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브랜드 짝퉁 물건이 가득한 곳으로 유명한 스탠리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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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홍콩

2018. 6. 26.

브랜드 짝퉁 물건이

가득한 곳으로 유명한 스탠리 마켓



스탠리 마켓은 해안가 옆에 위치한 재래시장 으로서 각종 브랜드 짝퉁 물건이 가득한 곳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기도 하고.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로서 홍콩여행의 필수코스이기도 하다. 스탠리 마켓은 짝퉁 천국으로 알려져 있지만 스탠리 방문객이라면 필수 방문 코스로 상품의 질이 고급은 아니지만 저렴한 기념품을 구입하기에 좋은 편이며 중국풍의 물건이 많고 자잘하지만 아기자기해서 구경하기 좋다. 그래서 나도 이곳의 스탠리 마켓에서 외손녀의 원피스를 3벌이나 구매를 하기도 하였지만 역시 가격에 비하여 상품의 질이 좋았다는 평이다. ㅎㅎ


▶주소 Stanley market, Stanley Main Street, Stanley

▶찾아가는 방법 :  MTR 센트럴역 근처 익스체인지 스퀘어에서 버스 6, 6A, 6X, 260번 탑승 후 스탠리 버스 터미널 하차




스탠리 마켓은 홍콩으로 여행을 하는 관광객이라면 어느 누구나 반드시 들리는 코스이기도 하다.

많은 관광객들이 스탠리 마켓의 거리를 걸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적주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스탠리 마켓에서 이곳의 카페가 제일로 유명한 집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 유명한 곳에서 같이 동행한 친구는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스탠리 마켓의 제일로 유명한 카페에서 시원한 커피를 한 잔 마시면서 무더위를 식히기도 한다.






스탠리 마켓의 해안가 풍경이다.






스탠리 마켓의 해안가로 들어가서 바닷바람을 쏘이면서 잠시 무더위를 피하기도 한다.






스탠리 마켓 해안가 주변의 풍경이다.






스탠리 마켓의 해안가는 파도가 없이 잔잔한 물결만이 고요하기만 하다.






해안가 주변의 풍경이다.






길게 늘어진 스탠리 마켓의 해안가를 걸어보면서 홍콩 여행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스탠리 마켓의 거리에는 젊은이들이 많이 붐비기도 하다.






스탠리 마켓의 저 뒤로는 바다와 어우러진 아파트가 우뚝하게 솟아있기도 하다.






스탠리 마켓에서 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걸어보노라면 힐링이 되기도 한다.






스탠리 마켓의 골목에는 쇼핑을 하기에도 안성마춤이다.

역시 짝통이 많은 스탠리 마켓의 상점가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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