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당나라 모습을 재현해놓은 곳! 난린가든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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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홍콩

2018. 6. 30.

당나라 모습을

재현해놓은 곳 난린가든 산책


비가 내리는 가운데 현지 가이드와 함께 도심 속에 자리 잡고 있는 난린가든 산책을 한 바퀴 돌아보면서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기도 한다. 난린가든은 다이아몬드 힐에 위치하고 대도시 속에 자리를 잡고 있으며, 마치 옛 중국으로의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이곳은 당나라 시대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곳으로 곳곳에 놓여 있는 아기자기한 연못들과 전각들이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자아낸다. 산책로를 따라서 걷다 보면 폭포수를 발견하게 된다. 그 밑에는 놀랍게도 채식 위주로 식단을 꾸민 레스토랑이 보이고 시원한 물줄기 속으로 가려져 있는 레스토랑은 마치 요술을 부려 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 로터스 테라스를 지나면 치린 수도원(Chi Lin Nunnery)으로 연결된다. 치린 수도원은 1930년도에 세워졌으며 비구니들이 부처의 가르침을 받던 수도원으로, 건물을 짓 는데에 철 못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난린가든을 산책하면서 파란 하늘에 풍경이 아름다운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남연원지라고 한문으로 적혀있기도 하다.





난린가든의 조감도다.






린가든에서 같이 동행한 절친과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난린가든에는 백일홍이 곱게 피어나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아래는 난린가든으로 들어가면 건물에는 목조로 만든 조각품들이 이렇게 많이 진열되어 있기도 하다.





이 아름다운 배경으로 친구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연못 주변에는 팔각형의 정자가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난린가든에 자라는 나무들은 이처럼 조경이 잘되기도 하였지만 이쁘기도 하다.





나지막한 소나무도 분재처럼 예쁘게 자라고 있기도 하다.






비가 내리면서 바닥에는 물기가 젖어있기도 하다.






진열상품을 둘러보면서 잠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쏘이기도 한다.





친구는  백일홍이 곱게 피어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나무들이 한결 같이 분재처럼 이쁘게 자라고 있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폭포수를 발견하게 된다.

폭포수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아름다운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치린수도원의 주변에는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기도 하다.






치린수도원 뒤로는 고층의 아파트가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치린수도원의 전경이다.

치린 수도원은 1930년도에 세워졌으며 비구니들이 부처의 가르침을 받던 수도원으로, 건물을 짓는데에 철못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린수도원의 앞에는 연못과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홍콩여행을 하면서 만난 이웃 지인과 친구와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콩의 무더운 날씨에 산책로에는 분수호스에 물을  뿜어내기도 한다.

그 길을 따라서 걸어보노라면 더욱더 운치가 있기도 하다.





친구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가지고 있는 스마트 폰으로 열심히 사진을 담아보는 모습이다.






난린가든은 역시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분재처럼 아름다운 한 그루의 소나무도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난린가든의 산책을 마치고 주차장으로 나오면 우리가 타고 다니는 버스가 대기하고 있기도 하다.






주차장에서 바라본 롤리우드의 건물이 바라다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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