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국내 최대의 인공호수로 자랑하는 세종호수공원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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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충청남도

2018. 8. 15.

국내 최대의 인공호수로

자랑하는 세종호수공원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장을 갔다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세종호수공원으로 나들이를 가본다.

세종호수공원은 국내 최대의 인공호수로 크기가 축구장의 62배, 평균 수심이 3미터이다. 세종호수공원과 어울리는 국립세종도서관, 그리고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월산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이다. 세종호수공원에는 다양한 축제의 공간인 축제섬, 최고의 수상무대가 될 무대섬, 도심에서 해변을 연상할 수 있는 물놀이섬, 다양한 수생식물과 생태습지가 있는 물꽃섬과 습지섬 등 5개의 인공섬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호수 주변에 조성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는 세종특별자치시민들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호수공원에서 바라본 무대섬과 저 뒤로는 세종시 컨벤션센터가 바라보이기도 한다.





세종호수공원 입구에는 간판이 조각으로 되어있기도 하다.





세종호수공원의 종합 안내도다.





세종호수공원은?

상세한 내용은 상기의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세종호수공원의 맑은 물 아래에는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기도 하다.





세종호수공원의 입구에는 노송의 소나무가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저 뒤로는 세종국립도서관이 바라보이기도 한다.






저 뒤로는 정부 세종컨벤션센터가 보이기도 한다.






세종호수에서 건너편으로 바라보노라면 좌측으로는 세종국립도서관이 위치하고 있고 우측으로는 컨벤션센터가 보이기도 한다.





세종호수의 입구에는 화단이 조성되어 있으며 그 주변에는 노송의 소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오랜 세월 금강의 물결에 의해 다듬어진 조약돌을 형상화 하여 만든 672석 규모의 공연장의 수상 무대섬이다.





호수공원의 물 아래에는 수생식물들이 자라고 있기도 하다.





호수공원에서 바라본 세종호수 공원의 주변풍경이기도 하다.





수상 무대섬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수상 무대섬의 주변에서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정부세종컨벤션센터가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가 있다.






수상 무대섬에서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세종국립도서관이 보이기도 한다.






호수공원의 풍경이다.






세종호수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호수와 어우러진 세종컨벤션센터가 바라보이기도 한다.






수상 무대섬을 오가면서 담아본 주변의 풍경이다.






세종호수의 주변으로는 아파트가 우뚝하게 솟아있기도 하다.






수상 무대섬에서 바라보니 문화체육관광부가 바라보이기도 한다.






수상 무대섬이다.

672석 규모의 야외 공연장이기도 하다.





호수가의 주변에는 비치파라솔이 설치되어 있어서 호수를 바라보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가 있기도 하다.






세종호수공원에는 조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세종호수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수상 무대섬에서 바라보면 정자가 있기도 하다.





세종호수공원 야외 물놀이장이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아치형의 조형물이 아름답기도 하다.






호수공원의 소녀상에서 한 컷을 담아본다.






같이 동행한 친구도 소녀상에서 한 컷을 담아본다.






파란 하늘에 세종호수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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