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역사의 숨결이 깃든 역대 대통령의 별장으로 이용된 청남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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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충청북도

2018. 12. 27.

역사의 숨결이 깃든

역대 대통령의 별장으로 이용된 청남대 1

 



옛날 어릴 적에 초등학교 친구들과 1박 2일간의 동창회를 하기 위하여 제부도에서

1박을 하고 내려오는 길에 마지막으로 역대 대통령의 별장으로 사용되었던 청남대에 들러서 초딩 친구들과 대청호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청남대를 거닐어보면서 꿈 많은 초딩 시절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서 옛 추억을 더듬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에 위치한 대통령 전용별장1980년 대청댐 준공식에 참석 후 전두환 대통령 시절 중부권에 별장의 필요성이 논의되었고 주변 경관과 지리적 요건이 잘 맞아 경호실장에 의해 19836월 착공, 6개월만인 12월에 완공되었다. 청남대는 충청북도 청주시 대청댐 부근 1,844,843의 면적에 지어진 대통령 전용별장으로 따뜻한 남쪽의 청와대라는 의미이며 '83년 조성당시에는 봄을 맞이하듯 손님을 맞이한다는 의미의 영빈관 개념으로 '영춘재'란 이름으로 준공되었다. 이후 '86년도 7월 전두환대통령에 의해 청남대로 개칭된 것이다.


역대 대통령들은 여름휴가와 명절휴가를 비롯하여 매년 4~5, 많게는 7~8회씩 이용하여

 20여년간 총 89472일을 이곳에서 보냈다. 대통령 별장은 이승만 대통령 시절부터 김해를 비롯해 4군데가 있었으나, 김영삼 대통령 시절 모두 폐쇄하고 청남대 한 곳만 남겼다. 청남대는 휴양 중에도 항상 국정을 수행할 수 있는 완벽한 시설을 갖춤은 물론 대청호 상수원 보호를 위해 최고의 수질정화시스템을 구축, 운영하였다. 또한, 청남대는 국가 1급 경호시설로 청와대에서 관리하고 4중의 경계철책과 경호실338경비대가 경비를 수행하다, 2003. 4. 18 노무현 대통령에 의해 관리권이 충청북도로 이양되고 일반인에게 개방되었다.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 속에 대통령에게는 커다란 결단이 요구될 때가 많았다. 역대 대통령들은 국정운영의 중대한 고비에서 청남대에 머물며 정국에 대한 구상을 하였고, 이때 내린 결단들은 역사를 뒤바꿔왔다. 이것이 바로청남대 구상이다. 그 밖에 청남대에서 국빈을 맞이하기도 했다.




본관으로 가는 청남대 정문을 통과하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단체사진으로 인증샷을 한 컷 담아본다.






청남대 관광안내도다.






아래 돌탑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이 돌탑은 문늬면 32개 마을 주민수와 같은 5.800개의 돌로 쌓았다고 한다.





아래 반송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이 반송은 80년이 된 소나무로서 마치 분재처럼 멋진 모습으로 잘 자라고 있기도 하다.






본관으로 가는 길 양쪽으로는 80년이나 된 반송이 줄지어 서있기도 하다.






아래 향나무에 대한 설명이다.






이 향나무는 향기가 나서 향나무라고 한다.

4월에는 가지 끝에 꽃이 핀다고 한다.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청남대를 충청북도로 소유권 이양을 한다.






아래 본관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청남대 본관의 전경이다.
지상2층, 지하1층, 연면적 2,699㎡ 규모로 1층은 회의실, 접견실, 식당, 손님실이 있고 2층은 대통령전용공간으로 침실, 서재, 거실, 식당, 가족실, 한실 등이 있으며 다섯분의 대통령이 88회 이용한 국내유일의 대통령휴양시설이다.







우리는 청남대 본관 입구에서 안내원의 안내를 받으면서 이곳 청남대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한다,






본관 바로 앞에 있는 이 노송은 수령이 약 15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고 한다.






건물 뒷편에서 바라본 청남대 본관의 전경이다.







대통령 접견실이다.





대통령의 가족 및 거실의 모습이다.

바닥의 재질은 대리석으로 본관 정원을 한 눈에 바라볼 수가 있는 대형 유리가 설치되어 있기도 하다.

그리고 김영삼 대통령 시절에는 이곳에서 만찬장소로서 이용이 되었다고 한다.






대통령의 전용 식당이다.






역대 대통령의 집무실이기도 하다.






우리는 청남대 본관을 한 바퀴 둘러보면서 눈요기를 하기도 한다.






아래 가족 거실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청남대 개방전 가족 거실의 모습이다.






한실의 모습이다.






정원에서 오찬연회를 할 때에 설명의 글과 사진이다.





청남대 본관의 사계절은 아름다운 풍경이다.






청남대 본관 뒷편에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단체사진으로 인증샷을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아래 하계 휴양시에 수영을 즐겼던 수영장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역대 대통령이 수영을 하면서 물놀이를 즐겼던 수영장의 모습이다.






이곳은 본관의 테니스장이기도 하다.






청남대는 규모가 워낙에 넓어서 이렇게 안내표지판으로 가리키고 있다.






청남대 야외공연장의 모습이다.






이제는 김영삼 대통령길을 걸어본다.






김영삼 대통령길의 입구에서 겨울의 낭만을 즐겨보면서 거닐어 본다.






김영삼 대통령과 포토존도 설치가 되어 있기도 하다.






김영삼 대통령길은 과거에 대청호를 바라보면서 조깅을 즐기던 곳이기도 하다.






김영삼 대통령길은 마사도로다.






아래 골프장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청남대 골프장의 모습이다.
골프장의 면적은 54,545㎡, 9홀 코스로 그린은 5개이며. 10개의 티박스가 있다. 5·6공시절에 많이 이용하였으나 문민·국민 정부때는 산책코스로만 이용되었다. 골프장 주변에는40여년 된 낙우송 50여 그루와 단풍나무, 소나무, 영산홍 등 조경수가 아름다우며 꿩, 노루, 고라니 등 야생동물들이 내려와 노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이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다.
좌측은 전두환 대통령의 내외 모습이고, 우측은 노태우 대통령의 내외 모습이다.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시절에 이곳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면서 기념사진이 있기도 하다.





아래 골프장의 그늘집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그늘집의 전경이다.
골프장 클럽하우스로 면적은 147㎡이며 골프와 조깅, 산책시 휴게실로 이용하던 곳이다. 사방이 유리로 되어있으며 실내에는 주변 분위기와 어울리는 등가구가 배치되어 있고, 베란다는 시원하고 경치가 좋아 오찬장소로 많이 이용하였다. 또한, 그늘집 앞은 낚시터 수상레저 장소로 이용하였으며 문민정부 시절부터 기른 청둥오리가 무리지어 노닐다 전통악기인 나각을 불면 멀리서도 날아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골프장 주변으로는 낙우송이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그런데 이 뿌리는 낙우송의 가지로서 울퉁불퉁하게 솟아 올라 있기도 하다.






대통령의 낙시터와 낚시병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과거 5.6공 대통령 시절에 이곳 대청호에서 낚시를 즐기던 곳이다.






아래는 김영삼 대통령 시절에 의전 차량으로서 지금까지 전시가 되어 있기도 하다.






김영삼 대통령 시절에 의전차량으로 사용한 체어맨의 모습이다.






골프장의 주변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낙우송이 줄지어 늘어져 있기도 하다.






우리는 초딩 친구들과 낙우송이 아름다운 마사도로를 걸어보면서 겨울의 낭만을 즐기기도 한다.





낙우송이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초딩 동기회 회장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골프장의 앞에 낙우송이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SBS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청남대 촬영지이기도 하였다.






대청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낙우송의 거리를 거닐어 보기도 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오로지 자전거를 타고 이곳을 산책하기도 하였다.






대청댐의 설명에 대한 글이다.





대청댐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청댐 주변에는 억새가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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