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세계의 12개 도시 식물과 식물문화를 소개하는 서울식물원으로 나들이를 가보자. // 마곡동 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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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서울.경기도

2019. 3. 16.

세계의 12개 도시 식물과

식물문화를 소개하는 서울식물원으로 나들이를 가보자.


여유로운 주말을 맞이하여 서울에 거주를 하는 딸래미 집으로 갔다가

인근에 위치하고 마곡동 서울식물원으로 나들이를 가본다. 서울식물원은 세계 12개 도시 식물과 식물문화를 소개하고 도시의생태 생태감수성을 높이기 위하여 서울에 남은 마지막 개발지인 마곡에 조성되었다고 한다. 국내 수목·식물원은 교외에 집중되어 있어 그동안 도시민이 일상에서 식물을 즐길만한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했지만 이곳 서울식물원은 시민과 함께 가까이에서 식물이 전하는 안식처로서 서울이 공원이며 시민이 공원의 주인이라는 철학을 담은 서울식물원이라고 한다. 주말에 가족이나 연인들과 함께 이곳 서울식물원에서 나들이를 한 번 가보면 싱그러운 식물들을 만날 수가 있으며 어린 아이들에게는 삶 교육의 장이되기도 할 것이다.


서울식물원의 온실은 부분통제를 한다고 한다그래서 사전에 미리 알고 가면 좋을 것이다.

부분통제 관람 안내 (3~4)

2019. 3. 12() ~3. 31() : 열대관 관람 통제

2019. 4. 1() ~4. 30() : 지중해관 관람 통제

통제 구역은 관람 불가 / 온실 외 야외구간은 관람 가능

통제 외 구역 관람시간 : 09:00~18:00 (17:00 입장 마감), 매주 월요일 휴관이라고 한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4 is 렌즈로 촬영함   



서울식물원의 전경이다.

서울식물원은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임시 개방 상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5월 달에 정식 개원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승용차 내비게이션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로 161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지번주소: 강서구 마곡동 812)





서울식물원의 입구다.





서울식물원의 조감도다.






서울식물원의 주차장이다.





길건너편에서 담아본 서울식물원의 전경이다.

서울식물원은 세계 12개 도시 식물과 식물문화를 소개하고 도시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기 위하여 서울에 남은 마지막 개발지, 마곡에 조성되었다고 한다.

    




마곡동 서울식물원 주변의 풍경이다.






식물탐험대의 여정이 입구에서부터 시작이 되기도 한다.





열대관으로부터 관람을 하기도 한다.

적도 근처 월평균 기온 18°C 이상인 지역으로, 지구 생물종 절반이 분포하고 있다. 강수량에 따라 열대 우림, 열대 몬순, 사바나, 열대 하계 소우 등으로 나눈다.





식물탐험대 리서치룸이다.






식물원에서 천사 같은 외손녀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식물원의 열대관에서 많은 시민들이 관람을 하기도 한다.





작은 연못에는 빅토리아수련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한다.






주말을 맞이하여 많은 시민들이 식물원의 열대관에서 싱그러운 열대우림의 숲에서 여유로운 주말을 즐기는 모습이다





열대관을 관람하고 이어서 지중해관으로 이동을 하여 관람을 하기도 한다.

여름은 구름이 적고 기온이 높아 건조하나 겨울에는 비가 많이 오고 온화한 지역이다. 여름철 일조량이 풍부하여 포도, 올리브, 코르크 등 농작물을 재배한다.





지중해관은 주로 선인장이 자라고 있기도 하다.






지중해관에도 많은 시민들이 관람을 하기도 한다.





지중해관에서 키다리 선인장을 바라보면서 식물을 관찰하기도 한다.






선인장이 잘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지중해관에도 주말을 맞이하여 많은 시민들이 관람을 하기도 한다.






다육이 식물들도 곱게 잘 자라면서 살이올라서 통통하기만 하다.






지중해관을 둘러보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기도 한다.






이름모를 꽃들이 덤성하게 피어나 있기도 하다.






봄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한다.





아름다운 꽃길을 걸어보면서 눈이 즐겁기만 할 것이다.






터키 이스탄불의 식물들이 자라고 있기도 하다.





부녀간에 무슨 이야기를 나눌까 ㅎㅎ





식물원에서 잠시 휴식을 하기도 한다.






식물원에서 잠시 휴식을 하면서 담소를 나누기도 한다.

두 외손녀를 돌보미 한다고 서울에서 고생이 많은 나의 아내도 잠시 여유로운 모습이다. ㅎㅎ





아래 바오밥 나무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바오밥 나무의 모습이다.

이 바오밥 나무는 2000년 이상이나 생육이 가능한 나무라고 한다.





식물원을 둘러보면서 즐거운 주말을 보내기도 한다.






주말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식물원에서 싱그러운 자연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헬리오트로프의 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한다.






붉은색의 이름모를 꽃이 이쁘기만 하다.






식물원에서 외손녀와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식물원을 한바퀴 둘러보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2층에서 내려다본 식물원의 전경이다.





식물원의 관람로를 따라서 한 바퀴 둘러보면 싱그러운 식물원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가 있기도 하다.





식물원에는 다양한 식물이 자라고 있기도 하다.





고목의 나무에도 새싹이 돋아나면서 아름답기만 하다.






식물원의 자연을 감상하면서 관람로를 따라서 한 바퀴 둘러보기도 한다.






식물원의 관람로를 따라서 한 바퀴 둘러보고 나오는 길에는 휴식공간이 있기도 하다.






식물원을 둘러보고 이제는 퇴장을 하기도 한다.






식물원 입구에서 외손녀의 귀여운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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