운을 물리치고 목성은 질긴 생명력을 상징하며, 금성은 복과 부강을, 토성은 대지를 지켜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염원하는 것에 따라 골라서 다녀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천국과 지옥을 꾸며놓은 동굴은 마치 귀신의 집을 방문한 듯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긴다. 입구의 연못에는 구원의 손이 뻗어져 있고, 저승사자는 무섭고 해괴한 얼굴로 치부책을 들고 서 있다. 형벌을 받고 있는 공포에 질린 사람들과 사람들을 괴롭히는 악마들. 물론 조각이 어설퍼 무섭지는 않았다.







천국으로 가는 길이다.








동굴 안에는 불상이 모셔져 있기도 하다.





천국 가는 길이다.

이렇게나 가파른 곳에 안전바 하나 없이 위험하기가 그지 없다. 습한 동굴일 텐데 미끄러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만으로 아찔하다.

 결국 나는 천국으로 가는 길이 지옥으로 가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오르면서 천국에서 다낭시내를 조망하고 내려온 일행들은 웃으며 말했다. 이런 게 고생 끝 낙인거라고. 대가 없는 행복은 없는 거라고. 아, 수산은 깨달음을 얻는 곳이라더니 이런식으로 깨달음을 주는구나! 

하고 웃기만 한다. ㅎㅎ





위험한 구간의 천국으로 가는 길에는 벽면 곳곳에 불상이 모셔져 있기도 하다.





포대화상도 보이지만 여기서 한 번 쓰다듬고 지나간다.





벽면에는 크고 작은 불상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정상부에는 구멍이 뻥 둟린 동굴에서 아래로 내려다보고 담은 사진이다.







한국의 곤광객들도 동굴안에 모셔져 있는 불상을 바라보면서 뭔가 소원을 빌어보기도 한다.





이곳이 마블마운틴의 핵심인 곳. 최정상에 위치한 동굴인데,

베트남전 당시 폭격으로 위쪽에 구멍이 뚫린 것이라고 한다. 전쟁의 피난처이면서 동시에 안에는 여러 불상들을 모셔뒀다

이 동굴은 미공군과 해군 폭격으로 구멍이 뻥 뚫려있기도 하다.








구멍이 뻥 뚫린 동굴 정상에서 아래로 내려다보고 담은 풍경이다.

이곳은 가파른 내리막길의 위험한 구간이다. 하지만 안전고리나 밧줄이 없이 안전에 조심을 해야 한다.

노약자나 어린이는 천국으로 가는길은 위험하므로 가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베트남 현지인들은 동굴의 정상에 올라와서 벽면에 붙은 불상을 바라보면서 소원을 빌어보기도 한다.





정상에는 커다란 동굴이 있는데, 내부에는 사원이 세워져 있다.

1968년 베트콩의 점령지이기도 한 이 동굴은 미공군과 해군 폭격으로 그 흔적이 거의 남지 않았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재건되고 있다고 한다..





156개의 천국으로 가는 길의 계단을 올라 정상에 도달하면 파노라마같이 다낭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장관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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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마운틴의 정상에서 맞은편에 위치한 웅장하고도 장엄한 돌산이 그 위용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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