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 강릉항. 강릉커피거리. 안목해변에서 아름다운 겨울바다를 거닐어 본다. //삼성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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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강원도

2019. 2. 18.

강릉항. 강릉커피거리.

안목해변에서 아름다운 겨울바다를 거닐어 본다


아름다운 동해, 강릉의 해변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해양 레포츠가 가득한 색다른 관광지이기도 하다. 그래서 언젠가는 강릉으로 나들이를 한 번 가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마치 대구 삼성여행사에서 강릉 속초 12일간 식도락이라는 여행 상품이 있어서 친구들과 여유로운 주말을 이용하여 가보았지만 역시나 푸른 바다가 출렁거리는 안목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강릉 안목해변은 아름다운 커피거리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곳이다.

봄과 가을에는 커피 축제를 열고 해안선이 쭉 이어져 있어 긴 해안선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면 여러 관광지까지 함께 볼 수 있다. 특히나 강릉 커피 거리에서 유명한 몇몇 커피 집을 가면 저마다 독특한 커피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게마다 자랑하는 디저트들을 맛보는 것 또한 즐겁다. 강릉 안목해변은 강릉으로 보면 가장 아래쪽에 위치한 해변이다. 안목해변 위로 올라가다보면 강문해변, 경포 해변이 차례차례 나온다. 따라서 강릉 관광을 시작하려면 안목 해변에서 시작하는 것이 여행코스를 순조롭게 짜는데 도움이 된다. 강릉해변에서 커피를 마신 뒤 강문해변 쪽으로 올라가 유명한 수제 버거 집에서 끼니로 버거를 먹고 포토존에서 사진들을 찍은 뒤에 경포해변으로 올라가 경포호수를 구경할 수가 있기도 하다.


주소 : 강원도 강릉시 창해로14번길 20-1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4 is 렌즈로 촬영함   .



안목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주말을 맞이하여 동해안의 겨울 바다를 즐기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안목해변에서 파도소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안목해변의 입구에는

강릉의 즐길거리와 먹거리의 정보가 있기도 하다.

안내판을 보면서 즐길거리와 먹거리 투어를 한 번 해보는 것도 여행의 진수다.





강릉항의 기상정보다.






우리들은 안목해변으로 도착을 하면서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완전무장을 하고 해변으로 가본다.

하지만 아무리 추워도 여행을 즐기는 매니아들로 춥다기 보다는 여행의 즐거운 마음이 더 훈훈하기도 할 것이다.ㅎㅎ






강릉항의 주변 풍경이다.






안목해변의 주차장에는 주말을 맞이하여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면서 주차장도 만원을 이루기도 한다.






푸른 바다가 출렁거리는 안목해변으로 들어서기도 한다.






강릉항의 입구에는 회센타도 있어서 바닷가의 싱싱한 활어회를 마음껏 말 볼 수가 있기도 하다.






강릉커피거리의 이정표가 있는 배경으로 동행한 친구는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추위를 유난히도 많이 타는 이 친구는 몸이 얼어 붙어서 그런지 포즈가 영 말이 아니다. ㅎㅎ


왜 강릉에는 왜 커피가 이리도 유명한 걸까.

남다른 깊은 향을 갖은 강릉 커피의 특별한 이유는 무엇보다 강릉 커피는 맛이 좋다고 한다.

평창수와 강릉지역 물맛은 깔끔하고 잔 맛이 없기로 유명한데 이러한 이점 때문에 이전부터 차() 문화가 발달했다. 강릉 커피 역시 맥락을 같이한다. 커피 문화가 한국에 들어온 후 1930년대 문인들의 아지트는 주로 카페였다. 대부분 문인들의 고향이 강릉이었기에 커피 문화가 좀 더 일찍 싹을 틔울 수 있었다. 문화 정착에서 먼저 앞서 나간 셈이다.







강릉커피거리와 안목해변의 배경으로 동행한 절친과 함께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안목해변의 앞으로는 전부 커피거리가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안목해변 커피거리는 꼭 가봐야 하는 강릉의 명소이다. 커피한잔을 사가지고 바닷가를 걷는 것도 가족이나 연인 모두에게 추천한다. 카페마다 특별한 디저트를 팔고 있으니 미리 알아봐서 원하는 카페에 들리는 것도 여행의 큰 묘미가 될 것이다.






안목해변의 주변에는 전부 바닷가의 전망 좋은 곳에 커피 집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다.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백사장 앞으로는 전부 커피의 명물거리다.

강릉커피는 커피 1세대 박이추, 커피공장 테라로사 같은 강릉 커피의 상징도 한 몫 했다고 한다..

이들 덕분에 강릉의 커피 전문가 집단이 생겨났고, 또 커피를 직접 볶는 문화가 급속도로 전파되었다고 한다. 맛과 멋과 문화가 있는 강릉의 커피는 그래서 유명할 수밖에 없다.





강릉커피거리와 백사장이 어우러진 겨울 바당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커피거리에서 전망 좋은 바다가 바라보이는 곳에서 따끈한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지면서 여행을 즐겨보면 좋을 것이다. ㅎㅎ






안목해변에서 겨울바다의 낭만적인 백사장을 가족이나 연인과 걸어보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같이 동행한 친구는 어릴 적에 꿈많은 초딩 시절에 아름다운 추억을 더듬어보면서 안목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기도 한다.






방파제 위로 우뚝하게 솟아오른 전망 좋은 커피 집에서 차 한 잔을 마시면서 주변의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굿이다.






동해안의 안목해변에는 역시 바닷물이 푸르기도 하다.

파도가 치면서 하얀 물보라가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겨울바다가 그리워지는 안목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만들어보기도 한다.






친구는 외국인과 같이 포즈를 취하면서 한 컷을 담아보지만 마냥 즐거워 하는 표정이다.






흐린 날씨에 바다 위로는 구름이 두둥실 떠있는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안목해변에서 연인들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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