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젊은이들의 거리와 즐거움이 있는 소호거리, 헐리우드 로드

댓글 75

♣ 해외여행 갤러리 ♣/홍콩

2018. 6. 22.

젊은이들의 거리와

 즐거움이 있는 소호거리, 헐리우드 로드


친구와 둘이서 홍콩으로 여행을 가기 위하여 사전에 가까운 여행사에 예약을 해놓고

대구에서 홍콩으로 가는 티웨이 항공의 직항을 이용하여 약 3시간 15분을 날아서 홍콩에 도착을 해보지만 습도가 높기도 하고 찜통 같은 무더위에 관광을 하기에도 다소 부담스러운 날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행을 한다는 즐거움에 무더위에도 견디면서 공항에서 현지가이드와 미팅을 하고 여행 첫 날에 관광을 하는 코스가 바로 젊은이들의 거리로 즐거움이 넘치는 소호거리를 관광하면서 홍콩의 여행을 시작하기도 한다.

 

또한 홍콩의 소호거리를 걷다보면 초입 부분에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탈 수가 있다.

다들 알다시피 미드레벨은 세계에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로서 속도도 빠르기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기도 한다. 젊은이들의 거리인 소호거리를 걸어보면서 홍콩의 달콤한 여행을 즐기기도 한다.



즐거움이 있는 소호거리에서 동행한 친구와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동갑내기로서 언제나 든든한 나의 동반자이기도 하다. ㅎㅎ





소호거리에 도착을 하여 현지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면서 자유시간을 가지기도 한다.






세계에서 가장 긴 옥외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트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기네스북에 오른 에스컬레이터

영화 <중경삼림> 속 그곳

부촌과 시내를 이어주는 매개체

 

기네스북에 오른 에스컬레이터로 세계에서 가장 긴 길이를 자랑한다.

복잡한 홍콩 도심의 교통체증을 완화하고, 높은 언덕에 위치한 홍콩 주택가 주민들의 편리를 위해

오전 6~10시까지는 하행만, 나머지 시간에는 상행으로 운행한다.

함께 있는 소호의 맛 집과 볼거리도 놓치지 말자.







소호거리의 일부 담장 거리에는 이렇게 화려하게 꽃으로 치장을 하기도 하였다.





소호거리는 젊은이들의 거리로서 역시 젊은 사람들의 관광객들이 붐비기도 한다.





친구와 둘이서 무더운 찜통더위에 소호거리를 걸어보기도 한다. ㅎㅎ





소호거리의 담장에는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거리를 걸어보면서도 눈이 즐겁기도 하다.





좁은 도로에 차량들의 긴 행렬이 이어지기도 한다.





호거리는 그다지 넒은 거리가 아니고서 이처럼 좁은 도로의 낡은 건물들이 많기도 하다.





골목길의 벽면에는 그림이 그려져 있기도 하다.





젊은이들이 소호거리를 걸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소호거리를 걷다가 무더위를 날리면서 찻 집에서 시원한 망고쥬스를 한 잔 마시기도 한다.





역시 동남아는 열대과일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동행한 친구는 아름다운 거리를 걷다가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풍성한 과일과 야채도 길거리에서 판매를 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 수가 있는 눈익은 야채들도 많이 보인다.





과일마다 가격표시제를 하기도 한다.





다양한 열대과일이 풍부하기도 하다.





길거리에는 냉장고가 없이 위생상태가 좋지 않는 상태에서 고기를 팔기도 한다.





다양한 수산물도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노란 망고와 고구마가 눈에 보이기도 한다.









광객들은 소호거리의 아름다운 거리에서 사진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하기만 하다.





소호거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 여행의 코스인 리펄스베이로 이동을 하기도 한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가실 때는 아래의 (공감) 버튼을 한 번 꾹 눌러주시면 복 받으실 것입니다. ㅎㅎ

            아울러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