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마카오 여행 중에 버스 안에서 창가로 담아본 마카오시내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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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마카오

2018. 7. 12.

마카오 여행 중에

버스 안에서 창가로 담아본 마카오시내의 풍경



마카오 여행을 하면서 달리는 버스 차창가로 바라다 보이는 시내 풍경을

담아보기도 한다. 마카오는 작은 나라이지만 웅장한 건축물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하고 특히 카지노가 유명하기도 하다. 마카오는

원래 광둥성 샹산현[]에 속해 있었다고 한다. 1553년 포르투갈인들은 물에 젖은 화물을 말린다는 구실을 내세워 처음 마카오에 발을 들여 놓은 후 1557년 중국 관리자들에게 뇌물을 주고 마카오반도의 거주권을 획득하였다고 한다. 포르투갈은 1557년 대()중국 무역권을 획득하는 것과 동시에 마카오의 실질적인 사용권을 인정받고, 광둥의 중국 관리()로부터 도시건설허가를 얻었다고 한다.



마카오는 관세가 낮아서 특히 쇼핑을 하기에 좋다. 보석, 중국 골동품, 의류 등이 인기 있으며,

면세 가격으로 판매를 하기도 한다. 세나도광장 주변으로 크고 작은 숍이 밀집해 있어 쇼핑을 즐기기에 좋다. 베네시안 카지노 안에 위치한 쇼핑몰은 한 곳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명품 숍을 만날 수 있어 쾌적하고 편리한 쇼핑 스팟으로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기도 한다.




마카오 시내에는 고층건물들이 우뚝하게 솟아있기도 하다.'

우측의 부채꼴 모양의 건물이 특이하기도 하다.





카오 타워의 전경이다.

마카오 타워의 저 꼭대기 위에서 번지점프를 하기도 한다.

관광버스를 타고 지나는 중에 저 타워에서 번지점프로 뛰어내리는 것을 보았지만 순간 아찔한 느낌이 들기도 하였다.

이곳에서 번지점프로 한 번 뛰어내리는데 우리나라 돈으로 약 600.000만원이 소요되기도 한다.


세계에서 10번째로 높은 빌딩, 마카오 타워에서의 번지점프이다.

무려 223m 높이의 스케일의 차원이 다른 번지점프 명소로 유명해 평균대기 시간도 3시간에 이른다고 한다. 그만큼 번지 점프 마니아들의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곳이기도 하다. 마카오타워의 번지점프대는 야간 번지점프도 가능하다. 저녁에는 마카오의 화려한 야경도 눈에 담을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만약 번지점프에 도전하기 어렵다면 안전로프에 몸을 묶은 채 1.8m 폭으로 만들어진 타워 위의 길을 걷는 스카이워크도 있다고 한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다리도 좀 초라하기만 하다.







홍콩은 면적에 비하여 고층건물이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건축의 양식도 우리나라와는 달리 특이하기도 하다.






바다와 어우러진 마카오의 시내는 아기자기한 느낌마저 들면서 웅장하기도 하다.





 

다리를 지나면서 높은 곳에서 담아본 마카오 선착장 주변의 풍경이다.






고층건물이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무더위를 피하기 위하여 현지 가이드와 함께 카지노가 있는 호텔로 잠시 휴식을 취하기로 한다.





호텔의 입구에는 대형 수족관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한다.





크리스탈로 만든 화려한 꽃모형도 아름답기만 하다.





대형수족관 안에는 다양한 물고기들이 노닐고 있는 모습이다.





대형 수족관 내부의 모습이다.





형 수족관을 배경으로 동행한 친구와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기린의 조형물도 웅장하게 서있기도 하다.






카지노에 잠시 들렀다가 카지노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의 구경도 잠시 해보기도 하였다.





카지노 입구에는 대형 수족관이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사자의 조형물이 전시가 되어 있기도 하다.





화려하게 치장한 호랑이의 조형물에서 동행한 친구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관람을 마치고 나오다가 호텔 입구의 전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달리는 버스 창가로 담아본 바다와 가로지르는 마카오의 다리다.






샌즈

마카오 선착장 주변의 야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마카오 여행을 마치고 저녁에 홍콩으로 돌아오면서

마카오 선착장 주변의 아름다운 야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건물의 야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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