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 초딩 친구들과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아름다운 섬 제부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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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섬 산행 및 섬 여행지

2018. 12. 24.

초딩 친구들과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아름다운 섬 제부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초딩 친구들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아름다운 섬 제부도에서

1박을 하기 위하여 겨울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바다가 눈앞에 펼쳐져 있고 오감을 만족시켜줄 제부도 맛 집들이 즐비하여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아름다운 섬에서 초딩 친구들과 어릴 적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에 마냥 분주하기만 하다. 이곳 제부도의 섬 팬션에서 1박을 하면서 밤잠을 설치며 지난 46년 전의 과거로 돌아가면서 벗들과 다정하게 대화를 나무다보면 지난 어릴 적에 옛 추억들이 아련하게 떠오르는 감회가 새롭기만 하다. 암튼 초딩 친구들과 몇 년 만에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행복한 나들이의 추억들이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남을 것이다.


제부도는?

면적이 0.98이며, 서신면 송교리 해안으로부터 서쪽으로 약 2떨어져 있다.

지명은 제약부경이라 일컬어지던 사람들에게서 유래되었는데, 그들이 송교리와 이 섬 사이의 갯고랑을 어린아이는 업고 노인들은 부축하고 건네주어 제약부경의 제자와 부자를 따서 제부도라 하였다고 한다북쪽으로 대부도·선감도·탄도·불도 등이 있다. 섬 중앙의 62.5m를 최고봉으로 약간의 구릉지가 있을 뿐 대부분의 지역이 평지를 이룬다. 1월 평균기온은 3.5, 8월 평균기온은 26, 연강수량은 1,200이다. 서해안은 수심이 얕고 사빈이 발달하여 해수욕장으로 개발되었는데, 썰물 때에는 간석지를 통하여 동쪽 해안이 육지와 이어진다. 모세의 기적으로 잘 알려진 이 바닷길은 하루에 2번 열리는데, 지금은 포장공사를 하여 자동차로 통행할 수 있다.

 



제부도 해안의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저 멀리 매바위가 있는 곳으로 유명하며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더욱 인기가 있다.

매바위 뒤로 지는 일몰도 멋진 곳이며 썰물때 물이 빠지면 걸어들어가 더 가까이 감상할 수 있다.






안면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제부도 섬에서 1박을 하기 위하여

제부도 입구에서 저녁을 먹기 위하여 식당에 하차를 하기도 한다.






제부도 섬 입구의 싱싱횟집에서 저녁을 먹기도 한다.





싱싱횟집에서 서해안의 유명한 바지락칼국수로 저녁을 맛나게 먹기도 한다.





여기는 서울에서 온 친구들의 모습이다.

고향인 창녕에서 동창회를 할 때면 거리가 멀어서 늘 참석하지를 못했는데 올 해는 서울에서 약 40km의 거리에 위치한

제부도 섬에서 동창회를 하니까 서울에서도 많은 친구들이 저녁에 이곳으로 와서 자리에 함께 하기도 하였다.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즐거운 식사를 하기도 하다.

그래도 농촌의 시골에서 초딩학교를 다니면서 순수한 벗들과 함께 간만에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행복할 것이다. ㅎㅎ





싱싱한 횟감도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바지락 칼국수도 맛이 일품이다.






대지초등학교 32회 동기회의 관광버스는 대기를 하고 있다.

대지초등학교는 경남 창년군 대지면 석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금도 농촌의 시골학교의 명성을 떨치고 있기도 하다.






제부도 입구의 수산시장의 큰 건물이 있기도 하다.





제부도 입구에서 저녁을 먹고 제부도 섬에 위치한 동미산 팬션으로 도착을 하기도 한다.





동미산 팬션의 전경이다.






동미산 팬션의 입구에 도착을 하여 짐보따리를 들고 대기를 하기도 한다.






동미산 팬션의 전경이다.

동미산 팬션은 방이 크고 깔끔하게 분위기가 있는 침실이 구비가 되어 있기도 하다.






동미산 팬션의 2층으로된 8인실의 내부 모습이다.






동미산 팬션에서 1박을 하기 위하여

15인실의 큰 방에서 2018년 한 해를 마감하면서 동창회의 회의를 하기도 한다.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면서 신임 회장단도 선출을 하면서 동창회 발전과 기타 토의사항으로 회의를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팬션에서 모든 동창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준비한 과일과 주류로 한 잔을 하면서 어릴 적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면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제부도에서 1박을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짐보따리를 챙겨서 팬션을 나와서 아침을 먹기 위하여

관광버스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잠시 대기를 하는 모습이다.






아침은 제부도 팬션의 사장님 추천으로 용궁식당으로 가서 아침을 먹는다.






용궁식당 주변의 풍경이다.







바닷가의 해안도로주위에는 식당가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용궁식당에서 맛나는 해물탕으로 아침을 먹기도 한다.

지난 밤에 전부 약주를 많이 해서 그런지 해장국 대신 얼큰한 해물탕으로 속풀이를 하기도 한다.






해물탕의 식단이다.






친구들과 용궁식당에서 맛나는 해물탕으로 아침을 먹기도 한다.






해물탕에 아침 해장술로 소주 한 잔을 들이켜 본다.






제부도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이곳의 용궁횟집에서 식사를 하셔도 좋을 듯하다.

용궁횟집은 선창번영회장님의 식당이기도 하다.






식당안에는 호박을 쌓아놓기도 하였다.






아침을 먹고 해안산책를 한 바퀴 걸어보기도 한다.






해안산책로를 걷다가 제부도라는 간판을 배경으로 벗 들과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역시 선남선녀들의 멋진 모습이다. ㅎㅎ






영화 '럭키' 촬영지로 빨간등대가 있는 포토존이 유명한 곳이다.

이곳에서 인증샷을 많이 찍으며 갈메기들이 많이 몰려들어 더욱더 낭만적인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영화 '럭키' 촬영지로 빨간등대가 있는 포토존이 유명한 곳에서

초딩 친구들과 함께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인증샷을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등대가 있는 길을 걸어보면서 겨울의 낭만을 즐겨보기도 한다.






영화 '럭키' 촬영지로 빨간등대가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해수욕장 앞까지 연결되어있는 목재데크를 따라 해안산책로가 조성되어있다.

 곳곳에 귀여운 포토존들이 있어 사진찍기도 매우 좋고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도 위치해 있어서 바닷가의 주변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해안산책로를 따라서 걷다가 포토존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전망대에서 자연스럽게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저 뒤로는 망망대해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지만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조망이 별로다.






나도 해안삭책로를 따라서 걷다가 친구가 담아준 사진으로 대신한다.ㅎㅎ






바닷가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해안산책로를 걸어보면서 제부도 섬에서 겨울의 낭만을 즐겨보기도 한다.





제부도 섬의 해수욕장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해안산책로를 따라서 걸어보면 힐링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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