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손짜반도에 위치한 최대 불상인 해수관음상이 있는 영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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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베트남 (다낭)

2018. 5. 12.

손짜반도에 위치한

최대 불상인 해수관음상이 있는 영흥사



다낭 시내에서 미케비치 해변을 따라서 해안가 북쪽의 손짜 반도 언덕에 위치한

사원으로 거대한 해수 관음상으로 유명한 영흥사에 관광을 하기도 한다. 영흥사는 은밀하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비밀의 사원으로 불리는

영흥사는 사실 다낭 시내를 내려다 보는 듯 세워져 있는 67m의 해수 관음상으로 더 유명한 곳이다. 밤이 되면 조명이 켜져 더욱 운치를 더하는 해수관음상을 비롯하여 그 외에도 앞마당의 아기자기한 예쁜 분재들과 다양한 조각상이 볼거리를 더하기도 한다.  



영흥사의 입구로 들어서면 67m의 해수관음상이 우뚝하게 솟아있고 마당에는 아름다운 고목의 분재가

즐비하게 늘어져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한다.





영흥사의 주차장에서 바라보는 높은 탑의 사원이 보이기도 한다.





다낭 시내와 가까운 곳에 자리한 영흥사에서는 동남아 최대의 해수 관음상을 만날 수 있다.

높이가 무려 70m에 달할 정도로 엄청난 그 위용을 뽐내기도 한다.

 



영흥사 안에는 사원들과 거대한 석상,

고목들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주변의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이기도 하다.





영흥사에는 거의 대부분 한국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기도 한다.

이곳이 한국인지 베트남인지는 분간이 어려울 정도로 한국의 관광객들이 붐비는 관광지이기도 하다.




아래는 영흥사 앞 마당에 고목의 아름다운 분재들이 전시가 되어 있기도 하다.

분재를 보기만 하여도 눈이 즐겁기도 할 것이다.














마당에도 부처님의 조각상이 있기도 하다.







영흥사의 언덕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미케비치 해변과 다낭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아름다운 미케비치 해변과 다낭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6대 해변이다. 여기저기에서 관광객들의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소리로 분주하지만 미케비치 해변은 바닷물조차 착하고 

서정적일 것  같다. 

 




다낭 전체를 멀리서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하지만 조망이 좋았으면 그 아름다운 풍경만큼이나 사진도 잘 나왔을 것인데 하면서 아쉬움이 살포시 남기도 한다.





줌 렌즈로 크게 당겨서 담아본 미케비치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저 뒤로는 높은 고층의 다낭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우리나리의 법당(대웅전)으로 불리는 영흥사의 사원이기도 하다.

사원을 배경으로 나의 아내와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법당 내부에 있는 포대화상이다.





법당 내부의 부처님 불상의 모습이다.





법당 내부의 벽면에도 부처님의 불상이 있기도 하다.





이곳의 영흥사 해수관음상은 다낭 해안가 북쪽의 손짜 반도 언덕에 위치한 사원으로,

미케 해변에서도 보일 정도로 엄청난 크기를 자랑한다. 워낙 커서 멀리서도 동상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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