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창} 한국의 알프스! 그림처럼 아름다운 대관령 양떼목장 // 대구 삼성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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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강원도

2019. 2. 14.

 한국의 알프스!

그림처럼 아름다운 대관령 양떼목장



가족과 함께 행복한 설 명절을 잘 보내고 며칠 후에 주말을 맞이하여

 대구 삼성여행사를 통하여 12일간 강릉 속초로 나들이를 가본다. 삼성여행사에서는 식도락(食道樂) 3탄 이라는 여행상품을 개발하여 고객을 모집해서 45인승 관광차에 약 23명의 일행들이 강원도로 여행을 가보지만 식도락이라는 말 그대로 여러 가지 음식을 두루 맛보는 것을 즐거움을 삼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원래 여행의 즐거움은 맛보지 않으면 모를 것이다. 여행이 때로는 찌들린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일상을 잠시 벗어나 힐링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나 역시도 사진을 좋아하다보니 여행을 좋아하기도 해서 친구의 권유로 무조건 집을 나서며 12일간 여행을 하면서 눈이 즐겁고 좋아하는 사진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온 여행 후기를 포스팅 하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한다.


대관령양떼목장은?

대관령 양떼목장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3리에 위치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양 목장이다.

해발 850~900m의 대관령 구릉 위로 펼쳐진 204,959의 넓은 초지에 양들이 방목되고 있으며, 목장에 올라 바라보는 노을이 지는 황혼은 마치 꿈결 같은 장관을 보이며, 넓은 초원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양떼들의 모습은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기도 한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24-105mm F4 is 렌즈로 촬영함   .


같이 동행한 친구는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양들에게 건초주기 체험을 하면서 마냥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옛날의 어릴 적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느낌이다. ㅎㅎ






대관령면의 관광안내도다.

대관령은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서 여기저기 둘러볼 때가 많이 있기도 하다.






대관령 양떼목장은 어린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이다.

주소 :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횡계리, 대관령양떼목장)

아이들에게는 재미있고 유익한 자연학습 체험장으로…
사랑하는 연인과 부부에게는 정겨운 데이트 코스로…
어르신들에게는 어린 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장소로…







양떼목장의 입장료는

개인 5.000원이고, 단체는 4.000원이다.






대관령 양떼목장의 산책로를 한 바퀴 걸어보면 그림 처럼 아름다운 풍경이 한 눈에 펼쳐지기도 한다.






양떼목장 매표소다.

개인 5.000원이고, 단체는 4.000원이다.

매표시작은 오전 0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다.

먼저 이곳의 매표소에서 매표를 하고, 목장 길 따라 쭉~ 올라 가면 왼쪽으로 ‘산책로 입구’를 발견할 수가 있다.







같이 동행한 친구는 산책도의 안내판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매표를 하고 나면 저 언덕으로 보이는 양떼목장의 넓은 초원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겨울 풍경이라서 눈이 내린 목장이 눈앞으로 시선이 다가오기도 한다.






매표소에서 매표를 하고 산책로를 따라서 올라가기도 한다,






산책로를 따라서 올라 가면 양들의 편안한 집이 나오기도 한다.








양들의 편안한 집으로 도착을 한다.

목장 안에 가두어 놓은 양들이 노닐고 있기도 하였다.






겨울이라서 그런지 순진한 양들은 축사에서 건초를 먹어보면서 겨울을 지나고 있는 모습들이다.







양들의 건초주기 먹이 체험장이기도 하다.

관광객들은 건초를 들고서 양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하기도 한다.

특히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체험을 하면 더욱더 좋은 좋을 것이다.






양에게 건초를 주는 체험은 이렇게 축사에서만 가능하다.

양들을 쓰다듬으면 부드러운 솜이불을 만지는 것 같다.

백두대간을 곁에 둔 이곳은 고원의 오염되지 않은 공기가 가슴 속까지 스며들어, 어느 덧 자연과 하나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같이 동행한 나의 영원한 동갑내기 친구는 양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어릴 적에 농촌에서 자라서 그런지 유난히도 동물을 좋아라 하기도 한다. ㅎㅎ

먹이주기 체험장에서 귀여운 양들은 관광객들이 예쁜 손으로 나눠 줄 건초를 주기를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다. ㅋㅋ
이곳에서는 매표하실 때 받은 티켓과 건초 한 바구니를 교환하여 양들에게 조금씩 나눠 주면 된다.
 대관령양떼목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요






귀여운 양들의 처량한 모습이다.






귀여운 양들은 관광객들이 주는 건초를 먹어보면서 행복해 하고 있을 것이다.






양 건초주기 체험장 앞에서 친구는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보라고 한다. ㅎㅎ






건초주기 체험장과 우측으로는 축사가 보이기도 한다.






매표소를 지나면 왼쪽으로 오르는 산책로가 보인다.

이 길을 따라가서 언덕에 다다르면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나무로 만든 작은 오두막이 있다.

 이 오두막을 배경으로 주변 풍경과 함께 촬영해보면 굿이다.

, 여름, 가을은 푸른 초지에서 풀을 뜯는 양들을 만날 수 있고, 겨울에는 눈으로 하얗게 뒤덮인 색다른 풍경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저 푸른 초원의 봄 여름 풍경이 더 아름답기도 할 것이다.






겨울이라서 그런지 양떼목장은 하얀 눈으로 덮여있기도 하다.

봄 여름에는 푸른 초원으로 변하여 양들이 목장에서 노니는 모습들이 더욱더 장관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겨울에 가서 그런지 푸른 초원은 볼 수가 없어서 아쉬움이 살포시 남기도 하였다. ㅎㅎ






목장 둘레를 따라 만들어진 1.2Km의 산책로를
걸어보면. 시원하게 탁 트인 대관령 정상의 웅장한 모습과 목장의 아기자기한 능선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일상의 잡념은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저 멀리 사라지고 나는 이미 대자연의 품속에 동화되어 진정한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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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목장의 축사가 한 눈에 보이기도 한다.

대관령 옛길의 옛 대관령 휴게소, 그 뒤편에 펼쳐진 산등성이에 양떼목장이 자리하고 있다.

넓은 초지와 나지막이 능선에 걸쳐 흐르는 구름과 더불어 언덕 위에는 작은 오두막도 있어서 여행객의 시선을 끈다.







대관령양떼목장에 오면 다른 건 몰라도 이 산책로는 꼭 올라가 보아야 한다.

 산책로를 올라가지 않은 사람은 대관령양떼목장을 구경했다고 할 수가 없을 것이다. ㅎㅎ
산책로를 올라 갔던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표정까지 다르다니까. 그러니 꼭!! 한 번  올라가 보세요.
산책로에는…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고, 평지도 있고…
사랑스런 연인들과 배우자와 함께, 토끼 같은 자식과 함께, 둘도 없는 친구와 함께…
걷다 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걸어보는 재미가 솔솔하기도 할 것이다. ㅋㅋ







산책로의 언덕 위에서 담아본 양떼목장의 겨울 풍경이다.






언덕 위에서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평창시내의 풍경이다.

저 뒤로는 지난 동계올림픽 때 행사를 치루었던 스키장이 바라다보이기도 한다.






즐거운 주말을 맞이하여

동갑내기 친구 부부간에 1박 2일간 강릉 속초로 1박 2일간 나들이를 하기도 하였다.

나는 아내가 서울에 딸래미 집으로 갔는 탓에 나홀로 친구를 따라서 갔다. ㅎㅎ

그래서 나는 언제나 여행을 하면 나의 친구들의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주기도 하는 영원한 찍사다. ㅋㅋ







산책로에는…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고, 평지도 있고…
사랑스런 연인들과 배우자와 함께, 토끼 같은 자식과 함께, 둘도 없는 친구와 함께…

그래서 나의 영원한 동갑내기 둘도 없는 친구와 둘이서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사진도 담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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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둘이서 양떼목장의 둘레길을 걸어보다가 제일로 높은 언덕 위에서 벤취에 앉아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우리는 양떼목장의 둘레길을 한 바퀴 걸어보면서 아래로 하산을 하기도 한다.






양떼목장의 입장료와 관람시간을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양떼목장을 한 바퀴 둘러보면서 배가 고픈 탓에 강원도의 명물 감자떡이 생각나기도 한다.





그래서 친구와 둘이서 따끈한  감자떡을 사서 한입에 쏘옥 넣고 맛을 보기도 한다. ㅎㅎ

역시 감자떡이 구수하고 맛이 좋은 느낌이다.






대관령 양떼목장의 주차장에는 주말을 맞이하여 만원을 이루기도 한다.






우리는 강릉 속초 1박 2일 나들이의 첫 코스인 이곳의 양떼목장을 둘러보고 다음 코스로 이동을 하려고

관광차에 탑승을 하기도 한다.


아래의 가는 길은 자가용으로 가는 안내다

서울에서 가기

서울 경부고속도로 신갈분기점 영동고속도로 호법분기점 대관령IC 대관령양떼목장서울에서 가기 :서울 중부고속도로 호법분기점 대관령IC 대관령양떼목장서울에서 가기 :서울 중부고속도로 경기광주 분기점 2영동고속도로 원주분기점 영동고속도로 대관령IC 대관령양떼목장

 

 대전에서 가기  

대전 경부고속도로 남이분기점 중부고속도로 호법분기점 영동고속도로 대관령IC 대관령양떼목장

 

광주에서 가기

광주 호남고속도로 논산분기점 호남고속도로지선 회덕분기점 경부고속도로 남이분기점 중부고속도로 호법분기점

영동고속도로 대관령IC 대관령양떼목장

 

대구에서 가기 

대구 중앙고속도로 만종분기점 영동고속도로 대관령IC 대관령양떼목장

 

 부산에서 가기 

부산 대구부산고속도로 동대구분기점 경부고속도로 금호분기점 중앙고속도로 만종분기점 영동고속도로

대관령IC 대관령양떼목장

   

삼성여행사를 이용하여 강릉 속초 1박 2일간 나들이를 하고 왔다.






삼성여행사 대표이사 명함이다.


대구 삼성여행사 홈페이지는 아래 영문주소를 클릭하면 바로간다.

우측의 영문주소를 클릭  ☞☞ http://www.123tour.co.kr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 42 (하서동) 

  전화 : 대구점  053-43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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