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호이안의 목공예 및 도자기마을에서 도자기 만드는 체험을 해본다.

댓글 79

♣ 해외여행 갤러리 ♣/베트남 (다낭)

2018. 5. 15.

호이안의 목공예 및

도자기마을에서 도자기 만드는 체험을 해본다.



호이안의 명물 투본강에서 바구니 배 투어를 마치고 한강 유람선을 타로 가는 길에

목공예 및 도자기마을을 둘러보면서 도자기를 만드는 체험을 직접 해보기도 한다.  무역항로였던 투본강 일대의 바닥과 주변에 황토가 많아 자연히 도자기 마을과 배를 만들던 목공 마을이 생겨났다고 한다. 작은 마을 전체가 도자기를 만들어서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기도 하지만 재래식으로 도자기를 만드는 모습을 바라보는 나로서는 어슬프게 보이면서 초라한 모습 그대로였다. 암튼 도자기 마을에서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먼 훗날의 추억으로 길이 남을 것이다. 또한 목공예 마을과 도자기 마을에서는 다양한 목각 제품들과 투본강에서 나오는 흑토를 이용해 제작된 공예품들을 구매할 수도 있다.

 


도자기 마을에서 도자기를 만드는 체험을 하기도 한다.

도자기를 만들기 위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도자기 마을에서 시범을 보이기도 한다.

한 소녀가 도자기를 만드는 발판을 발로 돌리면서 힘들다고 하니까 가이드가 팁을 건네주기도 한다.





작은 모형의 도자기를 만들어서 선보이기도 한다.





도자기 마을에는 현지인들이 도자기를 만들기도 한다.

도자기를 만드는 모습이 이처럼 재래식이기도 하다. 





더운 열기를 이용해 갓 구운 황토그릇을 바닥에 건조시키고 있다.





도자기를 굽는 어슬픈 시설이다. ㅎㅎ





도자기를 만드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한다.





나의 아내는 도자기 만드는 체험을 직접 해보기도 한다.





나의 아내는 예쁜 도자기를 하나 만들어서 체험을 하면서 즐거워 하기도 한다.





도자기 마을의 진열대에는 작은  꼬마 인형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판매를 하기도 한다.





도자기 마을에 진열된 도자기의 작품들이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가실 때는 아래의 (공감) 버튼을 한 번 꾹 눌러주시면 복 받으실 것입니다. ㅎㅎ

            아울러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