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11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특별판매전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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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충청남도

2018. 8. 12.

11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특별판매전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복숭아라고 하면 세종 조치원복숭아가 당도가 높고 맛있는 복숭아로 널리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그래서 세종 조치원 복숭아 홍보 및 판촉행사가 811일부터 16일까지(6일간) 어진동 세종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열리는 조치원 복숭아 특별판매전이 성황리에 열리기도 하면서 올해 세 번째로 대대적으로 진행되기도 하였다. 세종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 인지도 향상을 통하여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된 복숭아 판촉 행사를 실시해 세종시를 찾는 외지인들에게 당도 높은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시중가 보다 약 10%의 저렴한 가격으로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과 홍보에 집중하는 이번행사가 조치원 복숭아를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올 해는 특히 복숭아꽃의 개화시기에 냉해를 입어서 복숭아의 출하량이 작년의 3분의 1수준에 못 미치면서

물량이 적어서 그런지 복숭아 가격이 작년보다 비싸게 거래가 형성되기도 한다. 그리고 세종시 조치원복숭아 축제는 2019년부터 부활한다고 한다. 지난 201513회를 끝으로 4월 복사꽃 축제와 8월 복숭아 특별 판매전으로 진행되던 행사는 올해로 마무리를 하고 다시 대대적인 지역축제로 거듭난다고 한다.

 

    


세종 조치원 복숭아홍보전시관에는 다양한 종류의 복숭아들이 전시를 하기도 한다.






세종 조치원복숭아 특별판매전은 11-16일까지 세종호수공원 제 2주차장에서 열리기도 한다.






세종컨벤션센터의 이곳 바로 옆에서 복숭아 특별판매전이 열리기도 한다.






세종 조치원복숭아 특별판매전을 알리는 에드블룬이 하늘에서 휘날리고 있기도 하다.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어진동 세종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복숭아 특별판매전‘을 연다. 

여름의 무더위를 피하기 위하여 실내에 에어콘을 가동하는 돔부스를 준비하여 모두 12개 판매부스에서 품질 좋고 당도 높은 복숭아를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홍보전시관에는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직원이 전시한 복숭아를 살펴보기도 한다.






11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 조치원복숭아 판매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시식을 하면서 구매를 하기도 한다.






판매장에서 당도 높은 조치원복숭아를 구매하기도 한다.

복숭아 가격은?

 ▲2만8000원~3만원(11과 이상) ▲2만6000원(12~13과) ▲2만3000원(14~15과) ▲1만9000원(16~17과) ▲1만7000원(18~19과) 등으로 형성되고 있다. 그래서 시중가격보다도 약 10%정도가 저렴하다.





무더위를 피하여 에어콘이 설치된 돔부스에서 판매를 하기도 한다.






세종 조치원복숭아 홍보관에는 다양한 복숭아의 품종이 전시되기도 한다.






꼬끼오도 이곳의 세종 조치원복숭아 홍보관에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세종 조치원복숭아 골판지상자를 수 십년간 농협에 납품을 하면서 유일한 거래처이기도 하다.






다양한 품종의 복숭아가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아래는 홍보관에 전시한 다양한 품종의 복숭아를 담아보았다.

복숭아 밑에는 품종이 다 기록이 되어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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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가격은?

 ▲2만8000원~3만원(11과 이상) ▲2만6000원(12~13과) ▲2만3000원(14~15과) ▲1만9000원(16~17과) ▲1만7000원(18~19과) 등으로 형성되고 있다. 그래서 시중가격보다도 약 10%정도가 저렴하다.





역시 조치원복숭아는 당도가 높고 맛이 일품이다.

역시 먹어봐야 맛을 안다고 ㅎㅎ





복숭아는 며칠동안에 숙성을 시키면 당도가 올라서 맛이 더 좋기도 하다.





역시 조치원복숭아는 보기만하여도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복숭아가 아직 푸른빛이 나지만 며칠간 숙성을 시키면 붉게 잘 익어서 당도가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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