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홍콩에서 최대 규모의 사원으로 불리는 윙타이신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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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홍콩

2018. 7. 5.

홍콩에서 최대 규모의

 사원으로 불리는 윙타이신 사원


홍콩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거대한 도교사원인 윙타이신 사원에서는

화려한 중국식 건축풍경을 두 눈에 담을 수 있다. 이 사원의 경우 건강과 사업운 등을 기원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으로 유명한 만큼 가족과 친구, 또는 자신을 위해 복을 빌어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을 할 수가 있다. 


 윙타이신 사원은 1915년 중국 광저우1921년 현재 위치로 옮겨 홍콩 사람들의

 마음의 안식처가 되고 있다고 한다. 홍콩 최대의 도교 사원으로서 의술이 뛰어난 윙타이신의 이름을 따서 붙였다. 이곳에서 참배하면 질병이 치료된다는 소문을 믿고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그외 걱정을 덜어내기 위한 장소가 되고 있다고 한다. 불 붙은 선향을 들고 이리저리 흔들거나 경건하게 기도 드리는 사람들로 경내가 늘 붐비는 홍콩 최대 규모의 사원이다.

 



주소 : 香港九龙黄大仙竹园村2

가는방법 : MTR 웡타이신 역에서 하차 후 B2 출구 앞 도보 3

오픈 시간 : 07:00~17:00



윙타이신 사원의 입구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윙타이신 사원에는 자국민들이 많이 방문을 하면서 붐비는 최대 규모의 사원이기도 하다.






윙타이신 정문을 통과하여 계단을 따라서 사원의 안으로 들어서기도 한다.








이 사원은 강렬한 붉은색의 지붕과 고풍스러운 모양의 기둥에서 중국스러움이 묻어나는

윙타이신 사원은 원래는 중국 광저우(광주) 지방에 있던 절이었으나 1921년 홍콩으로 옮겨졌다고 한다. 점을 보려는 사람들로 항상 북적이고 사원에 있는 대나무통에서 나무로 만들어진 점괘를 뽑으며 자신의 운세를 점쳐보는 것도 좋다고 한다.





삼성당의 전경이다.





타이신 사원의 앞뜰에는 12간지의 동물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줄지어 서있기도 하다.






복덕전의 전경이다.




재신전의 전경이다.





원 앞에는 홍콩의 자국민들이 향을 피우면서 소원을 빌어보기도 한다.





홍콩의 한 시민이 두손으로 향불을 들어올리면서 소원을 빌어보기도 한다.






홍콩의 시민들은 사원 앞에서 열심히 기도를 올리는 모습이기도 하다.





사원의 마당에는 연등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기도 하다.





삼성당에서 같이 동행한 친구는 열심히 기도를 올려보기도 한다.






사원에는 많은 향이 불타오르고 있기도 하다.






윙타이신 사원은 외부의 색채가 화려하기도 하다.


 






당의 전경이다.










사원의 못 주변에는 조경이 아름답게 되어 있기도 하다.







원의 뒤에 있는 연못 주변을 돌아보면서 눈요기를 하기도 한다.






타이신의 사원 뒤에 작은 연못의 다리 주변으로는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윙타이신 사원을 둘러보고 나오다가 마지막으로 정문에서 같이 동행한 절친과도 한 컷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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