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 초등학교 친구들과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꽃지해변에서 추억을 만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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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충청남도

2018. 12. 19.

초등학교 친구들과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꽃지해변에서 추억을 만들어본다.


  

초등학교 동기생들과 12일간의 일정으로 한 해를 마감하면서

동창회를 하기 위하여 일몰의 풍경이 그렇게 아름답다고 하는 안면도 꽃지해변과 모세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제부도 섬으로 나들이를 하기도 한다. 1972년도에 농촌의 시골 학교에서 졸업한지도 어언 42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가면서 60이라는 중년의 나이에 간 만에 어릴 적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면서 초딩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무척이나 행복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물론 초등학교를 도시에서 나온 사람들과 시골의 농촌에서 흙냄새 맡으면서 순수한 자연과 함께 성장을 하며 살아온 지난 과거를 돌이켜 회상해보면서 지금에 와서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도 할 것이다초딩 친구들과 나들이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들이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길이길이 남을 것이다.


 

수평선과 하늘을 발갛게 물들이는 꽃지해변의 명물 낙조는

 태안 관광의 하이라이트이자 상징인 꽃지해변의 낙조는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 사이로 해가 떨어지는 모습이 가장 매력적이다. 태안 여행은 꽃지해변과 함께 신두리 사구, 두여전망대 등 아기자기한 리아스식 해안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자연경관을 즐기는 것이 핵심이다. 물이 빠지면 갯바위가 드러나 조개·고둥··말미잘 등을 잡을 수 있다. 그리고 전국에서 낙조로 가장 유명한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가 있어서 연중 사진작가들이 즐겨찾고 있는 명소로 자리 매김을 하기도 한다.




할배바위, 할매바위의 풍경이다. 

바닷가에는 할배바위, 할매바위의 슬픈 전설도 깃들어 있다.

신라 흥덕왕 때인 838년 해상왕 장보고는 안면도에도 기지를 두었는데 기지사령관이었던 승언과 아내 미도는 부부 금슬이 유난히 좋았다고.

   출정을 나간 승언이 돌아오지 않자 남편을 기다리던 미도는 죽어서 할매바위가 되었고 옆에 있는 바위는 자연스레 할배바위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초딩 친구들과 1박 2일간 안면도와 제부도로 나들이를 가기 위하여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마냥 즐거워 하는 표정들이다.






초딩 친구들이 부산에서 출발하여 창원, 창녕, 대구를 경유하여

30명의 친구들과 함께 1박 2일간 안면도 제부도로 나들이를 간다고 즐거운 표정들이다.






안면도 꽃지해변의 주차장에 도착을 하여 해변으로 가는 발걸음이 분주하기만 하다.










안면도 꽃지사랑의 노래가사 비가 세워져 있기도 하다.





꽃지해변의 앞에는 울창한 소나무가 우거져 바닷가와 어우러진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안면도 6코스  샛별길을 걸어보느라면 풍경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기도 하다.






관광버스에 내려서 꽃지해변으로 이동을 하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꽃지해변의 앞에는 사랑의 노래 비가 세워져 있기도 하다.





태안의 해변길은 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벗 삼아서 걸어보면 힐링이 되기도 할 것이다.





할미바위와 할아비 바위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 배경으로 벤치에 앉아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꽃지해수욕장은 꽃지해안공원과 연결되어 사철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간척 사업으로 육지와 연결된 안면도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꼽히며, 오래 전부터 주변에 해당화가 지천으로 피어 있어 꽃지라는 지명을 가진 것으로 전해진다고 한다.






경남 창녕군 대지면에 위치한

대지초등학교 32회 동기생들이 꽃지해변의 할미바위와 할아비 바위의 아름다운 풍경의 배경으로 단체사진으로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1972년도에 농촌의 시골학교에서 졸업을 하고 어언 46년이라는 세월이 흘러서 벌써 올 해 6학년을 지나서 내년에는 전부 환갑을 맞이하기도 한다. ㅎㅎ 우리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는 1반과 2반으로 졸업생이 약 100여명에 불과하다. 그래서 이번에 1박 2일간의 안면도와 제부도 1박 2일간의 동창회 및 나들이를 함께 동참한 친구들은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제일로 우측이 꼬끼오의 모습이다. ㅋㅋ

 찍사한다고 나의 사진은 별로 없는데 단체사진은 관광객 중에 부탁을 하여 한 장을 건졌다.






꽃지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멋진 포즈로 한 컷 담아보는 친구의 모습이다.

올 해 60을 넘기면서 그래도 마음은 청춘이다. ㅎㅎ





꽃지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스마트 폰으로 먼 훗날의 추억만들기에 마냥 바쁘기만 하다.





부산 친구들과 할미바위와 할아비 바위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물이 다 빠져나가고 썰물 때 이곳의 꽃지해변으로 와서 그런지 할미바위와 할아비 바위의 인근까지 걸어서 갈 수가 있기도 하다.

밀물 때는 이곳에 바닷물이 다 차서 걸어서 들어 갈 수가 없다. 저녁에 밀물 때 수평선과 하늘을 발갛게 물들이는 꽃지해변의 명물 낙조는 태안 관광의 하이라이트이자 상징인 꽃지해변의 낙조는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 사이로 해가 떨어지는 모습이 가장 매력적이다 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아름답다고 하는 꽃지해변의 일몰은 아쉽게도 바라볼 수가 없었다. ㅎㅎ





꼬끼오도 꽃지해변의 할미바위와 할아비 바위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ㅎㅎ 선글라스만 끼면 다 이쁘네

꽃지해변에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우측이 동기회 회장의 모습이다.




꽃지해변의 노점상에는 바다에서 나는 즉석 횟감을 판매하기도 한다.





꽃지해변의 주변에는 분위기가 있는 카페도 있다.







우뚝솟은 할미바위의 바위틈에 자라고 있는 소나무의 생명력이 대단하다.





친구들과 함께 해변을 걸어보면서 겨울의 낭만을 즐겨보기도 한다.






꽃지해변에서 친구들과 파이팅을 외쳐보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바닷물이 다 빠져나가고 해변으로 걸어보지만 겨울의 낭만을 즐기기에는 넘 좋기도 하다.





꽃지해변의 주변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친구들은 썰물시간을 이용하여 바다로 들어가서 사진을 담아보면서 추억만들기에 분주하기만 하다.





꽃지해변의 할미바위와 할아비 바위의 주변에서 해변을 거닐어보기도 한다.

ㅎㅎ 전부 친구들의 모습만 바라보이네~~~





대구에서 거주하는 동기생들과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부산에서 거주하는 동기생들과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꽃지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 코스로 이동을 하기 위하여 우리들은 분주한 발걸음으로 이동을 하기도 한다.






우리들은 꽃지해변에서 아름다운 풍경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안면항으로 이동을 하기 위하여 분주한 발걸음으로 움직이고 있다.






꽃지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저 멀리 바라다보이는 꽃지해변의 할미바위와 할아비 바위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지만 마음은 즐겁기만 하다.





바닷가에서 싱싱한 멍게와 해삼을 팔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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