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마카오의 크고 작은 행사와 축제의 중심지 세나도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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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마카오

2018. 7. 17.

 마카오의 크고

작은 행사와 축제의 중심지 세나도광장



세나도 광장은 초창기부터 이어온 마카오의 중심지로서,

현재에도 많은 공식적인 행사와 축제 장소로서 각광받고 있다. 전 의회 빌딩 근처에 자리한 전형적인 삼거리 회관 또한 중국인들의 행사에 중요한 장소로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는 마카오만의 독특한 포용과 공존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세나도광장 양면의 건물들은 파스텔 빛의 신 고전주의 건물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이는 유럽의 우아한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어, 관광객들과 현지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마카오의 크고 작은 행사와 축제의 중심지 세나도광장이다.

광장을 둘러싸고 있는 유럽풍의 파스텔톤 건물들

   주민과 여행객 등 수많은 사람들로 항상 북적대는 마카오의 중심지. 마카오의 각종 공식 행사가 열리는 곳이며 여행객에게는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필수 코스 중 하나다. 포르투갈 식의 물결무늬 타일 바닥이 상징적인 곳으로 주위를 둘러싼 알록달록한 파스텔톤의 건물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다.





사진으로 보이는 물결무늬로 이루어진 바닥 타일이 인상적 이다.






세나도광장에는 마카오의 중심지로서 항상 많은 사람들이 붐비기도 한다.






세나도광장 주변에는 건물들이 고풍스럽기도 하다.





마카오 중심에 있는 세나도광장으로 마카오 여행의 출발점이다.

포르투갈어로 의회를 뜻하는 세나도 광장은 주변을 둘러싼 파스텔톤의 유럽풍 건물과 물결무늬 바닥이 색다른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광장 주변에 즐비한 예쁜 가게와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보자.




      

길거리에는 열대과일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마카오의 로컬 브랜드를 한 눈에  거리 곳곳 친숙한 브랜드도

마카오에도 다양한 의류를 쇼핑하기 좋은 곳이 있다, 바로 쇼핑의 거리! 정식 명칭은 아니며 거리도 길지 않지만 쇼핑을 즐기는 여행객들이라면 한 번쯤 들르기 괜찮은 곳. 큰 쇼핑몰이나 명품상점은 없지만 마카오의 로컬 브랜드는 물론 우리에게도 친숙한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 상점, 멀티샵 등이 입점해 있으니 천천히 둘러보며 쇼핑을 즐기면 된다.





가게 안에는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성도미니크성당의 전경이다.

연노란색 건물에 초록색 창문이 포인트

웅장하면서도 성스러움으로 가득한 내부

뒷편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작은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연노란색 건물에 초록색 창문이 포인트인 건물로, 1587년 지어진 마카오 최초의 성당이다. 초기에는 스페인 도미니크 수도회의 예배당으로 사용되었으며, 화려한 바로크식 내부를 자랑한다. 뒤쪽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작은 박물관이 있으니 잠시 들러보자. 성당은 물론 광장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고 한다.









성도미니크성당의 내부 모습이다.





아래는 성도미니크 성당의 내부 모습이다.














성모마리아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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