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 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이이가 태어난 유서 깊은 곳! 강릉 오죽헌 // 보물제165호 // 대구삼성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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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강원도

2019. 2. 16.

 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이이가 태어난 유서 깊은 곳! 강릉 오죽헌



여유로운 주말에 대구 삼성여행사로 강릉 속초 12일간의 식도락 여행 상품으로 친구들과

나들이 가보면서 2번 째 여행 코스로 강릉 오죽헌을 둘러보기도 한다. 보물 제165호로 지정된 오죽헌은 우리나라 대표 어머니상 신사임당(15041551)과 그의 아들 율곡 이이(15361584)가 태어난 유서 깊은 곳으로 별당 건물로, 우리나라 주택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 중의 하나이다. 검은 대나무가 집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서 오죽헌(烏竹軒)’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지만 율곡이 태어난 오죽헌은 정면 3, 측면 2칸의 단층 팔작지붕의 건축물이다. 세종조(世宗朝)당시 공조참판과 예문관 제학의 벼슬에 오른 강릉 12향현 중의 한 분인 최치운에 의해 건립된 조선시대 양반가옥의 별당 사랑채로 사용되었던 곳으로 처음 오죽헌이 지어진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600여 년 전이라고 한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4 is 렌즈로 촬영함   .



강릉 오죽헌의 전경이다.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165호로 지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단층 팔작지붕 양식이다.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으로 조선 중종 때 건축되었다






강을 오죽헌의 입구에는 넓은 주창장이 있기도 하다.

이곳 주차장으로 오는 주소는 :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죽헌동)




강릉 오죽헌의 출입구가 보이기도 한다.






강릉 오죽헌 박물관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오죽헌의 입구에서 매표를 하고 입장을 하여야 한다.

입장료는 어른은 3.000원, 청소년 군인은 2.000원, 어린이는 1.000원이다.






강릉 오죽헌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상세한 내용의 상기의 글을 일어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강릉 오죽헌의 안내도다.






우리들의 일행은 오죽헌의 입구에서 표를 구입하여 오죽헌의 관광을 하기도 한다.






율곡 이이 선생의 동상 앞에서 친구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이곳은 사임당 빛의 일기가 있기도 하다.






박물관 앞쪽에는 율곡인성교육관이 있.


디지털 체험 및 교육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서

즐겁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선비문화의 일면을 익혀 인성 형성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있었으면 하는 취지로 운영되는 공간이기도 하다.






오죽헌 자경문 입구에서 동갑내기 친구들과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자경문을 통과하여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으로 들어서기도 한다.





동행한 친구는 오죽헌에서

 오천원짜리 지페의 배경 사진으로 나오는 그곳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사임당 배롱나무의 전경이다.

이 배롱나무의 수령이 600년이라고 하니 엄청남 세월이 흘렀다.






율곡송의 전경이다.

율곡송에 대한 설명은 상기의 글을 읽어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문성사의 전경이다.

상기 문성사는 1975년 오죽헌 정화 사업 때 율곡 이이 선생의 영정을 모시기 위해 지은 사당이다.






율곡매의 전경이다.

율곡매에 대한 설명은 상기의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이다.

현재는 보물 165호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조선 중종 때 건축되었으며.  한국 주택건축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에 속한다고 한다.

 4면을 굵은 댓돌로 한 층 높이고 그 위에 자연석의 초석을 배치하여 네모기둥을 세웠다고 한다.






신사임당의 영정이 태어난 집에 모셔져 있기도 하다.





율곡선생의 좋은 글이 마음에 와 닿기도 한다.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





안채와 사랑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안채와 사랑채의 전경이다.







사랑채를 둘러보면서 전시품을 관람하기도 한다.






옛날 시골집의 주방이다.






율곡선생의 좋은 글을 읽어보면서 마음에 와 닿기도 한다.





사임당의 어머니를 그리며 시를 한 수 읽어보면 어머니가 그리워 질 것이다.






어제각의 전경이다.

율곡의 격몽요결과 어린시절 사용하였던 벼루를 전시하기 위해 지어진 건물이다.







율곡이이가 태어난 집을 둘러보고 나가면서 뒷면에서 담은 사진이다.






율곡기념관으로 관람을 하기도 한다.






아래의 사진은 율곡기념관에서 담은 사진이다.

기념관에는 살아생전에 다양한 전시물에 박물관에 비취되어 있기도 하다.


















율곡선생 행장기에 대한 설명의 글을 한 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곳이 바로 오천원짜리 지폐에 나오는 그 사진이라고 한다.

포포존이 있는데 거기서 한 번 사진을 담아보면 된다.






야외전시장에 전시된 강릉 귀부의 모습이다.

상세한 설명의 글은 상기 내용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야외전시장에 전시된 굴산사지 당간지주 모형의 모습이다.

상세한 설명의 글은 상기 내용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야외전시장에 전시된 강릉 옥천동 석탑재의 모습이다.

상세한 설명의 글은 상기 내용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솔향명품 샵에서 눈요기 구경을 하기도 한다.





아래의 사진은 솔향 명품 샵에 진열된 고급품이다.

이곳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으면 구매를 하기도 한다.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 솔향 명품 샵에서 물품을 사기도 한다.






향토민속박물관의 전경이다.






오죽헌을 한 바퀴 둘러보고 나오다가 신사임당의 동상 앞에서 동행한 친구들은 부부간에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사임당 신씨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상세한 내용은 상기의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강릉시립박물관의 전경이다.

오죽헌을 지나면 강릉사람들의 심성을 닮아 순하게 생긴 시립박물관이 나온다.
선사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지정학적, 인문사회학적 환경에 맞춰 특징적으로 형성돼 온 강릉 문화의 면면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시립박물관은 먼 옛날 강릉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마음으로 소중한 강릉의 역사와 문화이야기를 전해주기도 한다.







오죽헌의 담장 너머로는 한옥마을이 보이기도 한다.






오죽헌 입구에서 시작되는 어머니의 길을 걸어보면 좋을 것이다.






강릉오죽헌을 한 바퀴 둘어보고 다음 코스인 안목해변의 커피커리와 강릉항으로 떠나기 위하여 박길을 돌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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