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 초딩 친구들과 안면도 꽃게다리에서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본다. // 안면항. 안면도 대한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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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충청남도

2018. 12. 22.

초딩 친구들과

안면도 꽃게다리에서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본다.


초딩 친구들과 안면도 꽃지 해변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안면 항에 위치한 대한횟집에 맛 나는 점심식사를 하기 위하여 도착을 하기도 한다. 1시 30분에 횟집에 도착을 해서 늦은 점심식사를 하는 탓에 배가 고픈지 친구들은 횟집에서 미리 준비한 상차림에 허겁지겁 음식을 마구잡이 먹기도 하면서 엤날 어릴 적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서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식사를 하는 그 시간이 그래도 제일로 행복한 시간일 것이다.


우리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12월에 한 해를 보내면서 초딩 친구들과 동창회를 하기 위하여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안면도와 제부도로 일정을 잡아서 겨울의 설렘을 더욱 특별하게 만끽하고 싶어서 이곳의 안면도에 왔지만 추운 날씨에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여행지로서 겨울의 감흥을 고취시키는 시간을 보낼 수가 있어서 좋다. 우리는 부산, 마산, 창녕, 대구에서 비교적 멀게 느껴지는 거리이지만 그래도 쉽게 떠날 수 있고 연말 분위기의 흥과 추억을 돋우는 여행지로 국내에서 4번째로 큰 섬으로 알려진 태안 안면도에서 초딩 친구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안면도 안면항의 꽃게다리의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담아보기도 한다.






안면항의 대한회센터에서 맛나는 횟감으로 점심을 먹기도 한다.

041-673-8831번으로 사전에 예약을 하면 된다.





사전에 대한횟집에 예약을 해놓고 도착을 하니까 상차림이 한상이나 준비가 되어있기도 하다.





초딩 친구들과 대한횟집에서 싱싱한 횟감을 먹어보면서 소주 맛이 일품이다.ㅎㅎ

꿈많은 어릭 적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다.





꽃지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와서 점심시간이 좀 늦어서 그런지 횟감의 맛이 일품이다. ㅎㅎ





대한횟집의 상차림이다.

이 상차림이 1인당 25.000원짜리 식단이기도 하다.






싱싱한 회감이 먹음직스럽게 보이기도 한다.

역시 시내에서 먹어보는 횟감과는 전혀 다른 맛으로 바닷가의 즉석요리가 횟감이 쫄깃하기도 하다.





조개탕의 국물맛이 시원하면서 맛이 일품이다.





싱싱한 석굴도 먹어보면 향이 넘 좋으면서 맛이 일품이다.





게장도 먹음직스럽게 보이기도 하다.






튀김도 고소하게 그 맛이 일품이다.





안면도의 전형적인 꽃게장이 맛이 좋기도 하다.





새우는 고소한 그 맛이 일품이다.






싱싱한 해삼도 맛이 쫄깃하면서 구수하다.






써비스로 주는 석굴도 맛이 향긋하면서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얼큰한 매운탕도 소주 안주로는 최고다. ㅎㅎ






이것은 꽃게튀김인데 그 맛이 고소하면서도 안면도에서는 유명하기도 하다.






새우와 오징어 튀김도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안면도의 호박고구마 튀김도 맛이 넘 좋아서 사먹기도 하였다.ㅎㅎ






대한횟집에는 꽃게장을 비롯한 다양한 젓갈의 종류도 판매를 하기도 한다.






친구들은 회를 배불리 먹고 나오다가 꽃게튀김을 한사라 사서 또 맛나게 먹기도 한다.

우측에 빨간 앞치마를한 젊은 분이 이 대한횟집의 사장님이다.   친절하면서 써비스도 많이 주는 편이다.






수족관에는 다양한 횟감이 손님을 기다리기도 한다.





싱싱한 새우가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안면항의 주변에는 횟집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안면읍 안면항의 수산시장이다.





수산시장에는 다양한 횟감을 비롯한 해산물이 많이 진열되어 있기도 하다.

관광객들은 이곳의 수산시장에서 시장을 보기도 한다.






안면도 횟집거리의 풍경이다.






안면도에 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이곳의 횟집 간판을 보시고 골라잡아서 횟감을 즐겨보세요. ㅎㅎ






싱싱한 아귀를 잡아서 말리고 있기도 하다.





안면한 꽃게다리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안면항의 주변 풍경이다.





안면도 수산시장이 멀리 바라다보이기도 한다.






안면도 꽃게다리 입구에서 어릴 적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면서 즐거운 모습으로 사진을 담아보기도 한다.

기해생으로서 내년(2019년도)에 전부 환갑을 맞이하기도 한다. ㅎㅎ





꽃게다리에서 추억을 만들어보면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꽃게다리 위에서 바라본 안면도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꽃게다리의 중간지점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지만 언제나 마음은 즐겁기만 하다. ㅎㅎ






안면도 꽃게다리에서 바라본 안면도의 바닷가가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안면도는 일몰이 그렇게도 유명한데 아쉽게도 일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을 하지 못했다.

저 멀리 보이는 바다 위로 일몰의 풍경이 아름다울 것인데 구름에 가려져 붉게 물든 일몰의 풍경은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ㅎㅎ






안면도는 썰물 시간이라서 그런지 바다에는 물이 다 빠지고 갯벌만 드러나 보이기도 한다.





꽃게다리 위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담아보기도 한다.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사진도 선명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먼 훗날에 이 사진을 보면 추억으로 남아있을 것이다.ㅎㅎ

농촌의 시골학교에서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그래도 허물없이 지내는 초딩 친구가 최고다.





꽃게다리 위에서 바라본 안면항의 주변 풍경이다.






안면도 수산시장 주변의 풍경이다.





꽃게다리에서 아래로 내려다보고 담은 안면항 주변의 풍경이다.





안면도 수산시장이 한 눈에 바라다보이기도 한다.





안면도 횟집 거리의 풍경이다.

안면도에는 횟집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어서 주말에 가족과 연인들과 나들이를 가서 싱싱한 회 한사리에 소주를 한 잔 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안면도 횟집 거리의 풍경이다.







우리들은 안면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제부도 섬으로 가기 위하여 관광버스에 오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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